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박동빈
작성일 04/06 (수) 11:09
ㆍ조회: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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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저에 무거운 짐을 내려놓습니다
회원님들께 드립니다
지금까지 지도편달해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심감사하고 고마운 마음 항시간직할것입니다
부족한 제가 2001년부터 사무국장및 사무총장 자리를 지킬수 있었던 것은 오직 회원님들의 사랑의 힘이 있어기에 가능했습니다
그동안 많은 우여골적도 많았습니다
제가 부족한 부분을 회원님께서 감싸주시고 덮어주시었기에 지금껏 유지하고 베인전의 모습이 이제 짜임세 있게 가고 있다고 감히 말할수 있어 저 또한 무척 기쁨니다
그러나 너무나 오랫동안 머물러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면서 사무총장의 자리를 저보다 유능하신 분들이 많이 들 게시기에 마음 든든하게 이렇게 글로서 드리고 떠날수 있어 기쁨니다

좋은 일도 있어고 나쁜일도 있어지만 좋은 일만 기억하겠습니다
제일 기쁘고 잊지못할 일이 있다면 첫째는 미국 전우 초청행사 이고. 두번째는 현 회장이신 김하웅 회장님의 탁월한 지휘 지침에 의거 많은 이벤트 행사중 보훈 병원을 돌며 환우들의 건강상태 그리고 우리가 무엇 을 할것인가를 같이 고민하고 일차적으로 소임을 완수 했을때의 성취감 정말 잊지 못할것입니다. 이것역시 회원님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가 있어기에 가능했다고 할수 있습니다. 이제 아쉬운 것이  있다면 국회에서 국가유공자의 통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보다 더 월등한 전우님들이 게시기에 이제라도 자리를 내려놓을수 있어 아주 기쁨니다.
저는 이제 다음을 기약하고 하루 속히 사무총장이 인선되어 인수 인계가 되어공백을 메울수 있다면 더 바랄것이 없습니다 정말 감사  했습니다
그럼 회원님들 가정에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리오며 건강에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백마 70-72
박동빈 드림

 


김철수: 아쉬운 말씀을 하시네요.저는 잘 모르니다만 여려 전우들이 뽑는것이 아닌가 하고요.? 아직도 2005년이 시작인데 어떻게 자리를 떠나실려고 하시는지 궁금 하네요.임원진에서 그렇게 합의를 했다면 모르데 좀 뭔가 섭섭한 감이 드네요.  -[04/06-16:50]-

고문칠: ? 사임을하는타당한이유가없군요?회장님의설명이필요할것같군요.그동안열심히잘하여주셨는데아쉽군요.그동안고생많이하셨습니다  -[04/06-17:26]-

최상영: 왼 날 벼락 갇든 소리입니까요 하든 일도 많은되 사표라니요 정말 섭섭 하군요
     사표하지 안으면 안될까요?,,,,,대을 위하여서...  -[04/06-17:36]-

송영복: 아낌없는 노력을 해오셨는데...아쉽군요.  무슨 개인사정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조금더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4/06-21:26]-

조승익: 지금까지잘해왔으니조금많참고봉사하시면않될까요 내일모레 회장님도외국가신다는데 총장도사표을넨다면인테넷은해산할레유 지금벌려논일이많은데좀참으시지요  -[04/07-10:20]-

김정섭: 여태까지 하자없이 임무를 수행해오셨는데 좀더 봉사를 해주셨으면 합니다.사무총장의일은 아주 중요합니다 회의 구석구석 부분을 아시는분이 맡아 하셔야만 합니다.그러하오니 좀더 회를 위해 봉사 해주실걸 부탁을 드려봅니다.  -[04/07-14:37]-

권일봉:  박총장님 지금은 시기가 안인것 같습니다. 회장님이 장기간 해외  출국하시는데 그빈자리는 공백입니다.  업무에 연속성을 위해서라도 회장님이 귀국하신후 로
     사퇴는 미루어주십시요. 간곡한부탁입니다.
         서울지부장  권일봉  -[04/07-19:24]-

김선주: 그 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만, 많은분들이 원하시는데 박총장님께서 다시한번 재고 하심이 어떨는지요?   개인적인 어려움이 잇으시겟지만 ..    -[04/07-20:18]-

최 성영: 회장님께서 해외에 장기간 체류를 해야 한다는 시기에 사퇴를 하신다면 타이밍이 맞질 않습니다.마음의 고통을 이해 합니다 그러나 조금만 참으 십시요.  -[04/07-20:21]-

김정섭: 저의소견입니다.감정이없는 차디찬 기계도 원칙과 균형을 유지하지 못하면 과열상태가되어 손상을 가저오기도하며 또는 에너지의 공급이원활치 못하면 정지상태가 됩니다. 더구나 생물처럼 움직이는 조직체에서는 균형을 잘이루어야만 됩니다.헌신과봉사에 뜻을 두셨다면 그뜻이 그릇됨이 없어야한다고 여깁니다.재고를 부탁드려 봅니다.저자신부터 참여에 심혈을 기울려 보겠습니다  -[04/08-00:59]-

김정섭: 회장님들을 잘보필해오셔서 그분들이 큰과오 없이 소임을 다하지않았습니까! 현회장님을 잘보필 하셔서 소임을 다할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합니다.총장님의 노고 항상 고맙고.감사 했습니다.우리회의 목적을 성취하는 그날이 도래하길 바라며 댓글을 드립니다  -[04/08-01:13]-

박동빈: 괴로운 심정 어디에 다 하소연할까요? 정말 열심히 해 왔는데 꼭 타킷은 나에게로 돌아오니. ...............  -[04/08-09:56]-

박근배: 앞서서 일하시는분들은 이래도 저래도 타켓이 되는것 아닙니까. 지금까지 회장님의 방패막이가 되어서 잘하셨는대 무슨 말씀인지요? 위의글 취소하시고 계속 수고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그게 총장님에게 지워진 십자가라면 어찌 마다할 수 있겠습니까.  -[04/08-18:58]-

이현태: 답글에 박동빈 사무총장을 위로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박동빈사무총장과의 대화가 있었습니다 잘못은 저의 불찰도 내포되기에 송구하다는 사과의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부회장이라는 중책을 제대로 수행하지못한데서 일연의 일들이 마음을 아프게 하였습니다 앞으로는 그런일 없을것입니다 모두가 이렇게 서로 아껴주시고 넓은 마음으로 이해하시는데 사무총장도 이해하실줄로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04/08-20:41]-

고문칠:  박동빈사무총장님마음돌려주셨다니정말고맙습니다.이현태부회장님도수고하셨습니다.우리다같이아낌없는성원과전우회발전을위하여 좀더각자가노력합시다.우리다같이조금씩만마음을비우고노력합시다.  -[04/09-16:27]-

박동빈: 저에게 관심 갖어주시고 사랑해주시고 하신 전우님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드리옵니다 특히 제주의 고문칠 전우님의 두번씩이나 리플로 격려해주심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마음을 돌리려고 무척이나 애를 쓰고 있습니다 헌데 제가 잘못한것도 없이 회원님들 겯은 떠나질 않을 것입니다 항시 옆에서 협조는 하겠습니다 평회원으로서 말입니다 그리고 얻드려 절받는 기분으로 는 할수 없는 것이 라 판단합니다 이것을 모르시는 전우님들 많을 것이라 봅니다 용서 해주시고 이해를 구합니다  -[04/10-10:33]-

鄭定久(敎鎭): 박동빈 사무총장님 무시기 그른 말씀을 하신다요.그라믄 안되지라 죽든 살든 끝까징 가야제  다시한번 심사숙고 하셔서 수고하시는 마음 알고 있씁니다만 앞으로 할일이 많으리라 봅니다. 계속 수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04/12-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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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