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宋泳福
작성일 06/04 (토) 10:45
ㆍ조회: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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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찬금에 대해 김하웅회장님에게 묻습니다.
참전자가 국가유공자가 되는 공청회를 6월1일 국회에서 있었습니다. 김하웅회장님이
책자를 만들고 열심히 다닌 보람이고, 그외 회원님들의 노력으로 성공한 공청회였습니다.

6월1일 공청회가 끝나고 베인전 회원들이 모임을 식당에서 가졌습니다.

이자리에서 정무희전우님 1백만원, 김해수전우님 1백만원, 허원조전우님 1백만원,
상파울러강님 1백만원등등 수없이 쏟아져 나왔는데...해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사람은 명예와 이익을 위해 단체장을 하는사람도 있습니다.  명예를 위해서는 돈에
관심이 없고, 이익을 위해 행하는 장은 명예보다 돈에 앞서서 회원들로 부터 빈축을
사게 됩니다.

이모임에서 어느단체장이 회원들로 돈을 착복해서 고소까지 당하고 쫓겨났다고 한
발언이 있었습니다.

봉황의 생각과 닭구의 생각이 엄청나게 틀립니다.

회원들께서는 김회장님에게 찬조를 했으면 이곳에 솔직하게 나는 얼마를 기찬금
을 냈다하고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김회장님은 회원으로 부터 기찬금을 얼마 받았고, 얼마를 행사비와 어디에
쓰여졌는지 공개하시기 바랍니다.

김회장님이 누누히 죽을때까지 갚아야하는 은혜이고 빚이다라고 하는말은
수없이 들었고, 베인전이 날개를 달아 날아 보겠다는 큰뜻도 가진것을
알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이런 글을 읽고 심정이 착잡하겠지만, 어차피 털고 가야할 부분입니다.

운영자문위원 송영복배








정무희: 김정섭감사님, 이런내용은 전화상으로나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 김하웅회장님께서는 개인 착복이 아니고 각좋 베인전행사에 회원들이 찬조와 협조를 해준다는 , 즉 단합이 잘되고 회장의 뜻을 잘 보필하고 있다는 의미를 부여키위해 잠시 회장님의 통장에만 입금시킨것 일뿐 모두 다시 돌려드린 금액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별 문제될것이 없다고 봅니다. 단지 기찬금이 정확한 입출금이 안되고 회장님께서 일방적으로 처리하신것 같아 감사를 하면 밝혀 질것으로 생각했었지요.누구의 잘잘못을 따지는것 보다는 집고 넘어갈것은 확실히 집고 넘어가야 회원들의 의혹도 해소되고 단합할수 있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송영복 운영자문위원님께서 올리신것을 김정섭 감사님이 올리신것으로 착각했습니다. 미안합니다. 수정부탁드립니다.     -[06/04-10:57]-

박동빈: 허원조님 100만원 쌍파울루강100만원 이것은 무엇입니까, 그리고 정무희 서구회장님 김해수 지부장님은 돌려주셨다고 자유게시판에도 회장님께서 올려놓았습니다 송정우님 오해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기찬금을 확실한 내용을 정확히 아시고 이곳에 올리는 것이 도리가 아닐까요?개인적으로 착복을 했다고 저역시 회장님을 보좌 한 죄로 이런 소리를 듣고 싶지 않았습니다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제가 송영복 운영위원님께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기찬금이 얼마나 될지 모르지만 그때 그때 회장님이 행사 끝나고 나면 드렸고 그것을 같고 모든 행사나 미팅에 그리고 책을 말씀하셨듯이 그렇게 쓰여졌다고 저도 믿고 있습니다. 그러하오니 위 의 글 삭제하는것이 옳을것이라 판단됨니다  -[06/04-11:21]-

박동빈: 모든 회원및 어느단체에서 기찬금이 들어오며 그것을 수입으로 잡고 지출할때 투명하게 지출되는 것이 정상적이라고 봅니다 얼마되지도 않은것으로 오해가 쌓이면 불신만 키워나아가는 단체가 되어지는것이 바람직한가요?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회원님들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06/04-11:25]-

박동빈: 회비와 기찬금 역시 사리사욕을 위해 지출된것 전혀 없음을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또 저와 회장님과 무슨 오해가 그렇게 많은것 같이 느끼셨다면 전혀 아님을 다시 말씀드리옵니다 처음부터 제가 사무일을 관장해오고 그랬듯이 문제 없습니다 약간의 이해와 사고의 차이로 서로의 생각이 맞지않아서 그런것이라고 보면됨니다  -[06/04-11:31]-

박동빈: 회원님들께 누가 되었다면 사과드립니다. 정말 죄송하고 송구하고 그럽습니다 저로인해 잘못되었다면 달게 받을것입니다 용서해주시길 바라면서...........  -[06/04-11:33]-

송영복: 박총장님 식당에서 식사중에 들은데로 말하는 것이며, 박총장님도 그자리에 있었지 않았나요.  내가 잘못들었다면, 해당되시는 분은 주었다, 아니주었다라는 답만 주시면 됩니다. 오히려 뒤편에서 말이 많으면 오히려 단합이 되지 않습니다. 감사보고서에 약간의 의문을 주어서 궁금했는데, 모임에서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06/04-18:39]-

송영복: 박총장님이야 잘못한것이 없지요. 정무희자문위원님은 통장에 입금해서 되돌려 받았다고 하니 해명이 되었습니다.  -[06/04-18:44]-

서현식: 보안이 유지되않는 여기서 왈가왈부하지 말고 상세한것은 달마에게 전화주시면 알려드리겠습니다.  -[06/05-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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