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김정섭
작성일 05/15 (일) 02:36
ㆍ조회: 62  
IP:
Re..이제는 사생 결단의 길을 가고 싶습니다
이름: 류재욱
2005/4/24(일)
조회: 75

전우애를 외치며 하는 짖들은?  


   
전우애를 외치며 하는 짖들은!!!!!


dong-in2675@hanmail.net
나는 최근 부산의 박*현전우의

혼사일로 이곳에 청첩을 한일로 한번 왔었었다

나는 이곳에 vvk 별관심도 없을 뿐만아니라 집행부

(집행부란것도 없지만 편의상으로)를 불신하기 때문에

좋은일을 해도 별로 반갑질 않다. 앞으로도 역시 그런 시각은 변함이 없으며

관계당국과 요로에 나의 직분과 능력으로  

집행부가 사퇴하기 전에는 계속 진정과 성토를 할 생각이다



나는 웬만하면 전우들께 전화를 하지도 않고 사적으로

외에는 별 교감을 갖질 않는다.

허나

그전우는

인전회의 창립회원이기 때문에 예우차원으로

이곳vvk외 vetkor.vietvet 똑같이 3건을 올렸으나 한군데(vietvet)는

삭제를 당하고 아직까지 못된버릇을 고치지 않었다.시간이 허락하는 한

응징을 할 계획이며  2군데 남었으나 다행스레 2군데는 삭제를 않하였다



나는 이곳vvk는 나에게 무었가지고 감정이 있는지 사사건건이

인격을 모독하고 전우의 인권을 말살하며  물고 늘어지는

비열한 자가 있음은 만천하가 다아는 사실이다

또한 "베인전"이라는 곳에 나는 창립회원이지만 별 관심이 없다

나의 건강적인 면도 있지만 내가 전우사회 활동을 할 이유가 없다.

 시쳇말로 표현하면  나는 더이상

국가에서 주는 모든 명예와 권익을 받을 것이 없다

풍족하지는 않지만 국가에 별 불만이 없다



몇일전 고엽제 간부 한분이 같이 일을 하고져 제의를 해 왔지만

내가 그곳에서 일을 할 처지가 아니기 때문에 거절 하였다.

내가 그곳에서 일을 할 입장도 아니지만 나는  내가 하는 일이 있다

내가 한참동안 "베트남참전전우회"에 그렇게 많은 활동을

하였어도

완장을 하나 받은것이 없다

특히 "베인전"을 불신하는 것은 3년전의 일이다

내가 off-line에 채명신회장님을도와 中央會 일을 할때

4월2일부터 한달여간 국가보훈처 앞에서 집회를 하던중 경찰과의

충돌로 우리전우와 미망인 한분을 포함하여 6명이 부상을 당하였다.

나는 그때 전국의 전우들께 성금을 제의 하여 십시일반

600여만원이 걷혔었는데 "베인전'에서는 단 한푼도 성금을 내지 않었다

아직도 성금의 사용내역이 밝혀지지 않었지만.

그당시 순수한 마음에서 도와주고 성원해 주신 전우여러분!

다시한번 감사를 드리면서.

나는 vvk를 상대도 하지 않지만 몇일전 지방에서 웬전우가 연락이와서

게시판을 보았더니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런데

"베인전"회장이라는 자에게 묻습니다?

아래 본문을 본인의사에 반하여 불특정다중에게

유포하며 나의 명예를 실추하는 이유가 뭡니까?

내가 당신에게 밥사달라 합니까?

돈을 달라합니까?

국가유공자시켜달라 합니까?



전우애니 뭐니 온갖 미사여구를 써가며 과대포장하여 놓고는

전우들의 인권을 말살하려 합니까?

이것이 완장을 연연하는 행동이지 않나요?

그리고는 완장에 연연하지 않었다구요?

얼마전에는 황명철전우외 다수의 전우들의 글을 본인의 의사와 무관하게

삭제 하였지요?

무슨 이유로 변명을 할까요?

아래 글을 가만히 두고보는 이유가 뭡니까?

그리고 나는 이곳에 회원이 아닙니다.

명단에서 삭제를 해 주세요?



공명심에 착각하지 마세요?나한테도 지지하는 전우가 많음을..

전우사회에 경비를 혼자 썻습니까?문병이나 들러리는 누가 못합니까?

시군구 자치단체에서도 월례행사로 합니다

최소한 3-40명은 모이지요?







이름: 완장
2005/4/20(수)
조회: 227

공명심과 완장에 눈이멀어 하이애나 같이    

공명심과 눈이먼 하이애나입니다.비유를 잘 하셨습니다

이성호님께서 정확히 보셨습니다

공명심과 완장에 관한 것이라면 전우애도 배제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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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웅: 베트남참전인터넷전우중 단 한사람도 공명심과 완장에 연연하는 분 없습니다 김주황 부회장님 직책맡으셔서  그동안 국회 의사당으로 베참전 사무실로 6.25 사무실로 전라도 전주로부터 차비, 여비등 사비 써가며 다니셨습니다 .

저역시 책자 발간비등으로 사비써대가면서  회사일 접어 놓고 자료를 찿기위해 국회도서관에 매일 출근하는등으로 미친짖하고 다녔습니다 단체장으로 공법단체라도 된다면 떡 고물이라도 떨어질 가능성이라도 보이지만 우리단체에서는 단 한분도 그런데 기웃거리는 분 없습니다

현 회원님들은 진심으로 주위분들을 돕고 전우들을 위하는 분들만 계십니다
신춘섭전임회장님,최성영부회장님, 정무희님,손동인님, 임재홍님,바로잡기님,김해수님,조승익님의 찬조와 박동빈사무총장님의 차량봉사등 그런분들에 힘으로 보훈병원위문행사도 치룬것입니다

생색낸다는 말씀도 있습니다만 그럼 칭찬이라도 받아야 의욕이 생길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간의 경위등을 올리셨것만 그것마저 이렇게 질타하신다면 김부회장 대신하실분 앞으로 나오십시요  국가유공자입법제안문제는 주관을 베참전에서 하고 계시니 그곳에 크고 튼튼한 완장하나 채워 드릴수 있습니다  

인터넷전우회는 그어떤 단체에도 예속되지 않는다는 회칙때문에 회장은 큰 감투를 쓰고 싶어도 베인전회장외에는 그어떤 완장도 찰수 없어 매우 서운하답니다

제발  노력하는 전우들 헐뜻지 마시고 용기와  희망의 글로 댓글을 주십시요

글올려주신  완장님도 후손들에게 자랑스럽게 내보이실 바른길로 들어오십시요

엎드려 청원드립니다-[04/20-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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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용사: 류재욱님, 보훈처 계시판에 또같은글을 엊그제 올리더니 기어이 여기에다... 뭐 베인전에 섭섭한게있었나요 ? 아님 뭔가 이중요한 시기에 소외되여가는게 좀 튀여볼려고 그러는지 알수가없네 다 되가는잿밥에 코나 빠트리지나말던지 ,분란일으키지말고 잘되기만을 바라는게 참전자의 도리인데 자중하세요, 나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말고
지금은 너나 할것없이 다 같이 힘을 모아 매진할때입니다 -[04/20-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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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영: 이런 미친자의 글을 싹제 하십시요;똑같은 미친자가 됨니다 -[04/20-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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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영: 이성호는 우리전우가 안님니다 6.25참전자입니다 -[04/20-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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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대사: 황명철이가 적당한 말에 해당 되겠군요..그리로가보세요 -[04/20-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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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김하웅회장님 김주황부회장님 임원진 넘 수고 많이 했습니다.베트남 인터넷 전우회 화이팅--완장에게 신경 쓰지마세요 -[04/21-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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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김하웅회장님 김주황부회장님 임원진 넘 수고 많이 했습니다.베트남 인터넷 전우회 화이팅--완장에게 신경 쓰지마세요 -[04/21-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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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택: 류재욱전우님에게0.VVK별관심도없다 0. 집행부를 부정과 불신 하고 0. 좋은일도 별 반값지 않다는생각과 0. 초대 집행부였기에 류재욱씨가 세웠으니 해체히시고 0. 저의들과 별교감없으시면 상대하지말면그만이지요 0. 사사건건 인격모독이라면 오프라인상 밝히면 되는것이고 0 . 창립회원이고 별 관심 없으면 왜 간섭하는가 0. 그리고 전우사회 활동 하라고 한것입니까 제가 좀 너무지나치게 류제욱씨의 말꼬리잡는것은 너무나 안타가운심정에서 말씀드린것입니다 전우사회에서는 류재욱씨에대하여 너무나 알려진 전우입니다 항시 전우사회에서 음으로 양으로 뛰어다니면서 빠른정보 많은전우들에게 알려왔습니다 이처럼 불철주야 움직이시는류전우께서 위 글에대한 표현은 시기 적절 하지않다고 보여집니다 좀더 심사숙고 하에 적절하게 마무리하길 바라겠습니다 류전우님 너무지나친 말씀드려 죄송합니다 -[04/24-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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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택: 그리고 한가지 밝혀두고십은것은 류전우님 지나간것되색이면 되겠습니까 그리고 기히 김모씨 께서는 당시 분명 전우사회에 해명 하였고 당시상황으로볼때 고의성은 전여 없었던것입니다 의도적으로 기자의 접근에 다소의 착오였습니다 지금에와서 일열심히하는 전우에게 침밷는전우가 있습니까 과거는과거로 묻어둡시다 -[04/24-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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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욱: 나에 대한 질타는 오로지 나의 부덕한 결과라 생각하지요. 허나 근거도 없이 전우라는 미명으로 미사여구를 써가며 명예를 훼손함은 전우사회에 안타까운 일이 아니라 할 수 없지요?
내가 근거도 없이 "이강택이란 자는 천하에 패륜아이며 나쁜놈이다" 하면 이강택씨는 가만히 있겠습니까?
그리고 위에 최*영이란 자와 같이 모르고 떠들면 이해를 하지요? 이강택님은 가만히 계세요?  이者들이 정정식전우의글등 다수의 전우들의 글을 삭제하고도 아무렇지도 않은 者들입니다.심지어 내가 2년전에 아퍼서 누워있는데" 빨리 죽어라"그런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한者입니다.도매끔으로 넘어가지 말고. 회장이란者의 말을 한번 들어 봅시다 -[04/24-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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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욱: 또한 국가유공자 입법발의안에 대해 한마디 안할 수가 없습니다

법안이 접수되어 전부 상정이 됩니까 그리고 우리가 요구하면 법안이 통과가 됩니까?

국회내 정무위원회소속의 입법조사관들과 전문직위원들께서
국가보훈처등 관계기관과 이해당사자
(보훈대상군:독립유공자,상이군경,전몰군경,무공수훈자등)들과의 상호관계와
헌법적지위등,형평성등과 현실적인 사회성그리고 국가의 재정상황등을 검토하여 국회의원들께 보고를 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이 예산확보문제입니다

주지하시바와 같이

국가보훈보상금이란것은

한번주고
마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사망할때까지 주어야하며
심지어는 상이군경은 2대 독립유공자는 3대 기타는 단대에 본인또는
미망인또는 자녀,손자녀까지 주어야 함(통상년금이라합니다)으로 심지어는 10년후의 예산확보는...? 하여 보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일 난관에 봉착하는 것이
예산상의 문제임을 여러 경험을 통하여 보아 왔습니다

또한 -[04/24-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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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욱:
임시회내 처리가 불가능하며 헌법상이나 참전예우법상에 625참전이나 베트남참전이나 똑같은 참전예우법상의 국가보훈행정대상입니다.

비록
625참전선배님들께서 국회의원들께 로비하셔서 먼저 상정됨은 그것만으로도 다행한 일이라 여겨지오나
국가보훈처(정부또는 국가 당사자입니다) 입장에서 보면 똑같은 행정대상자(보훈대상군을 말합니다)로써 연세가 좀 들었다 하시드라도 법률적인 차등은 없는것이 당연한 귀결이라 사료 됩니다

이런
명예회복운동은 2002년도부터 베트남참전전우회(회장 채명신)
월남참전전우회(회장황명철)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회장 석정원)등이 6대국회때부터 국회에 상주하거나 전국시도회장단 조직을 이용하여

국회의원들께 협조동의서(당시 190여명)를 받어왔던 터 이였습니다(그당시 625는 잘 모름)7대 국회에 들어 04년 12월말에 625참전유공전우회전국조직으로 국가유공자입법발의동의서를 받으셨다는 말씀을 채명신님께서 직접 말씀하셔서

월남참전도 같이
입법발의를 해 주실것을 건의를 드렸습니다(전쟁기념관에서 -[04/24-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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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욱:

이案은 당연히
법안 정무위원회 소위원회로부터 검토하여 보고를 해 드리겠지만 국가예산이 물경 1,500억원 이상이 확보 되어야만 하며
유공자간의 헌법적,법률적 형평성유지.또한 보상원칙인 공헌과 희생의 정도에 따라 충분히 검토하리라 의심치 않습니다

단 불특정다수의 전우께서 명예개선사업활동을 나름데로 국가보훈처등에 대항하여 on-line상에 조용히 활동하시고 있으신 분들이 꽤 있음은 주지하시는 바와 같사오며 이분들께 심심한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04/24-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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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먼저 글제목의 전우애를 외치며 하는짓들이란 표현은 감정을 내세우는 표현이며.월남 참전은 8년여에 걸처 치루며 보편적 기준 삼아 그년령대는 적게는 8년 -10년의 년령층별로 분포 되어 있어며.월참 전우님들은 6.25 참전하신 선배 전우님 으로 부터 6.25 발발때에 태어나 참전한 분들도 있습니다.그렇다면 언행에 조심을 하여야할 부분이 상존하니 예의를 갖추어 글을게제 하시고.님의 주장과 토로의 글은 무슨 말인지 분간이 안갑니다.부분부분에 대하여 상세히 기술해주시면 이해에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저는 베인전의 태동 부터 현제까지 회원으로써 활동 하여 왔기 때문에 기본적인 것은 알고 있습니다.서로 알고 비판은 하시되 비방은 자제함이 좋을것 같습니다.입법에대한 님의 예산 운운은 님께서 걱정하실일이 아닐것 같습니다. -[04/24-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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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욱: 주제넘은 답변은 삼가하세요? 이해도 못하면서
입법에 대해 관심을 갖던 말던 내 마음이지요.당신은 당신 마음데로 하구려.무고한 전우들의 글을 삭제 하였을 때에는 홍콩 갔다 왔나 김정섭씨...당신이 무고한 전우들의 글을 삭제시킨 원흉이 아닌가요?. 여기가 당신 홈페이지요?  충고하는데 건방진 답변을 삼가하세요?
"너는 애미 애비도 없냐? "그러면 당신은 기분이 좋을 것 같습니까? 당신들이 한말이나 행동은 "로멘스"요 "내가 한 말이나 행동은 불륜이다"?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로다..
당신들이 솔직히 이야기 해서 무슨일을 하여 놓았습니까
병문안? 국회? 완장하나 얻어 차며 자판 몇자 두드리면 되나? off-on line에 나만치 일 한사람 있나요?
그리고는 나보고 참어라.앞으로 말도 않되는 말하면 당신은 욕으로 이야기 할 것입니다.***라고 최**같이 못알어 들으니
예----이 ***들... -[04/25-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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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주제 넘은 답변 삼가 하라니.아주 명령조 이구만요.그렇다면 11시 50분경에 윗본문의 글을 수정하지 않고 토론 해야지 바꿔 버리면 토론의 실마리가 엉키지요.대한민국 국민이 해외출장 신고 없이 홍콩 내집 드날들듯이 하는가요.그리고 삭제의 원흉이 아닌가요 라고 하면서 질문을 던젔는데 저는 이홈의 관리에 대한 권한이없는 회원이며 여기가 당신 홈 페이지라고 물었는데 알다싶이 베인전 홈 페이지라는것 아는사항 아닌가요.다음 베인전은 사이버 전우회 이기에 사이버 상에 충실하면 잘하는것이 아닌가요 님은 길거리에서 베인전이 머리띠둘러 메고 시위를 하여야 베인전이 제할일을 한다고 보시는지.사이버상의 활동을 주로 하면 나름데로 제몫을 합니다.끝으로 이해를 못한다고 여기면 이해가 가게끔 해주는것도 글 게시 본인 의 역량 이지 아닐까요 일단 이쯤 댓글 달며 한번 기둘려 보겠습니다 -[04/25-00:29]-





류재욱씨가 올린 글입니다. 이글에 댓글들을 보세요 날짜 시간까지 기록 되어 있습니다
저의 마지막 댓글을 보고 그날 아침에 류재욱 자신이 게제한 이본문을 지웠습니다 본문과 함께 꼬리글도 지워지게 됩니다. 본문에 달린 꼬리글은 꼬리글 쓴사람이 지울수 없습니다
이점은 아실 것 입니다.꼬리글 대화를 잘보시면 파악 됩니다.

그래서 수정 정정을 하는 것 같기에 제가 카피를 즉시 했습니다 이런 사실을 모르는 분들은 곡해를 하게 됩니다.그래서 증거 자료로 남겨 놓은 것 입니다
그리고 본문에 꼬리글이 아닌 답변글을 쓰게되면 본문 게시자가 본문을 지워 버리면 답변글이 엉뚱하게 다른 본문글에 붙어 있기도 합니다.답변글은 아시다 싶이 답변글을 쓴분이 지울수 있습니다 비번을 사용하여 게시할수 있기에 답변글 게시자 만이 지울수 있습니다

그래서 김일권 회장님의본문글 밑에 본문과 상관없는 답변글이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모양세가 이상하게 됩니다.

그리고 손동인 지부장님의 글 4661번의 답변글에 회원이란 아뒤를 쓰며 저의 꼬리글이
들어가 있는데 그꼬리글은  류재욱이 지속적으로 창립 회원 운운 하며 회장 이하 집행부 및 베인전을 비하하는 글을 게제 하기에 더 이상 회원으로써 방관 한다는 것은 좋은 모습이 아니기에.창립회원이 아님을 밣혀 진위를 알리려고 한 것 이며 유재욱의 그본문의 글에 꼬리글로 달았는데 그글도 지워지고 없습니다.어느분이 그꼬리글을 카피 했다가 수고 스럽게도 손지부장님의 본문에 달아 놓은것입니다.

그꼬리글을 달은분은 어떤 의도 에서 달았느지 모르겠지만 손지부장님은 곡해를 하게 되었을 거라 여깁니다 그러나 저는 굳이 해명을 꼬리글로 쓸수도 있었지만 꼭 그를 필요성을 느끼지 않고 차라리 이렇게 메일로 이해를 돕고 싶었습니다. 손 지부장님의 본문에 달린 꼬리글의 본문도 얼마후 지워 지고 없었습니다 류재욱이가 지웠겠지요 자신의 글이니까. 이쯤해서 글을 끝내려 하며 이해에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 겠습니다.


2005    4.  29   02시 23분        김정섭 드림



김정섭: 저는 베인전이 올바른 길을 가지 않을때 단기필마의 심정으로 저의길을 가고 싶습니다 .첨언은 베인전의 창립 목적및 주창자였든 강태규 전우를 흠모하며 이글을 밤늣은 시간에도 회원님들께 올릴수 있음은 강전우의 순수한 열정이 식어서는 안되지않나하는 마음의 글입니다.베인전을  흠모하는 회원의 글입니다.  -[05/15-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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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회무 감사 보고 7 김정섭 2005/05/19 01:00 220
252    Re..회무 감사 보고 4 송영복 2005/05/19 12:33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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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Re..김정섭감사님께 2 송영복 2005/05/20 13:42 86
249 박재영님, 이대수님 환영합니다. 6 송영복 2005/05/18 18:36 43
248 최상영전우께 부탁드립니다. 1 김주황 2005/05/18 06:38 63
247 조직에 대해 한마디 하겠습니다. 2 송영복 2005/05/17 14:29 86
246    Re..오늘 회무감사 했습니다 2 김정섭 2005/05/17 21:43 56
245 회장님께 전합니다 3 최상영 2005/05/15 23:21 90
244 베트남의 교통수단 비행기 1 최상영 2005/05/15 21:06 40
243 Re..이제는 사생 결단의 길을 가고 싶습니다 2 김정섭 2005/05/15 02:36 62
242       Re..국가 보훈처의 게시판에 더이상 의 베인전 비하 하는 글은 게.. 김정섭 2005/05/19 21:45 22
1,,,41424344454647484950,,,6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