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김주황
작성일 05/07 (토) 09:57
ㆍ조회: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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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어제 갑자기 6.25참전 유공전우회 박희모사무총장(예비역 육군소장)이 연락이 와서 공청회 추최가 어디냐 ? 하시며 이번 공청회에 깊은 관심을 표명하며 왜 6.25참전을 빼고 공청회를 하느냐. 하시니 저는 어리둥절하였습니다.

왜냐하면 김하웅 회장님과 같이 여러번 6.25참전 사무실에 들려서 같이 동참하도록 사정도 하고 애원하다시피 했는데도 거절당하고 물러 나왔습니다. 그 여파로 채명신사령관님도 박근혜대표 면담시 참석을 못하신 것입니다.

6.25참전 집행부에서 베트남참전이 국가유공자 법안 올라가면 6.25가 올린 법안도 어렵다는 논리로 우리일에 대해서 적적으로 반대하던 분들이 이제와서 공청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한나라당 정무 수석 전문위원한테 항의를 해서 권수석이 저한테 전화가 와서 6.25측에서 추천한 서울대김상진교수를 토론자로 지정해달라고 베참의 이중형회장대행에게도 서운하다는등 분위기가  상당히 시끄러운 가운데 권수석이 김병호 의원실과 상의하겠다는 열락이 왔었습니다.

두어시간후 권수석의 전화통화에서 이번 공청회에서 김주황부회장이 토론자를 6.25측에 양보하고 맨처음 식순에 박근혜대표 인사말과 정책의장 인사말을 끝내고 각 참전대표 연설에 (약7~10분을 할하는 조정을 김병호 의원과 협의 하였다는 통보를 받고 저는 상당한 갈등을을 하였지만 잠시후 6.25 박희모 사무총장과 통화에서 토론자를 제가 양보하겠습니다. 했더니 활짝 웃으시면서 사실은 회원들이 6.25참전 단체가 헤체시키라는 압력까지 받고 있었다며 고맙다며 사무실에 한번 들려달라는 인사를 받고 6.25참전자도 수백명 동원할 준비를 이미 하고 있다는 전달도 받았습니다.

다시 권수석과 연락이와서 6.25대표연설에는 6.25대표자 선정해서 통보한다고 하였으며 베트남참전 연설자를 본인을 이미지정하였다면서 본인은 고엽제를 꼭 여기에 넣어야 한다고 제가 고집해서 어제 김성욱 사무총장과의 통화를 했으리라 생각 합니다.

꼭 제가 이번에 우리들의 입장을 열변하려 그 동안에 자료수집하였던 것을 제가 토론자들을 추천한 이선호박사님은 사실은 김하웅회장님이 적극추천하였었고 오일환교수와 전신욱 교수는 제가 보훈처 고박사추천으로 이루어 진것 입니다.

권수석이 추천한 목진휴교수는 지난 4월 19일에도 국회정무위 토론에서도 논리정연하고 우리를 대변인역활을 하시겠다는 전화통화에 이번 공청회에서도 사회자로서 두각을 나타내실 분입니다. 아무쪼록 베인전 김하웅회장님을 비롯하여 회원 여러분들의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이번 월요일에 최종적으로 권수석이 사무총장 결재를 득한후 저헌테 메일로 행사 계획을 보내주기 하였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될수 있는한 이곳을 통해 상세히 알려 드리겠습니다.


정무희: 김주황부회장님, 전우들을 위하여 애쓰심에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부터 드립니다. 토론자가 되고 안되고가 문제되는게 아니고 전우들의 소망이 이루어지느냐가 문제지요. 개인의 명예는 다소 있을지 모르지만 양보하신것은 잘하신것 같습니다. 6,25가 일을 다벌려 놓은것을 월참때문에 집행부가 곤욕을 치루고 있음도 이해를 해야되겠지요. 다같이 가야할길이니 아우들이 양보하고 공도 6,25에 돌려 드림이 좋을듯 싶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어느단체 누가 애를 많이 썼다는것도 다 알게 되는거 아닌가요.금방 다된것 같은 자만은 버리고 항상 최선을 다합시다.    -[05/07-10:51]-

송영복: 처음에는 니네들.. 나 별이 몇개인데 하고 안하무인격이 되었지요. 막상 회장단에서 일을 성공리에 펼쳐나가니 날개를 잡고 같이 날고 싶다.. 이말이 것다.. 잘한것은 야당 대표 박근혜대표 인사말을 넣은 것은 잘한것입니다. 박대표의 아버지가 월남에 파병했으니, 마음속으로는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고엽제의 고통에 마음아파할것이며 계속 협조요청하면 도움을 받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05/07-12:26]-

최 성영: 벌려논 사업에도 바쁘실터인데, 전우사회를 위해 동분서주 애 쓰심에 감사할 따름 입니다. 좋은 결과 있으리라 믿습니다.  -[05/07-12:44]-

김하웅: 김주황부회장님 글에 왜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네요 떠나 오기전 인사차 6.25 사무실에 들려 모든 입법제안에는 공청회를 거칩니다  박희모 총장님도 6월 공청회를 준비해주십시요 했으나 매우 언짢은 분위기만 되었고 전임 사무총장인 김학호장군만 제 말에 관심을 가져 주었습니다   어찌 되었던 김주황전우님의 양보와 배려로 6.25선배님들과  우리가 함께 가게 되었습니다  김주황 부회장님 고맙습니다    -[05/07-13:16]-

고문칠:  김주화우회장님정말수고가많으시군요.바로이러한것들을신속히알려주는것이우리전우회가해야할일입니다.김부회장님화이팅입니다. 痢다같이힘을모아드립시다.  -[05/07-15:55]-

박동빈: 김주황 부회장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양보해드린것 역시 잘하셨습니다 누가 중요한것 아니라 봅니다 나중에 다 나타나실것입니다 계속수고해주시길 바랍니다  -[05/07-16:39]-

손 동인: 참전 전우들을 위하여 고군분투하시는 김 주황부회장님께 깊히 감사드리오며 모든것에 철저히 대비하시여 소기의 목적을 이룰수있도록 우리모두 힘을 실어드리도록 해야겠읍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김 부회장님   -[05/07-19:09]-

조승익: 김주황부회장님정말수고하셨읍니다 회장님도부제중이고혼자서너무힘드시겠읍니다 부회장님을위하여박수를보냅시다 더잘하실줄믿고  -[05/07-20:04]-

김유식: 우리 참전전우들의 복지를 위하여 생업을 제쳐두고 수고하여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분명코 좋은 결과가 있을것을 확신합니다.  -[05/07-22:44]-

김정섭: 미처 전에는 못 느꼇든 면모를 보았습니다.처신을 잘하신것 같습니다.과연 베인전 이구나 하는 평가를 받을수 있을것 같습니다.^*^)우리 베인전회원들이 사리사욕 영리영달 추구한적 없고 오직 월참 전우들의 명예회복을 위하여 우리같이 열심히 왔는데 그꽃은 피울날이 올거라 여깁니다.국가유공자란 타이틀만 얻는다면 우릴 용병이니 민간 학살자란 오명에서 벗어나고 우리 자손 들에게 떳떳한 선대로 남을것을 바라며.꼬리글을 씁니다 ^*^)    -[05/08-02:47]-

鄭定久(敎鎭): 김주황부회장님 수고 많습니다. 노력하시는 만큼 좋은 결과 기대 하고 확신  합니다만. 아무런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건강하시고 수고많이 해주십시요. 감사합니다.  -[05/1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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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Re..이글을 옮겨 답변글로 한번 게제 해봅니다 2 김정섭 2005/04/28 01:59 56
227 김복술님 환영합니다. 5 송영복 2005/04/27 17:55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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