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베인전
작성일 04/03 (일) 11:45
첨부#1 “_참전유공자를_국가유공자로_”_2005.hwp (35KB) (Down:0)
ㆍ조회: 95  
IP:
국방부에 접수시킬 공문입니다
                       “ 참전유공자를 국가유공자로 ”          2005. 4. 3

수신     국방부  장관님
제목     행정정보공개 결정 통지 안내에 대한 불만


       1.  귀 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관련근거
           가. 대항자료 공개요청(대한민국베트남참전인터넷전우회 ‘05.
               02.19)
           나. 행정정보공개 결정 통지 안내(국방부군사편찬연구소 ‘05.
               03.16)  

       3.  위 관련근거에 의거하여 귀 부로부터 회신된 통지 안내를 받고  본 전우회는 서울영상집단(http://www.lookdocu.com/)에서 제작하여 배포한 “미친시간”으로 받은 치욕보다 더한 굴욕감과 배신감을 가지게 되어 32만 전우들은 힘을 합쳐 강력히 대처하기로 하였습니다    

           가. 귀부에서 회신이라고 한 것이 하늘도 알고 땅도 알고 세상사람 모두 알고 있는 기본적인 자료만 장황하게 나열 하였습니다.
           나. 회신문에서 한국군 전술지침이라고 자막처리 한 것이 허위 날조 된 것임을 명확히 밝힌다고 했으면 국방부 차원의 대처방안이 제시되어야 당연지사이거늘 결코 있을수 없는 내용이라고만 자조 하고 계십니다
           다. 특히 회신 내용중에 주월한국군은  의도적으로 ,조직적으로 베트남양민을 학살한 사례가 결코 없었다는 사실을 밝힙니다 라고 결론지었습니다      

      4. 위와 같은 귀부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당연히 서울영상집단 및 그 후원단체들에게  강력한 시정조치를 요구 하셔야 되는 것이 아닐까요?  
이러한 왜곡된 것을 바로 잡아주지 않으신다면  현재 그 자리에 자리보존하고 앉아 계실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5. 현역에 복무중인 여러분들이 참전용사들에 푸대접은 물론  위와 같이 잘못된것을 바로잡지 않는다면  여러분도  여러분에 후배들로부터  지금 우리가 받고 있는 홀대 이상을 받게 될 것이라고 대항자료 공개요청에서 분명히 경고 하였습니다

       6. 상기 4항에 대한 조처를 민원회신기간내 처리하시지 않을 경우  여러분에 후배가 아닌  베트남참전자들로부터 당장 엄중한 추궁의 조치가 있게 될 것을 간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끝.









대한민국 베트남참전인터넷전우회
                                회장 김하웅 명에 의거
               사무총장    박   동   빈

『6·25를 잊으면 자유를 포기하는 것이고,
                         월남전을 잊으면 대한민국을 포기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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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번호 13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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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태: 잘 하셨습니다 국방부는 책임있는 말을 회피하고 국방부 다운 철저한 대안을 내놓지못하면 이는 정치인들과 다를바 없다고 볼것입니다 차후대처에도 심기일전 하시기 바람니다 수고하셨습니다  -[04/03-13:46]-


고문칠: 회장님과 사무총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국방부가 참전용사을 홀대하면 국민들은 많은 저항이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04/04-17:51]-

조성용: 대한님국을 위하여 참전용사를 위하여 회장님 사무총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04/04-18:56]-

조성용: 대한민국을 위하여 참전용사를 위하여 회장님 사무총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04/04-19:01]-

송영복: 회장님 너무, 너무 고생이 많습니다. 지금은 표가 나지 않지만 진전이 있으면 그땐...모든 전우들이 알아 줄것입니다.  -[04/06-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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