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김유식        
작성일 07/20 (금) 11:00
ㆍ조회: 216  
IP:
....속 보....

사랑하는 전우님들....
이라체

속보를 전해드립니다.

요즘 자유게시판에 "광우병및 광견병"에 걸린 미친소와 미친개가 돌아 다닙답니다.
옛날에는 광우및 광견병은 야생동물로 파생되였지만 요 근래에 와서는 날뛰는 미꾸라지가 옮긴다 하오니 추어탕을 좋아하시는
서울및 대구에 거주하시는 전우님들께서는 특히 조심하시길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광우병에 걸린소나 광견병에 걸린 개및 전염매개체인 서울과 대구 미꾸라지가 나타날 조짐이 보일때에는 당황히 하거나
또는 건드릴려고도 하지말고 본체만체 무관심 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상 소양강 나루터에서 뱃사공이 전해 드렸습니다.



                                  허성희님께서 부른 전우가 남긴 한마디


정기효: 잘 알았씀 오버. ^&^ -[07/20-11:32]-
김일근: 뱃사공님 안녕하세요. 사냥을 할때 미리 소리를 내면 도망갑니다. 지금 미친개로 보이는 짐승을 잡으려는데 그물로 잡으면 상처가 적을 것이고, 올개미로 잡으면 고통을 주면서 천천히 죽일 수 있고, 덧으로 잡으면 최소한 한 다리는 병신을 만들수 있을 것이며, 왕년의 사격실력(60회, 61회 전국체전 부산대표 사격선수입니다)으로 한방에 죽일 수도 있습니다. 시간은 충분함으로 바쁜 일을 처리한후 판단을 할 예정입니다. 부산은 비가 오고 있습니다. -[07/20-12:26]-
고두승: 대단한 뉴스입니다. 소양강님께서 알려주시지 않았다면 큰 일 날뻔 했습니다.
하긴 뱅기나 배타고 오려면 제주엔 어림 없겠지만 말입니다. 사전조치를 잘 해서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07/20-12:58]-
이윤화: 이상하네요 조금전 제가 글을 올렸는데... 어데로 갔는지... 그리고 전용방의 전우들 연락처를 찾으려했는데 열리지 않습니다 관리자님께서 바쁘시니 급히 Check 않하셔도 됩니다. -[07/20-14:27]-
박근배: 항상 익살스러운 소양강님의 글이 무척 그리웠는대 오늘 오랜만에 접하게 되는군요. 매사에 조심조심하면 물릴일도 걸릴일도 없겠지요.그렇고 그런일이 있어야 그래도 심심하기(?)라도 않지요.모두다 사랑합시다. -[07/20-15:44]-
최의영: 이윤화전우님, 누가 또 손 대는 이가 있는 줄 알고 가로 늦게 가진(맡은) 애(관리자임무) 떨어질 뻔 했다아임미꺼.
지는 손도 까딱 안했거덩요.
현재 댓글 수 " 4 " 라고 씌인 것하고 실제 댓글 수 하고 일치하는 것으로 봐서 무신 착각이 있는 듯하네요. 만약 누가 댓글을 몰래 잡수셨다면 댓글 수와 실제 댓글이 일치하지 않을 겁니다.
(이 등신 좀 보이소, 이 댓글을 올리면 댓글 수가 " 5 " 가 되는 걸 모리고)
혹시 전우님 사무실에 가지고 계신 컴퓨터를 불러 기합을 함 줘보시면 혹시 실토할랑강 모르겠읍니다.
쾅~ 쾅~ 컴퓨터 함 때리보시이소.
-[07/20-15:56]-
최종상: 개를 좋아해서 키우고 있는데, 총맞을까 꼭꼭 묶어놓았습니다. 애처럽게 처다보는 눈을 안보려 내가 피해 다닙니다. 미꾸리탕, 참 좋아 하는데 거의가 중국산으로 문제가 심각 하다데요. 잡아주는것만 먹기로 다짐 합니다. 어느듯 한주가 끝나 갑니다. 전우님들 늘, 건강 하시고 좋은 소식으로만 오고가길 빕니다. -[07/20-16:01]-
관리자: 전용방에 있던 회원명단은 오래된 것이었읍니다.
관리자에겐 공개된 회원님들의 상세신상정보가 외부에 유출되지 않도록 보안을 유지해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읍니다.
일정한 전우들만 오시는 곳이니까 본인의 신상정보를 공개해도 무방하다는 전우님도 계실 것이고
요즘 휴대폰이 귀찮을 정도로 스팸문자 메세지가 오는 상황이라 본인의 연락번호등 신상정보를 공개에 조심스러워하시는 전우님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이 경우를 생각하여 일단 비공개로 해두었읍니다.
모든 회원님들께서 비공개가 불편하시다는 불만이 빗발(?)친다면(ㅎㅎㅎ) 정회원 리스트를 별도로 작성하여 게시토록하겠읍니다. 공론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07/20]-
오동희: 자유계시판에 광견병(미친개) 쥐약을먹고 돌아다닙니다,,,쥐약을먹고 물을 먹어야하는데 물은 않먹고 전우님을 물고 흔듭니다. -[07/20-16:10]-
이윤화: 바로 그것입니다 관리자님께서 수고 하신 부분을 제가 잘몰랐습니다 . 조그은 불편하지만 많은 전우들의 권익을 우선으로 하기에 참으렵니다 . 그리고 제가 요즈음 조금 적극적으로 들어가고 있음을 이해 하셨으면 합니다 . 베인전 전체를 흔드는 자들을 방관 할수없기에... 사실 용맹심도 아니고 멀리있으면서 어찌할수도 없지만 그대로 뻣이기 하는겜니다 다시한번 전우님들께 이해를 구합니다. 회원전우님들 더위에 건강쳉기시기 바랍니다==호주에서 올렸습니다== -[07/20-16:54]-
이덕성: 옜부터 미친개는 그저 몽둥이가 약이지요,,나는별로인대 돌아오는중복에는 꼭보신탕을먹어야겠습니다. -[07/20-18:03]-
강용천: 옛부터 때려 잡는것은 몽둥이가 최고 라는데 요즘은 무엇으로 때려 잡아야 최고라 할수 있을까요????모든 전우님 건강에 힘을 쓰세요..건강 해야 모든분을 만날수 있지 않습니까요...^+^ -[07/20-18:41]-
손 동인: 광견병 걸려도 괜찮어니 누가 한놈 주이소 중복때 팔공산에 가서 관리자님 몸도 허약한데 몸 보신 시켜야겠임더.중국산은 사양하겠임더.구둘목장군님 이제야 집안꼴이 되여가는것 같아 보기좋읍니다.전우님 모두 건강하이소.. -[07/20-22:25]-
이윤화: 관리자님 자유게시판에 들어갈수가 없네요 .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07/21-00:28]-
관리자: 새 게시판으로 교체작업중이었읍니다. 작업을 하다가 접속자가 많아(새글을 올리고 댓글도 다는 사람도 있고) 한밤중 조용한 시간을 택해야겠읍니다. ㅎㅎㅎ -[07/21]-
이윤화: 수고하신다는 말씀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07/21-07:29]-
최 성영: 한동안 최X영 이란 사람 때문에 지ㅡ지글 끌엇는데 오즘 최의영 관리자로 인해 더운 여름 쉬원스런 느낌 듭니다. 소양강님 배후령에서 오봉산 넘어 청평사 들렸다 소양땜에서 전화 한번 드려야 할텐데 _-_- -[07/21-08:48]-
김유식: 최성영선배님 위시하여 다른 전우님들께서도 춘천을 지나는길이 있으시면 꼭 전화한통을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우리전우님들 무더운 날씨에 건강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011-361-1995및 033-251-5959와 252-1717(사무실) -[07/21-11:42]-
정기효: 소양강전우님이 술을 하실줄알며는 사흘에 한번씩은 억지로라도 내가 갈건데......무시기 재미가 있어야가지 ...... -[07/21-15:44]-
홍 진흠: 어제밤 용인에서 아버님 제사모시고 새벽시장 다녀와 늦아침 먹고 W.병원다녀와 의정부지회를 들렀더니 이 현태 선배님이 오늘 강 용천전우와 김 선주전우가 오기로 돼있다드군요. 그레서 그럼 점심 안먹고 기다리겠다고 하구선 이곳(P.C방)에 기다렸건만---연락이 없어 전화하니 김 성하회장님 말씀이 못온다구 연락왔다더군요. 두 전우님들! 이제까지 기다린 시간을! 그리고 내배는 꼴를륵 점심 변상하라!!! 덕분에 지난주 못본 드라마 "대조영" 은 보게 되었답니다. 소양강님! 김 해수님이 소양강을 인계하고 부산앞바다를 접수하러 오신다고 저보고 함께시간을 보내는게 어떻느냐고 의사타진을--- 시간이될런지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07/21-15:53]-
최의영: 스팸! 스팸! 하나님, 왜 스팸글로 저를 시험에 빠터리시나이까~~ 며칠되지 않은 저를.... ? -[07/21-23:15]-
홍진흠: 사실 지금에야 말이지만 아까낮엔 잠시 깜빡 졸았던것 같습니다. 저도무척 상당히 당황했으나 잘 정비가 될 홈이라 별로 신경써지진 않았습니다. 그러고보니 위에서 말씀드린 새벽시장얘긴 잘 꺼낸것같습니다. 일종의 변명이 사실로 증명됐으니 말입니다. 좌우지간 죄송하고요 "전우가 남긴 한마디"-음악 감사합니다. -[07/22-03:30]-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7-07-25 00:00
우리 전우님들! 항상 즐겁게 웃으면서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오늘은 소양강에 하루종일 보슬비가 내려서 참으로 시원한 하루를 보냈답니다...내일도 오늘과 같이 즐겁 행복한날이 되기를 바라면서 꿈속에 젖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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