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송영복
작성일 08/08 (월) 09:05
ㆍ조회: 127  
IP:
이젠 냉정해 집시다.
부산단합대회는 가까운 회원들이 모여 부담없이 전우애를
나누면 되는데 전국의 회원들이 총회모임처럼 모이니 문제가
있었든 것입니다..

지난 총회에서 허원조전우님과 부산김해수 지부장님이 조촐한
자리를 만들어 소주 한잔하자고 한것은 기억납니다.

초청하는분들은 전우애가 그리워서 소주잔을 나누면서 이야기
하자는 뜻이고, 전국의 전우님들은 어차피 부산이라는 곳을
한번가보자 해서 간것입니다.

문제는 너무 많이 모이다 보니, 초청하는 분들이 부담을 느낀것입니다.

좋은 뜻에서 모임을 가졌으니, 좋은 마음으로 푸시기 바랍니다.








이병도: 송영복 위원님 반갑습니다. 부산모임에서 못뵈서 아쉽지만 다음으로 기약하고, 자주들리셔서 좋은글로 뵙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십시오.         -[08/08-11:39]-

김유식: 송영복전우님께서 지적하신 말씀이 지당하심니다...너무 넘친생각도 말고 너무 모자란생각도 말고... 오르지 전우들의 모임에 하루 좋은 회포를 푸셨다고 생각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서로 만나니 좋기만 좋았습니다...오늘은 영도다리가 들렸는지요...그날은 영도다리가 차들만 왔다 갔다 하던데요.  -[08/08-12:49]-

김일근: 송영복전우님 항시 걱정이 많군요. 이병도전우님도 잘 가셨습니까? 김유식전우님은 부산에 자주오셔도 영도다리에 대하여서는 잘 모르시군요.
     1932년 3월 8일 부산부에서는 영도 대교 가설 대역사(架設大役事)를 착공하기에 이르렀고, 그 뒤 2년 8개월 남짓이 지난 1934년 11월 23일 떡 벌어지게 개통식을 벌이고 개통 테이프를 끊었고 영도다리위로 전차도 다니고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작동된것은 1966.8.15일로 기억됩니다, 부산시청 자리에 롯데건물이 들어서나 다리는 보존됩니다.  -[08/08-15:16]-

이병도: 김일근 위원님 이번 부산모임에서 애많이 쓰셨습니다.  삼복 더위에, 단체 모임은 항상뒤에 아쉬움이 남는것은 초대하신 부산지역 전우님들의 표현으로 충분하게 생각되며, 특히 늦은시간 2차까지 함께해 주셔서 더욱 즐거웠습니다.
     김일근 위원님의 한곡조 노래솜씨(실력)는 일찍이 김석근님이 평가한바 있으며... 토요일날 올라왔지요.
     저 또한 평소 부산을 자주 안가니까  김유식전우님 처럼 우리가 파월때 출항 부두가 어디냐고 동행한 전우들께 물었지요.(지금 부산은 "천지가 개벽(?)"이 되어 있겠지만...) 전우들의 모임이라서 그런 추억으로 잠시 부산을 이해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08/08-18:42]-

송영복: 이병도전우님,김유식자문위원님, 김일근법률고문님, 부산에 잘 갔다 오셔서 좋은 추억가졌으리라 믿습니다. 사람들의 모임에는 즐거워야 합니다. 우리들의 만남도 그런뜻으로 생각해서 다소 불만이 있어도 이해를 해야 합니다.  -[08/0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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