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김하웅        
작성일 11/08 (화) 21:33
ㆍ조회: 318  
IP:
감사요청을 드리며
잘못 가고 있다면 접어두는 성격이 아니라

하나님 섬기는 자세로 했습니다  헌데 잡음이 자꾸 때리므로 할수가 없었습니다

일부 회원님 잘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저만 식상한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몇분이 만나서 할때는 정말 욕도 했습니다

대강 홈에 떠 있는 박동빈님의 글입니다    

보다 못해 강용천님은  (김하웅)에게 항상 불평불만하시길래 어디가 진실이고 어디가 허실인지 알고 싶다 면서 박동빈님에게 댓글로  요청도 했습니다

이제  기찬금에 대한 내역을 영수증을 증빙으로 하여 홈에 올려 드렸습니다
분명 김하웅은 기찬금 받은것 보다 더 많은 돈으로 베인전과 여러분을 위한 행사를 치루웠습니다
회원여러분과 특히 감사님들의 의견을 간청합니다

그런대도 위에서도 밝혀드린대로 원인 제공에 앞장서서 이런 불상사를 이르킨 박동빈님은  아래와 같은  댓글로 또한번 제 가슴에 비수를 꽂았습니다

회장을 하려면 2천만원을 써야한다는등으로  김주황님이 말씀이 있었는데도 제가 않쓰고 있었다고 하십니다  아예 회장하는 사람은  그렇게 질질 끌려다니며 돈만 써야하는 곳이  베인전 단체입니까  
회비내라고 홈피에  계속 올리시기에 그거 그만 하시란것을 조승익님을 증인으로 내세워  질타하십니다
찬조금이 아닙니다 회비 내라고 하셨습니다  찬조금 내라고 하셨다면 제가 다 집어쓰는판에 저야  백번 천번 환영이지요

강권사님 찬조금 이야기가 아닙니다  2005.3.7. 박동빈님이  두분 회원님으로 부터 찬조금 받으셨다고 올려주신 글밑에 이야기 입니다
회원님들이 찬조금, 회비 내어드렸는데도  미 정리되어  회원님들로부터 게시판상에 지적 받은것만도 수 차례라 낯이 뜨거웠습니다  

저는 귀국하기전 이곳에 글을 드렸습니다  법에 호소 하여 회비 통장 지급정지 처분도 불사 하겠다고 --------  인수인계들 하시면서 전화,이메일 한줄만 주셨어도 즉 전임회장이 명예롭게 이취임식장에는 설수 있게 해주실줄 믿었습니다
한달에 30만원씩이나 전화요금썼는데도 않주는 놈이라 매도까지 당하며 그렇게 알뜰 살뜰 모아 놓은 통장을 어떻게 당사자 허락없이 가져갈수 있습니까
베인전은 회장직 위에 사무총장님이 위치하는 단체입니까 ?

내가 개인적으로 사무총장이란분에게  아니면 베인전에 무슨 해코지를 그렇게 많이 했는지 되집어 봅니다
이메일을 공개한다는등 공개하면 무슨 더 큰  실책이 나올것 같은 뉴앙스를 풍기는 답글도 싫습니다  

국가유공자에 관련된 책자 인쇄를 위해 원고들고 충무로 인쇄소에도 함께 했고,  어떤분에  보훈병원위문보다 회원들 단합을 위한 행사요청 댓글에 송년회식장 구하러 함께 다녔고 예약하는 그자리에 함께 했던  그 모든사실을 기억 상실증으로 모두 까맣게 잊으시고  
지금까지 모든행사를 김하웅이 혼자 북치고 장구 치고 다했으니 베인전을 위해 희생했다고 하십시요 하는 말씀에 더욱 결심을 굳히게 합니다
회원님들 앞에 망가질대로 망가지고 흉잡힐대로 다 잡힌 제 자신  이제  더 떨어질 곳도 없지 않습니까
이곳 전용방 게시판에  또는 제 이메일로  제 휴대전화에 문자메세지로  특히 저를 찿아와 제게 위로와 용기를 주셨던  전우님들께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지 못해 못내 송구 합니다
다시는 마주치는 일이 없으실겁니다  부디 건강하심과 가내 평안하심을 엎드려 빕니다




박근배: 명예로운 퇴진이 될 수있도록 모든 회원들은 협조하셔야 겠지요.김하웅전임회장님으로 하여금 이와같이 서운한 글을 올리도록 원인 제공을 하신분들은 전우답게 사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전임회장께서는 스스로 하실수있는 최선의 노력을 하셨다고 봅니다.베인전의 앞날을 위해서도 섭섭한 매듭은 풀어야되지 않을까요?  -[11/09-10:32]-

권일봉:  이제 정리를 재안 합니다.모든 오해와 외곡된 사실도 전부이니 베인전을 위해 봉사해주신 모든분들에게 위로의 만찬을 재안합니다. 3분의 감사님들은 가장빠른 결론을 진행해주십시요 .  그래서 베인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위대한 모습을 보여주시기를 바랍니다. 저자신은 전임 회장님 총장님 그리고 모든 분들의 위로를 받은 사람으로서 살아가면서 은공을 갚겠습니다. 김하웅전우님 박동빈전우님 그리고모든전우님들 또한해가 가나 봅니다 ,오늘2006년 카렌다를 2부나 받았습니다.베인전 선후배 전우님들 모두의 건강을 빌면서  서울청학드림  -[11/09-19:38]-

이호성: 이제는 명예로운 마무리만 남은것 같군요 관계 되시는분들 만나시어 하고싶으신 말씀들 나누시고 서로 사과하시는용기보여주시어 그나마 멋?있는 베인전을기대하고 기대함니다     -[11/09-23:11]-

박동빈: 정말 지저분하네요? 내가 다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떠나겠습니다 가치도 없는 말이네요? 회원님들께 공지드리는 사항은 회비를 내어주셨으면 하는 공지내용을 자꾸만 올리지 말라는 질타였습니다 제가 할수 있는 사항이고요? 그리고 전화비는 언제 누구한테 제가 그랬는지 소상히 말씀하시지요 송영복 전우님 물어서 대답을 드렸는데 송전우 만나서 회장한테 건의 드렸다고 하시면서 전화비 매월5만씩 공제하라는 것을 회장님께서 주신다고 극구 마다하고 한푼도 안받아습니다   -[11/10-11:01]-

박동빈: 그리고 내가주면 받지 않아서 제 아들 망년회때 신부름시켰는데 10만원 주시고 그것을 빌미로 송전우님에게 전화비 주었다고 하신말씀 잊으셨습니까? 내가 당신보러 언제 돈 달라고 한적 있습니까? 막가자는 것입니까? 나는 이런 추잡스런 글을 드리지 않을려고 했는데 내가 그지 입니까? 사람은 누구나 자존심이 있습니다. 제 아내에게 무어라 하시었나요? 이제 노후대책을 제가 책임지고 해드리겠습니다 하면서 같이 행동했으면 좋겠다고 하시지 않았나요? 이현태부회장님 한테도 하시면서 왜 이렇게 구차하게 나쁜놈으로 매도 해야되는가요.................  -[11/10-11:09]-

박동빈: 지렁이도 발으면 꿈틀합니다. 조용히 살게 합시다  -[11/10-11:17]-

홍 진흠: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평소 존경하던 두분의 사이가 각기 이렇게 허무하게 벌어질줄이야. 누구나 다 자기의 입장에서 생각으면 상대가 서운하게 생각되게 마련일겁니다. 좀 시간을 가지시면서---세월이 약이랍니다. 저는 박 근배 목사전우님의 말씀대로 명예로운 퇴진이 될수있도록 우리가 협졸하여 매듭을 풀수있게 청학님의 제안을 받아들여  빠른시일내 만찬의 제안을 가졌으면 합니다. 다만 관계되시는 분만 만나면 또다른 불씨가 염려되오니---더이상 지난일은 뚝(모든 판단은 전우들의 몫으로 돌리시고)--- 두분 다 명예로운 졸업장을 받을수 있겠끔 감사패도 마련하고 등등-수고하신 댓가로 위롤 드리고  더불어 전우님들 전원이 모임을 한번 기획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님 망년회를 겸해도 좋고 말입니다. 이상 홍 하사 견해를 밝혔습니다.   -[11/11-00:47]-

박동빈: 홍진흠 전우님 그리고 김유식목사님의 충언에 말씀에 고개숙여짐니다 그리고 무조건 따르겠습니다 그리고 그앞에서 사과하라고 하면 무릎꾾고 사과도 드리겠습니다 이것이 제가 해야할 도리라면 말입니다 진정으로 말입니다. 못할것도 없습니다 다만 상대방이 받아줄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베트벳에서 있었던 모두가 그렇게 되었습니까?이런것을 생각하면  정말 가슴이 아픔니다..........나로인해서 모든것이 일어난 것으로 일이라고 하니 말입니다   -[11/11-10:27]-

박동빈: 오랫동안 사무및 회계를 본것이 죄인가요? 그래도 회원님들이 사과하라면 백번 천번인들 못하겠습니까? 베인전이 잘되기 위해서라면................  -[11/11-10:29]-

김유식: 김하웅전우님! 그리고 박동빈전우님!...저는 두분의 성격도 잘 알기에 존경도 하고 사랑합니다...이제 더 이상 이런문제를 가지고 두분의 마음에 아픔뿐만 아니라 보는이에 마음을 아프게하지 맙시다...우리 두분뿐만 아니라 다른분들도 서로 상처주는글을 올리시는분이 계시면 전우로 부르지않고 풍산개의 아저씨로 불러드리겠습니다...ㅎㅎㅎ...ㅋㅋㅋ...우리 한번 만날때에는 지난날의 이야기 묻지도 말고 꺼내지도 말고 웃으며 즐겁운 앞날의 이야기로 꾸며 봅시다...산좋고 물좋은 소양강변에서 모여볼까요...이거 공개하면 않되는데...즐거운 주말 되시기를 바랍니다.  -[11/12-07:42]-

박근배: 두분 모두 누가 뭐래도 베인전의 거목들이 아닙니까.나타나지 않고 지켜보는 베인전의 토박이님들이 두분의 사이를 보면서 얼마나 가슴 아파하실까요? 그러기에 뜻있는 분들이 두분의 화해를 종용하는지도 모릅니다. 손에손 잡고서 화평을 이루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두분의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길....  -[11/12-17:19]-

최종상: 마음이  아파  글을 쓰기가 쉽지 않읍니다. 믿는 사람들은  틀어지면 회복이  왜 안되는지 모르겠읍니다.  그렇잖아도 가까운이에게  상처받아 허탈한가운데  이글을  보자니,  너무 너무 힘이 듭니다. 홍전우의 말씀대로  화해할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데, 늙어막에  이해와 관용은 다어디로  갔는지?   두분다  정답없는  해법을 찾지 마시고  털어버리십시요. 좋은일만 생각해도  힘든 세상에서  시간 낭비가  아깝잖읍니까?  -[11/12-23:05]-

박동빈: 위의 리플로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의 고견과 충언에 고개숙여짐니다. 제가 드리는 지금까지의 말씀이 저로서 일어난 일이라 진즉부터 사과드리옵고 또한 그로인한 회원님들의 아픔및 상처 잘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렇습니다 이미 앞에서 말씀을 드렸듯이 누누히 회장님곁에서 조언도드리고 첨언도드리면서 보필을 했는데 마지막에 저에게 화살을 돌리기에 저역시 한 인간이기에 더 없이가감하였습니다. 제가 왜 사임서를 먼저드렸습니까? 이점을 양해하여주시고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어떤 오해도 전혀 없습니다 그러나 저역시 자존심하나 같고 세상을 살아왔습니다 남은 자존심을 무참히 짋발바 버리는 그 아픔 누가 암니까? 그리고 왜 제가 토사쿠팽이 되어야 하는가 더 의심을 해던것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여러회원님들께서 보는앞에서 사과하라면 하겠습니다 그래서 화가 풀리신다면...................  -[11/14-16:16]-

김하웅: 할말씀 다하시고 사과 하라면 하겠습니다 하셨군요  회장 취임전 5월에 뽑은 차까지 들먹이며 운영비 운운 ----  스스로 자기 치부를 내놓는 용기에  한참을 웃었습니다   사무총장직이 분명 회장직 밑이고 회원들을 위해 봉사하는 직책이 맞을겁니다   내가 당신 부하냐 종이냐고 소리 높혀 외치는 바보 짖 , 1년을 봉사 했는데 왜 ---  하는 말씀에는 오랜 공직생활을 하신분이 맞구나 하고 존경심을 갖게 하였습니다      -[11/22-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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