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김정섭
작성일 06/10 (금) 03:56
ㆍ조회: 58  
IP:
두기고문에 대한 소견
두분의 기고문
각분의 기고문에 대한 저의 견해 입니다

먼저 오교수님의 기고문은
한나라당에서 개최한 공청회 이기에 공청회의 성격을 아시는것 같습니다
신문기고의 취지가 6월은 보훈의 달이며  보훈 국회로 설정 하고 한나라당 에서
개최한 반쪽의 공청회임을 은연중 암시를 하며 기고문을 쓰신것 같습니다

오교수님의 장점
서론으로 공청회와 관련하여 개최를 하였는지를 알지못하는 국민에게 알림과 동시에 공청회의 취지를 알리며 찬성과 반대론자의 논리를 전개하였습니다. 본론 생략. 결론
오교수님 께서 참전인의 타국의 예를 들어 비교 해가며 현 보훈 에 대한 국가의 무성의와 대 국민에 대한 의식을 은연중 무감각을 암시하며 참전인의 국가 유공자의 당위성을 강조 하시려는 논지로 봅니다.

이박사님의 기고문 장점
모든 부분에서 각 부분 부분을 민주에 희생 한 이들의 보훈과 참전자의 공훈에 대한 가치를 부여 하며 보훈에 대한 형평성과 부당성을 지적 하시며 논지를 펴셨 습니다
참전인의 명예를 확실한 논거에 의한 논지를 피력 하여 참전에의한 이해 집단 에게 이론의 여지가 없게끔 두루 두루 문제 점을 나열 하여 참전자들의 입장을 전달하는 논지 입니다

두분의 기고문에 대한 저의 견해
두분의 기고문을 동시에 기고 할수 있다면 금상 첨화.입니다
한 기고문이상 신문에 게제 할수 없다면 두기고문을 잘 조율하여 강온을 조율하여
기고 한다면 금과 옥조의 기고문이 됩니다.

여기에서 두분의 기고문의 단점을 얘기 한다면
한분은 대체적인 온화한 기고문이고 한분은 강력한 기고 문입니다
한분은 구태어 반대자에 빌며를 주지않고 의견 관철의 기고문

한분은 새로운
저항 세력의 도전을 받으실것 각오 하며 확실한 근거 제시하며 주장을 관철을 하려는 기고문 입니다

이번 신문의 기고문이 참전인을 상대로 기고 하지 않고 대체적으로 참전인과 이해 관계가 아닌 일반 국민에 대하여 보훈에 대한 의식을 고취 한다는 취지라면 저는 오교수님의
기고문에 비중을 두고 싶습니다.





박동빈: 역시 예리한 판단하셨군요? 저역시 두분의 기고문을 동시에 올린다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생각 많이 했습니다 허지만 한분으로 결정 된다면 이박사님의 기고문이 호소력이 더 클것으로 보았습니다  -[06/10-09:41]-

정무희: 예산운운 하는 오교수 보다, 필요성을 강력 주장한 이박사님의 글이 적격이라 생각합니다.  -[06/10-10:09]-

김일근: 예산타령에는 과대계상된 부분을 적나라하게 공격하여야 합니다. 이박사닝의 외국훈장 문제는 상당한 벽이 있을 것입니다.  -[06/10-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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