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박동빈
작성일 08/02 (화) 11:08
ㆍ조회: 211  
IP:
아주 먼곳을 다녀온 느낌
먼저 저에게 아낌없는 지지와 더불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시고 지도편달해주신
베.인.전 회원님께 진심으로 고마움과 사죄를 드리오며

이제서야 제게 부여된 무거운 짐을 풀어놓습니다
지난 약 4년이란 세월속에 많은 회원님들께서 질타와 꾸지람 너무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현역생활 1967.8.14 군에 입대해서 병 생활중 어떤 사고로 인하여 다시 1군 하사관학교를 거쳐
다시 보안하사로 교육후 의정부 창동. 연천. 그리고 뜻이 있어 바래던 꿈을 접고 장교로서
응시해서 어엿한 임관을 하고 임지의 소대장 수송관. 보병부대 중대장 그리고 궁정동 및 (청와대 비서실 중대장포함 겸직) 완수하고 전역해서 예비군 동대장 1차시험에 합격하여(직위:정식사무관) 서울중구 황학동 동대장.그리고 예비군.동대장 자격요건에 부합되어야 한다는 취지와 예비역 소령 시험을 거쳐 다시 교육 이수후 원대 복귀하여  중구 신당6동 동대장 임무를 성공ㅇ리에 맞히고 2001년 12월31일부로 퇴직하여 34년의 긴세월의 터널을 뚫고 사회의 초년생으로 돌아와 내가 첫번째 한것이 전우사회(인터넷 전우회) 사무일을 맡았고 많은 우여곡절 끝에 벌써 주마등 처럼 지나버린것 아아 정말 아쉬움과 그리고 시원한 마음 이렇게 표현하고 싶습니다

보잘것없는 제가 누가 되지는 않았는지  자아비판하면서 많은 전우님들에게 부담만 드린것이 마음이 아픔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용서와 이해를 구합니다.

저보다 더 유능한 분이 많아서 마음은 든든합니다
더욱 알차게 베.인.전 이 발전해 나아갈 것입니다
정말 송구하고 죄송하고 그렇습니다 . 성격이 워낙 부드럽지 못한것이 저에 대한 성품이라

잘못가고 있다면 접어두는 성격이 아니라 많은 부담을 드린것이 늘 마음에 걸립니다
그러나 천성으로 받아주시옵고  사랑으로 감싸 주시길 다시한번 첨언드리옵니다

그동안 잘못한것 있으면 항시 사죄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또한 평회원으로 베.인.전.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을 다할것입니다
이끌어주시고 지도해주신 여러 선배 전우님께 진심어린 감사의 인사 드리오며
항시 주님의 은총이 베인전에 항시 합께 하시길 두손모아 빌겠습니다      


최종상: 나라를 위한 수고와, 베인전을 위한노고,모든분들이 기억 하실거구요.이제,정말 편안한 일사으로 여유로움을 만끽 하십시요 충분히 그럴 자격이 있읍니다 .      님의 앞길에도 하나님의 한없는 은혜가 함께 하시길 빌겠읍니다  -[08/02-13:47]-

최종상: 아직 독수리 타법을 못면해 일상으로 쳤는데 ㅇ 이빠졌네요  -[08/02-13:48]-

박동빈: 최종상전우님 고맙습니다 별로 한것은 없지만 여러 회원님께서 물심양면으로 이끌어주시어서 다음 분에게 넘기게 되었습니다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08/02-14:34]-

정무희: 4년여간 베인전 사무총장직을 수행하시면서 너무 많은 수고를 하신 박동빈 자문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중책은 수행해 보지않고는 어려움을 모르지요. 무거운짐 이제 벗으셨으니 편한 마음으로 베인전 발전에 많은 자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난날 서운 했던것 다 잊어 버리시고 좋은일만 생각하면서 즐거운 여생을 사시기 바랍니다. 5일에 뵙겠습니다.     -[08/02-15:08]-

김유식: 그간 여러가지 여러운들을 잘 참고 극복하면서 이끌어 오셨기에 그래도 오늘이 있었던것이 아닌가 생각하면서 감사를 드립니다...지금까지의 경험을 살려서 조금이나마 힘을 모아 우리전우회의 발전에  보탬이 되어 보십시다...건강과 함께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를 드립니다.  -[08/02-15:08]-

손 동인: 그 동안 어려운 환경속에서 베인전의 살림을 도맡아 오시느라 고생 많이하셨읍니다. 앞으로도 많은 배려와 지도편달을 바라오며 건강하신 모습으로 자주뵙길 기원드립니다.박 동빈사무총장님 수고 많이하셨읍니다.    -[08/02-17:30]-

고문칠: 박동빈전우님그동안고생많이하셨습니다.여름휴가는다녀오셨는지요?제주도로오시지요저가박주한장대접하겠습니다.수고하셨습니다  -[08/02-18:30]-

이병도: 베인전이 오늘에  이르도록 초지일관 전우회 발전에 전념해오신 박동빈 전우님의 노고에 삼가 경의를 표합니다.
     지금까지의 베.인.전의 기반을 다지는데 전우님의 노고는 결코 헛되지않고 부동의 반석으로 자리잡을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애쓰심에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건강하신 모습을 다시뵙고 싶습니다.  
         -[08/02-21:45]-

이상석: 너무도 많이 고생 하셨습니다 직장생활 하느라 참여도 많이 못해서 정말로 송구 합니다 앞으로도 베인전의 발전을 위해서 애쓰 주십시요 다음에 소주 한잔 합시다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08/03-09:29]-

박동빈: 회장님 끝까지 보필하지 못하고 무거운 짐을드리것 같아 마음 아픔니다. 그러나 넓은 마음으로 이해 바라옵고 열심히 뒷전에서 나마 보필 하겠습니다 그리고 목사님 감사하고요 손동인 께 짐을 드리넉 같아 송구하고 죄송스럽습니다 제주의 지부장님 그동안 지도편달과 아울러 협조 해주심 감사 드리 옵니다. 이병도 전우님 떠날때는 말없이란 단어가 여기서는 통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자주 뵈오면서 남은 여생을 이곳의 홈에서 죽기아니면 살기로 살아 갑시다 감사합니다  -[08/03-09:32]-


김철수: 박총장님 너무도 긴 터널속에서 고생또한 마음상한일 많았을줄 암니다.홀가분한 모습으로 새 보직에 임하여주셔서 베이전에 대한 소심으로 잘 해주시기를 확수 고대함니다.  -[08/03-13:56]-

박근배: 정말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그간 다른 임원진들도 물론 수고 많이하셨지만 누구보다도 우리 사무총장님의 헌신적인 봉사가 오늘의 베인전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거듭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진심으로 드립니다.  -[08/03-16:35]-

최 성영: 박 동빈님 그간 수고 많으셨습니다.어려울때 큰 힘 되어주지 못해 미안함을 알림니다.   -[08/03-22:01]-

홍 진흠: 박 동빈 총장님의 노고는 온 누리가 다 아는사실입니다. 최 종상전우님의 말씀처럼 편한한 여유로움을 만끽하시다가 좀 훗날 다시 우리전우님들을 위해 봉사를 부탁드립니다. 이번에도 총장님의 차에 편승하게 되어 죄송스럽습니다. 병생활서 부터 하사관을 거쳐 장굔님이 되셨군요. 그렇지만 평회원으로서 더욱 분발 하실줄을 힘주어 믿고있습니다.  -[08/03-22:43]-

강 용천: 박동빈 총장님! 그동안 쓴맛 단맛 받아 먹느냐고 고생도 많이 하셨습니다.4년이란 세월이 작은 세월이 아닙니다.박전우님 같은 분이 있기에 오늘날 까지 베인전이 이렇게 살아 오지 않았냐 싶습니다.앞으로도 자문위원 에서 더욱 베인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 해달라고 부탁 드립니다..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감사 합니다..  -[08/03-23:05]-

김선주: 박총장님! 정말  애많이 쓰셨습니다. 많은 어려움을 감내 하시며 혼신의 힘 을 다해 묵묵히 그소임을 다하셨습니다. 그간의 경험 을 토대로 회원 상호간 에 융화 와 단결의  가교 역활 에 힘써 주실것을 부탁 드리고 싶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08/04-00:32]-

박동빈: 동해의 김철수 전우님 격려말씀에 감사드리오며 박목사님 그져 하나님 섬기는 자세로 했습니다 헌데 잡음이 자꾸때리므로 할수가 없었습니다 최부회장님 홍전우님 강전우님 김선주 전우님의 칭찬에 머리숙여짐니다. 앞으로 제가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 해서 누가 되지를 노력할것입니다   -[08/04-10:36]-

송영복: 박동빈총장님 그동안 마음고생과 정신적 고생 많이 하였습니다. 이젠 편안하게 즐겁게 사시기 바랍니다.  -[08/07-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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