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김정섭
작성일 08/01 (월) 02:35
ㆍ조회: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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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송영복 전우님
언젠가는 송영복 전우님과 소주잔을 기울이고 싶습니다

이유: 송전우님 께서 2001년 동우회 시절 채사령관님께서 참석 하신 미진 식당의 모임에서

사령관님께 서면을 제시 하시면서 서명을 요청 했지요 그때 사련관님께서 흔쾌히

서명 하시드군요. 그때 그모습이 어떤 전우들은 거부적인 반응을 보이드군요

그때의님의 모습이 선합니다. 채사령관님의 모습 의연 하시드군요.

님과저의 의견 대립 에서도 회원들에게 어떻게 보였는지 저는 연연치 않습니다

저는 회원 으로써 송전우님에 대한 신뢰를 보내지 않았습니다.

님께서는 개인 사이트 를 운영 하시는 분이기에 어쩔수없는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 볼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마 님께서도 아실런지 모르겠지만 말썽의 단초는 대체적으로

사이트 를 운영하는 이들이 말썽의 일어켯고

베인전이 사이트 운영자는 그 범주를 벗어나기 쉽지 않았기 때문이라 는 저의 추상적 관념의

소치며 테두리를 탈피못한 저의 소견일수 있습니다.

저는 님께서 참석 했는 모임 이런지 모르겠지만 2001년의 만남의 자리에서

독립 홈을 주창하든 그들과의 마찰을 했습니다

쌍방의 의견은 논의가치가 있었지만 때를 생각치 않고 자기의 주장만이 최선인양 몰고

가며 홈피 독립의 당위성을 나열하며 주장 하든이들 그들의 주창이 과연 베인전의

활성화에 얼마나 기여 했는지 현제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신을 버리며 단체란 테두리를 먼저

생각 하며 갔다면 우린 더욱 전우사회에서 발판을 굳히며 우리의 순수한 위상은 오늘 보다

더욱 발전한 모습을 보였을 것입니다.허송의 세월을 낭비한 꼴입니다. 참 님과의 처음 상면한

대전 어느 커피솦에서의 나눈 찻잔이의 향기가 변치않고 베인전을 서로 사랑 하며

서로의 허물을 벗겨 졌으면 합니다.지난 6월말 청주에간일 있어 님께 전화 하여

상면을 하려 했으나 저의 시간이 여의치 못하여 연락을 못드렸습니다.

우리 언제가 .한번 쓴 소주잔을 기울이며 소담의 기회가 온다면 좋겠습니다^*^)

그러다 보면 신뢰의 탑을 쌓을수 있고 전우로써 회원 으로썬 참다운 우애를 같이리라

갈망 합니다. 저는 장모님께서 거주하시는 곳에갈땐 지나는 곳 일부러 고목이 울창하게 도로를

메운 숲의 터널을 지나 갑니다. 경부고속도로 에서 청주 초입의 그윽한 숲의 아취를 보며

순간이나마 마음의 안식을 찿기에 애용합니다.

송전우님께서 저에대한 미움을 갖이지 않길 바라며 이글을 씁니다^*^)


청주 의아름다운 도시 를 연상하며 송전우님께 ^*^)


김유식: 허허허...김정섭전우님도 허탈하고 먹은 마음없이 좋으신것은 제가 잘 알지만...송영복전우님도 생각할것없이 좋으신분 입니다...우리 전우회에 발전을 위하여 너무들 애착을 가지다보니 서로 의견차이일뿐입니다...두분 만날때 나도 끼어주면 더 좋은 만남의 장소가 될텐데요...두분의 아름다운 우정을 나누세요  -[08/01-08:08]-

송영복: 김전우님,  사람들의  생각과 인격은 다 다릇듯이 있는데로, 보이는대로 편안하게 삽시다. 인생은 뜬구름과 같은것...오는사람 싫다하지 않고, 가는 사람 막지 않습니다.   -[08/01-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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