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김정섭
작성일 06/09 (목) 05:08
ㆍ조회: 112  
IP:
회장님께서 해명 하셨고 이젠 저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남을 탓을 하기전에  나는 허물이 없었는가를 생각 해 보시길 바라며
남을 탓할것 만큼  먼저 나는 과연 성숙한 사람 이었는가를 되돌아 보십시요
먼저  6.1 공청회후 식당 모임에서 모이신 회원님들께 저의 언행에서 저가 감정적 대응을 한 몇분에게한  사과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핵심을 논하려 합니다.

.그날 공청회 자축연의 의미의 식사 들을 하였습니다.같이 부라보 하며 회의 발전을
서로가 기원의 술잔을 기울였습니다.
서서히 화두가 회의 재정 이 빈약해선 힘들지 않냐냐는 발언을 하면서 회의 재정에 대하여
염려의 발언으로 시작 되어 기찬금에 대한 설왕 설래가 대두 되었습니다

그부분에 대한 사무 총장님의 해명이 있었고 마침 그자리에 참석한 감사의 일원인 저의 해명도 충분치 못하지만 해명 했습니다.

그렇다면 감사들의 이번 감사에서 의문에 대한 사항이 있다면 그자리에서 얘길 할것이 아니라
감사들에게 이부분에 대하여 좀더 회계에 대한 미약한 부분이 있으니 이해 할수 있도록
해달라는것이 예의 입니다. 그당시 저가 메모를 하는중이었고 그날 사회를 맡으신 이부회장님의 의사 진행에 대한 예를 지키지않는것은 잘못을 한것입니다. 신고문님의 CD 제작에 대한 신고문님의 의견을 말씀하시는 도중에 그순수성을 따지며 논하려 함은 결례를 한것입니다
그것도 본인의 면전에서 꼭 그렇게 하여야 하는가에 저는 못마땅 했습니다

그리고 회장이 참석치 못한 자리에서 기찬금에 대한 논의는 바람직 하지 않다는것입니다
우리 전용방에서 회무 감사후 회장님 께서 기찬금에 대한 감사의견 에서  
회장님 께선 그부분에 대하여 나름대로 해명 하시겠다는 의도를 분명히 피력 했습니다
그렇다면 기달려 보아야 합니다. 그것이 예입니다.
그런 다음 회계운용상의 허점을 바로 잡아 집행을 요구 함이 옳은것입니다.
그런 다음 회장님에 대한 평가를 회원들이 하는것입니다.

회원님들께 회원님들은 집행의 장인 회장을 투표에 의하여 선출 했지요 회장은 집행부 의 구성을 회원의 찬성에 의하여 임명 하지요 .그렇다면 외부에서 어느 전우가 우리 회와 집행부를
사이트를 돌아 다니면서 또는 심지어 우리 사이트에서 까지 집행앙인 회장님과 집행부를 속된 말로 난도질 할때 본인과 실제적인 이해 관계에 얽히지 안아서 인지 대체로 관망을 하시드군요.우리 집행부의 크나큰 실책이 없다면 집행부에 대한 비방은 즉 우리회를 모독 하는것입니다.

조직체의 구성원은 조직체의 통제를 받는대신 보호를 받는것입니다 개인은 어떤 통제 를
받지 않지만 보호를 단체란 큰힘에서 받을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린 회장및 집행부를 외부로터 보호 해야 합니다 회원이 의당히 해야할 일은
되외시 한체 집행부에 대한 잘못 만을 논하려 한다면 회원의 자격도 없다고 봅니다

회원이 회원으로써 조직에 대한 충의를 하지않으면서 어떻게 회에 대한 또는 집행부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려 한다면 의식을 새로히 갖여야 합니다

일부회원님들께 왜 밖았 메인 게시판에 총회 운운 하고 또는 회의 위기감을 게시하며 우리회에 큰일이나 있는것처럼 광고를 합니까.전용방은 어디에 쓰려고요 .회칙을 숙지하고
운운 하십시요 기본적인 걸 아셔야 하지않나요. 총회 소집 여건을 검토후 게시 하십시요 총회 소집은 회칙에 의하여 합니다. 회칙 제19조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회에 의한 모임일땐 회의 재정상 회의 모임에서의 경비는 어떻게 하실런지 경비에 대한 대안없이 모입니까.그렇다면 그경비를 누가 부담해야 합니까.이런점도 염두에 두지않는다면 어느누구든지 부담을 해야 하며 추후 그런 문제가 집단에선 문제 대두됩니다.

지금의 회비로 어림 없습 니다 월회비 1만원일때도 모임이 있을때 참여 회비란 명목으로
참여 하신분들 2만원 정도 각출하여 모임을 했습니다.아껴 서도 그래도 부족분은 가끔은 회비에서 충당 했습니다. 이런점을 간과하면 안됩니다.

어떤일을 추진 하려면 그에따른 부작용도 생각 하며 대처 방안도 검토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참여할때 참여회비를 걷고 했습니다.그래야만 참여 의식 자발적이며 떳떳 해집니다
이점들을 생각을 서로 해보았으면 합니다.누구를 탓하기전에 자신은 과연 남으로 부터
떳떳 할수 있는가를 ......

핵심을 논하려고 하다보니 부분부분을 나열 하다보니  장황 하게 되었습니다
그날 저와 불편한 언행이 오고간 회원님에게 저의 성심이 어질치 못한 저의 못난 언행에
사과 드립니다.




김하웅: 우선 중요한 시기에 떠나 있는 회장에 허물을 용서해주시기 바랍니다  진정 회를 위하고 발전을 염원하신다면 제 이메일로 글 들을 주셨어야 합니다
조직에서 회장의  허물이 곧  회원 여러분에 허물로 연결될수 있다는 생각을 하시면 이곳저곳 게시판에 자기과시용 글로 밖에는 평가드릴수 없는 글들을 올려 가슴들을 치게 하지 마시고 사전 예방차원에 정보교류가 중요한것입니다
제게 주신 건의사항은 곧 부회장님들과 사무총장님께 의논드려 앞으로 나갈수 있는 방안외에 더 좋은 방안도 추가 될수 있는것이라 부르짖습니다
어떤 소문 또는  이번 경우와 같은 기찬금 문제도 회장이 소명할수 있는 기회와  여유를 주셔야 되고 고자질 간자질이라 손가락질 받으실수도 있겠습니다만 귓속말로 전해주셨다면 평생 은혜로 알수 있게 될수도 있지 않았을까요  
저 하나로 인해 많은 분들 간에 의견대립 까지 발생하였다는  소식을 접하니 다시 한번 회원여러분에게 사죄를 드려야 겠고 이곳 일은 중단하고 곧 귀국하여 봉합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06/09-12:42]-


김유식: 김정섭감사님!...모든 세상사란 일하면 할수록 힘들고 욕도 먹지만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 진주의 진가처럼 보람도 나타나는것 입니다...누가 뭐래도 자신이 옳바르고 열심히 일했다면 그것으로 만족해야지...아므리 잘했어도 꼭 못했다고하는 사람이 나타나는법입니다...그것이 사람의 견해차이때문이겠지요...보는눈이 다르고 생각하는 견해가 다르기때문이니...결론은 잘한사람도 못한사람도 다 잘해보려다가 이렇게 저렇게 각자의 마음이 상해지지 않나 생각 됩니다...그간 마음적으로 정신적으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암튼 회장님을 위시하여 집행부 모든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밖에는 할것이 없습니다.  -[06/09-23:13]-

홍 진흠: 우선 그날 늦은 시간에 도착해 현관에서만 서성이다가 다시 급한일로- (조퇴한)- 회사로 뒤돌아 온 저를 꾸짖어 주시기 바랍니다. 때문에 공청회도 식당모임에서도 저는 내용을 잘 몰랐습니다. 오늘 정 무희님으로 부터 곧 의정부에서 모임이 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만사를 제쳐 두고서라도 꼭 참석하여 제 몫은 꼭 해결 하겠습니다. 일요일날 뵙겠습니다.  -[06/10-01:28]-

홍 진흠: 머얼리 계신 김 하웅회장님! 님께선 하신 수고는 아시는분은 다 아시는데 웬 걱정이십니까?---모든건 시간이 해결해 주리라 믿습니다. 아무 염려마시고 하시는일 잘 마무리 짓고 무시히 귀국하시길 빕니다. 그리고 김 유식 목사님! 우리 베인전을 위해 항시 기도해 주심을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뵐때까지 건강 하셔요.  -[06/10-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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