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01/20 (목) 19:56
ㆍ조회: 73  
IP:
열쇄와 자물쇄

  :

열쇠와 자물쇠

 

열쇠가 자물쇠에게 말했습니다.

"나 없으면 넌 아무 소용도 없게 돼. 잠기지도 풀리지도 못하니까.

그럼 어떻게 되지? 제 구실을 못하는 것은 다 버려지고 말아.

이제 내 말 알아듣겠니?"

자물쇠는 기분이 언짢았지만 할 말이 없었습니다.

 

그 뒤로 오랜 세월이 흘렀습니다.

열쇠는 아직도 반짝반짝 빛났지만

자물쇠는 낡아서 더는 못 쓰게 되었습니다.

주인은 자물쇠를 버렸습니다. 그리고는

"그럼 이것도  필요없지." 하고 열쇠도 함께 버렸습니다.

열쇠는 억울했지만 할 말이 없었습니다

나 아니면 안된다는 아집때문에

내가 최고라는 고집때문에

이세상에는 헛된 망상주위가 때로는 잠재합니다

저도 엮시 같은 부류의 인간인지라

상대를 생각지 못하여 실수를 많이 합니다.

특히 우리는 하나의 단체입니다

위로는 회장님을 위시하여

회원님들 까지.

서로 협조한다는 명분이 잘못되어 마음을 아프게 한것이

한 두번이 아니였으며 오늘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자신이 하고싶다고 하는 말!

필요한 말은 서로 메일로 전화로 하십시다

계획없은 실행은 없습니다

계획할 수 있는 자료제공에 힘을 주십시요

베.인.전  회장님 힘내십시요


강용천: 제 생각입니다...열쇠 나 자물통 이나 둘 다 똑같습니다.서로가 조금씩 양보하면 모든일들이 서서히 풀수 있는데 왜들 날리법석을 떨어야 합니까?
제가 알기로는 베인전이 창설 된것이 얼마되지 않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렇게 파도만 쳤서 무엇을 어떻게 하자는건지 이해 할수없군요...
또한 베인전 회장님을 뽑을때 단독으로 독불 장군으로 뽑은것은 아닐거고 모든 간부님들께서 투표 해서 뽑았으면 임기 끝날때까지 밀어주세요....
한가지 김하웅회장님께 부탁 드립니다...
일단 회장이 됐으면 일이 어떻게 됐던간에 만기까지 밀고나가야지 어디 동네애들 장난 하는겁니까??
그럼 그다음에도 회장 선출해서 또 이렇면 임기을 채우지 못하고 나가 자봐질것 뻔한일 아닙니까...
그러면 회장이 하야 하면 영원히 낙인 찍고 살아가는꼴 밖에 안됍니다...
임기 2년 속에 수많은 잡탕이 오고 가고 합니다 이것을 이겨내는 사람이 자식들에게 자랑 할수도 있습니다...
이제 우리 나이가 고령 길에 왔다고 생각 해보세요..이제 살면은 100년을 살겠읍니까??
월남전선에서 모든 전우님이 다 고엽체 -[01/21-09:09]-
강용천: 환자 입니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죽을지 모르고 하니 베인전을 위하여 무엇가 하나을 만들어 놓고 이제 부터라도 임기 까지 힘차게 밀고 나가세요.. 주제넘는글을 이해 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 하겠읍니다. -[01/21-09:19]-
김하웅: 강용천님은 회장이 받고 있는 고통을 해소하기위한 몸부림을 동네애들 장난으로 치부 하십니다 정무희님글 밑에 댓글 생각 안나십니까 보훈병원 위문행사를 그렇게 폄하하실일이 아니지요 몇개월마다 만나야 하신다는 주장등, 회원이니 아니니 회원 대우가 소홀하다니 신입회원들이 올수 있겠냐는등, 회장으로 그토록 숨기고 싶은 회원 60명, 제 취임식후 부터 어떤분들로부터 집중적으로 받아온 질타(?)를 또 받게된 마당에 무슨 용기가 또 남아 회장직을 맡아 진흙바가지를 쓰고 앉아 있을까요 이젠 정말 아닙니다 김하웅옆에 있으면 오물 맞으십니다 -[01/21-12:29]-
강용천: 김하웅님.저는 회장 취임식때에 저는 없어서 무엇이라고 말을 할수없지만 회장이 되고나면은 참모과 어떻게 이끄러 나가느냐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군대을 놓고보면 지위관이 어덯게 통제 해가느냐 하는데서 잡음이 생기고 안 생기고 한다고 봅니다. 이왕 똥박아지 맞았으면 끝까지 밀고 가세요...똥벼락이 무셔워서 그만 도망 가는겁니까???????똥벼락 맞으면 베인전 전체가 맞고 있는겁니다... 그러면 김회장님! 그럼 다음 지위자을 생각 해보셨읍니까? 저는 더이상 이일에 대해서 가만히 지켜보겠읍니다...안녕이 계십시요 -[01/21-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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