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베인전 회장드림
작성일 06/05 (일) 05:56
ㆍ조회: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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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송영복, 김정섭님에게
우선 많은 기찬금을 받고서도  출입금 자체를 어물쩡하며 넘겨버린 회장에게 큰 잘못이 있었음을 엎드려 사과 드립니다
감사님이 회계감사를 하시게 된 연유도 회장의 포용력부족과 부덕한 소치인데  어느 전우님은 찬조금까지  밝히라고 하셨으나  그부분이 빠져버린 감사내용이 올려 졌으니 또한번의 수모를 당하게 된것입니다

지금의 상황은 두가지로 봅니다
우선 나쁜놈으로 몰아 가시는분이 계신 한편에는  회장 혼자  돈쓰고 다니면서도 결국은 좋은소리 한번 못듣고 물러나는것이 안타까워 소명의 기회를 주시고 계신분이 한편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두가지 경우 다 함께  베인전 발전에는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박동빈 사무총장님 해명에 글속에  찬조금을 받은것은 즉시 회장에게 전달했다고 했드시 분명 단 1원도 사무총장님에게는 책임이 없습니다

진심으로 제가 쓰고 다닌 경비는 알리고 싶지 않은 부분입니다
마누라 쌍가풀수술이라도 해주었었으면 죽을때까지 대우받고 살수 있는 일이기에 가족들이 알까봐 겁이 납니다
특히 돈을 지출한 분은 제가 아니었기에   더욱 밝히고 싶지 않은것입니다
그분은 행사후 확실한 영수증까지 박동빈 사무총장님을 통해 제게 전달해주셨습니다

1.  회장 취임준비및 행사후에 결산입니다

   가.  6월6일 헌충원 호국의 종 앞에서  헌수막과 도시락과 조끼를 준비하여  여러분을
    대접하였습니다

    나.  아시다 싶이 회장은 전우사회에 늦은 참여로 전혀 아는분이 없는상태입니다
   회장의 이취임식은 전임 회장 책임하에 또는 대회준비위원장  책임하에 이루뤄 져야 하건만
  사정상 모든 준비및 집행을   대회장을 맡아주신 전우님혼자 고생하시며 추진해 주셨고 저는
  경비만을 조달했습니다
  초라하지 않게 전임회장님과 채명신 사령관님,그리고 제가 드린 감사패 제작비,
  그리고  참석 내외빈과 전회원님들에게 나누워 드린 벽시계,수건,페난트, 안내책자 제작및
  대회장님의 경비와 모전우님 하경하시는 여비와 식대등까지  담당했습니다

  행사당일  사무총장님께 접수된 기찬금은 그날 회원님들이 부담하실 5만원도 내시지 않은
  덕분에  드신 부풰식대및 주류음료대에도 못 미치는  금액이었기에 위에 들어간 경비는
  고스란이 제가 떠 맡았습니다
  박총장님이 접수하셔서  제게 주신 금액을 공개 하실겁니다
 
2.  취임식 끝내고  두분 전우님에게 약속드린대로 제 통장으로 입급되었던 기찬금 전액을
   송금해드렸습니다    다만 서현식,우태성님이 각각 20만원주신것, 동해,인천,의정부,은평
   전우님들이 송금해주신것등은 자유게시판에 올려 감사의 말씀을 드렸습니다
  사진을 찿아가라고 해서 만나보니 두분이 인화해오신 사진 값만도  엄청 난것이었습니다  
  물론  변변한  제사진 한장  없이 모두 여러분의 것이었습니다

3.  제가 회장이 되기전에 어버이날 여러전우님들을 삼성동 미진 식당에서 모신적이 있습
   니다    진해의 전우님이 그 먼길을  올라와 주시면서 큰 호응을 해주시기에  회장으로
  취임하게 되면 새술은 새푸대에 담아야 한다는  옛분들에 뜻을 따라 집행부를 쇄신해
  보려  운영위원장의 직책을 드린것을 가지고 몇분전우들이 나서 공격을 가해 탈퇴의견
  주시면서  기찬금 반환을 요구하셨습니다
   저는 이미 그돈을 가지고 여러분이 입고 다니시는 조끼를 마추고 자랑스러운 베인전
  휘장을 자수로 해드렸는데 어찌합니까  제 사비로 송금해 드렸습니다  

4.  보훈병원 위문행사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미진 식당 모임  어버이날 그날 오전에는 신춘섭고문님이 제가 회장으로
  거론되기  훨씬전에  주신 거금으로 음료수 800병(서울보훈병원 병상이 800병상임을 감안
  하여 준비)을 가지고 신고문님과 이현태부회장님을 모시고  병원을 위문하게 된것이 보훈
  병원 위문 행사에  시작이 된것입니다

5.  대구보훈병원및 대구에서 행사
   유류비,고속도로 통행료,휴게소 간식및 저녁등을 회장이 부담하였습니다
   이때 손동인 님이 5만원 찬조해주셨습니다

6.   대전보훈 행사
    정무희님이 일체의 경비와 식대를 부담해주셨기에 20만원 전달드리고 왔습니다
    그곳 불우이웃돕기 행사에 최성영부회장님이 주신금액과 제가 보태어 전달드렸던 적이
    있는데 그날  월참서구지회장님이  10만원을  주셨습니다
    그날 박동빈님 차를 이용하며 유류대,고속도로통행료 그리고 저녁식대는 회장이 지불
    하였습니다
    정무희님이 수고비로 박총장님에게 5만원 주셨습니다  행사당일 최성영, 서현식,김유식,김정섭,정동주,조승익,송영복전우님들께서 주신 기찬금으로 광주보훈병원 방문 자금이 되었습니다

7.   광주보훈병원
    임재홍님이 점심, 김동문님이 저녁을 대접해주셨습니다
    보훈지청,보훈병원직원 감사패 3개와  음료수는 대전 행사시 들어온 기찬금으로 준비되었고 왕복 유류대,고속도로 통행료등은 회장이 부담했고  매번 그랬듯이 최성영부회장님이 5만원찬조해주셨고  정동주선배님이 지만원박사에게 전달해주십사는 말씀과 함께 찬조 해주셨습니다

8.   이때부터 보훈 병원 백번다니면 뭐하냐는 비아냥의 글들이 올라와 주춤하다가 부산에
    김해수 전우 주선으로  부산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부산에 김해수전우 친구되시는 전우분이  이른 저녁을 준비해주셔서 대접받았습니다
   이때도 보훈병원직원2분에 감사패 ,음료수, 왕복 유류대,점심을 회장이 부담하였고
   상경여비쪼로 사무총장님에게 드렸습니다

9.  삼일절행사 시청앞모임에서  끝내고  삼계탕집으로 모셨습니다

10.  국방부 지하식당행사
     김주황님이 10만원내주시고 남은 찬조금  두분 전우신문사에 기자로 등록시켰습니다

11.  송년회
    이때도 60만원 찬조금 들어왔습니다
    밥값에 반도 않되는 돈이라 제가 준비한 LG선물셑과 2005년 베인전의  달력인쇄비, 국가유공자예우에 대한책자제작비, 그 책들을 회원들에게 발송한 통신비,
    회장 취임시 남은 시계,수건,페난트,전우신문 발송비등은 회장이 부담하였습니다

   


제 간곡한 바램은 헌충일 메세지라도 정중하게 올리고 싶건만---------      


박동빈: 공개하고 말것도 없습니다 전부가 제게들어온것은 이미 재정감사보고및 공지사항을 참고하시면 다 공개된 내용입니다  -[06/06-11:59]-

박동빈: 단지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투명하게 처리하시지 못함이 잘못된것으로 현 업무를 담당하는 입장에서 말씀올리옵니다 그리고 제가 잘못했다는 식으로 오해 받고 싶지 않습니다.   -[06/0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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