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송영복
작성일 07/18 (월) 20:25
ㆍ조회: 221  
IP:
사임서
정무희신임회장님 축하드립니다.

본인은 홈관리자로 임명되어 지금까지 해왔으나 부득히 개인의

사정으로 사직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저로 인하여 마음이 속상하였던 회원님들...이해 바랍니다.

나는 어느 전우와도 다투고 싶은 마음이 없고, 오직 1년에 한두번

만나서 따뜻한 손한번 만지고 하는것이 바램이었습니다.

정회장님에게 홈관리 비밀번호를 알려드렸습니다.  


정무희: 송영복 운영위원님, 이게 무슨 날벼락 입니까? 제가 회장 된지 몇일이나 되었다고 사표를 내시면  어떻게 운영 하라시는 건지요. 재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수락할수 없습니다. 어려 우시드 라도 잘좀 보살펴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07/18-22:51]-

김하웅: 송영복님 차가 출발을 하려 막 엑셀을 밟으려는데 브레이크를 잡는격이라고 하면 유치한 비유가 될수 있습니다만  회가 발전을 위해 발돋움하려는데 다시한번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저역시 세분에 힘(서덕원,송영복,서현식님)으로 홈피를 이끌어보려던것이 어디에서인가 부터인지도 원인규명조차 할수 없게 되었을때 참으로 난감했습니다 오직하면 월보수를 주고 전문가를 모셔올 생각까지 했겠습니까  인터넷을 하시는 전우들에 모임에 그것도 합당한것은 아니고 고속도로 진입시 까지만이라도 송전우님에 희생을 갈망합니다   자유게시판에 서덕원님도 축하의 글을 남겨주시면서 들어오셨으니 좋은 분이 홈피를 맡아주실겁니다    -[07/19-08:59]-

鄭定久(敎鎭): 아니 송전우님 무시기 말씀이요 지금까징 잘해오셨는디. 옛 말에 제사을 지내주려면 삼년상까지 다 제내줘야 도리라고 혔는디. 현제 새로운 회장이 선출된 이 시점에서...안되제. 도리가 아니제.그라믄 송 전우 기분 상했다믄 동해 바람이나 쐬로 오시요. 나가 기분 풀어 줄건께......송영복전우 사임서 반려.꽝꽝꽝......  -[07/19-10:29]-

鄭定久(敎鎭): 김하웅 전회장님 오랫만입니다. 건강은 어떠하신지 멀리 타국땅에서 몸관리 잘하셔야 할터인데. 암튼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07/19-10:31]-

송영복: 나 자신을 되돌아 보니, 전우님들에게 섭섭하게 많이 하였구나..생각을 했습니다. 새로 당선된 정회장님이 새로운 인물을 찿아보면 신선한 기분도 들것입니다. 조직은 어느 특정인 하나에 맞추지 말고 진짜로 월남참전들을 위하는 일로 매진해야 되는것입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정회장님에게 섭섭한 마음 추후도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07/19-10:38]-

박근배: "장수는 강을 건널때 말에서 내리지 않는다고 "하든가요? 지금은 베인전이 갈등의 강을 건너고 있는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아직은 송전우님이 말에서 내릴때가 아닌것 같군요. 회장님을 도와서 정상괘도에 올라갈때까지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07/19-10:59]-

김주황: 송영복전우님 심정 이해하는 사람이요 ! 보훈처 게시판글을 보았습니다. 이제 제가 위로해 드리니 좀 이상하군요. 저도 이제 마음이 가라앉혀 전우들의 봉사활동에 매진하려 합니다. 앞으로 점점 좋은 소식들 있을것 같습니다. 삼복 더위에 열받지 마시고 다리밑 시원한데로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컴쓰면서도 땀방울 떨어지네......ㅎ  -[07/19-11:31]-

김일근: 송영복전우님, 새로운 집행부가 구성되어 본궤도에 진입할때까지는 계속 수고를 하여야 하겠습니다. 본인도 17년간 전우사회에 몸담고 나름대로 노력하였으나 남은 것은 몇몇 사람들로 부터 욕먹은 기억밖에 없습니다만 그들 때문에 모두에게 침뱉고 돌아설 수는 없지 않습니까? 김하웅회장님 건강하십니까? 대를 위하여 소를 희생하심에 감사드립니다.  -[07/19-13:24]-

최 성영: 김 회장께선 분명 인터넷을 하는 모든전우중의 귀감이요 보배같은 존재 이십니다 좋은 말 잘 새겨두겠습니다.  -[07/20-10:58]-

김석근: 송 영복 전우님! 우리의 포옹은 곧 우리의 발전을 위하여 함께 노력하자는 것이 아닌가요? 나는 송전우의 뜨거운 가슴을 느낄수 있엇읍니다. 다시 한번 수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07/20-16:05]-

김유식: 송영복전우님!...내가 속좀썩였다고 그러게 사표까지 냅니까...진짜 군대는 갔다왔는지 모르겠네요...그리고 사임서를 냈다고 사임이 되는겁니까...누가 사표를 받어줘야지...앞으로 내가 속을 않썩여 줄테니 그냥 마음 다시먹고 우리 전우들을 위하여 다시 수고하여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07/21-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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