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김하웅
작성일 09/01 (목)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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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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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곳에 발을 디딘덕 같습니다

도, 감청에  벌벌 떤다더니  제가 그 지경이 되었습니다
지난 4월이후 대한민국땅을 밟아보지 못한놈을 귀국한양 소문내며 귀국 인사조차 없는 죽일놈으로 매도 하는 글을 자유게시판에서 읽게되니 참으로 참담한 기분입니다

베인전 몇분  무서워 영영 이곳에서 여생을 마감해야 되는것은 아닌지---
기찬금등 잘못 했다고 하시는 일 해명드리려 들어가려다 오금부터 저려 옵니다

설사 김하웅이  베인전 발전을 저해한  현행범이며  파렴치 범이라도  내부사정인 만큼 회장직도 사직한놈이니 남들이 모르게 숨겨주시는 미덕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쉬쉬 한다는것은 결코 김하웅 개인을 위하여가 아니고  베인전이라는 아름다운 단체의 발전을 위하여 입니다

한번도 아니고 저주의 글을 여러번 받고 보니
내가 그렇게 막 부려 먹었나 하고 되돌아 보게 합니다
그러나 결코 김하웅 개인을 위하여는 아니었는데---

누가 뭐라해도 건강이 최고 입니다  
저는 수술부위의 통증이 완화되지 않아 약물치료중입니다
이글을 읽어주신 회원여러분 건강하십시요
이곳은 봄을 기다리는  한 겨울 입니다



김정섭: 마음 고생 많어신것 압니다...한 템포만 늦추어 생각 하여 보시면 꼬여 지는 매듭의 원천을 발견 할수 있습니다. 어느 누구든 감정 에서 자유롭지 못하지만 자제력의 차이 에서 오는 동서남북의 감각 차이는 확연히 다르게 닥아 올수 있습니다.어느 누가 김 전회장님께 잘못의 돌을 던질수 있습니까. 다만 모든이를 만족 하게 못해준 업보를 받는다고 생각 하십시요 .박 전 총장님의 푸념에 가까운 하소연은 4년이란 세월을 지나오며 베인전이 현제 보다 더낳은 발전된 모습 일수 있는데 그러 하지 못함의 아쉬움의 토로로 보아야 합니다.잘 아시다 싶이 우린 미참전 전우 초청 행사도 많은 경비를 들였지만 그행사의 뒷 잡음은 없었고 휼륭히 잘치루었다고 회원들이 이구동성으로 서로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당시의 회원과 주도적 입지에 섰든 회원들의 솔선 수범은 과히 서로가 칭찬을 아끼지 않을 만큼 열성 적이였습니다 이모든걸 염두에 두시고 보훈병원 위문 행사 회원 아닌 전우들로 부터 지금도 칭찬을 받고 있습니다.이모든걸 생각 하시면 마음이 한결 상큼해 질것입니다 .김전 회장님의 건강을 두손 모아 빕니다.  -[09/02-00:48]-

김정섭: 김 전회장님의 보훈병원 위문은 누구나  단순히 생각 해볼수도 있지만 그행사를 계획하고 실행에 옮기는 것에는 김회장님의 선견지명 이었습니다 .김회장님의 창안력과 기획력은 평범한것 같지만 비범한 부분이 었습니다. 다만 활용상의 과실을 제대로 걷우치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속된 말로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때놈이 챙긴다는 비유를 해봅니다.하옇든 회장 으로써 재임중 제가 알기론 큰 하자가 없다고 사료 됩니다.김 전회장님 마음이 마음이 답답 하면 한번 심 호홉을 해보십시요 .한결 마음의 엉어리가 풀릴수 있다고 여깁니다 ...먼 타국땅에서 건강을 잘챙기시어. 밣은 얼굴로의 상면을 희망 합니다...   -[09/02-01:10]-

김선주:  미소를 잃지않고 늘 인자하신 모습으로,  세심한 부분까지 제게 배려해 주셨던 분 ,
     청량리. 전쟁기념관. 그리고 이태원 사우나.  세번의 행사 에 참여하며    열정과 사랑으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시던 그때 그모습 을  떠올려 봅니다...
     지금  타국땅 먼곳에서 몸조릴 하신다니 너무나 가슴 이 찡해집니다 , 예전 그모습으로
     다시 뵙는날만 을 학수 고대 해보렵니다  건강하셔야됩니다,  회장님 사랑합니다..  -[09/02-02:08]-

박동빈: 전용방에 글을 주심 먼저 감사하다고 인사 부터드리옵니다. 왜 그리좁으신지요? 분명 말씀드리옵니다. 글로서 김회장을 욕되게 한점없습니다 회장님이 생각하고 그런 행동 하시지 않으심이 옳치않을까요? 저는 분명 말씀드리옵니다 이강택 감사님이 직접 전화 해서 통화 했다고 하시어 내국에 계시다고 하시어 서운해서 글을 드렸습니다. 적반하잔격의 글을 삼가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 드리옵니다. 그리고 인수 인계 하고 돌아와 시원섭섭 글에도 김회장님 욕되게 한 글 없습니다. 돌아 오셨다기에  너무나 서운해서 표현을 드렸는데..........    -[09/02-09:37]-

김하웅: 없는말 지어서 하는 분들만 만나고 계시는군요  전화 통화한 사실이 없습니다  그리고  자유게시판에 글, 또는 댓글 아름답게만 대신것으로 주장 하실수 있습니까  그글들 그냥 이홈에 남아 있습니다     -[09/02-16:27]-

고문칠:  김하응직전회장님마음너그럽게가지십시요건강도않좋으신데..그러러니하고잊어버리시고타국에서몸조리잘하시고건강한모습으로돌아 오셔서즐거운만남을기대하겠습니다  -[09/03-15:57]-

조승익: 김전회장님너무섭하게생각마시고건강을위하여졶일만생각하시고 베인전가족들도졶은글만올리시길바랍니다  -[09/03-20:08]-

鄭定久(敎鎭): 김하웅 전 회장님 안녕하십니까? 건강은 좀 어떠하신지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제법 쌀쌀 합니다. 건강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말이 아니면 듣지 말고 길이 아니면 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신경 쓰지 마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09/04-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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