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정무희
작성일 09/12 (월) 20:45
ㆍ조회: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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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베인전이 거듭 나야 합니다.
먼저 베인전 회원 여러분들께 잠시나마 심려를 끼쳐 드린점 사과 드립니다.
회장의 입장에서는 회원 어느분 이라도 회발전을 위한 건의에는 심사숙고하여 받아드려야 함에도 좁은 소견에 오해를 하여 회원간 불란의 소지게 되었던데 대하여 죄송하게 생각 합니다.
누구나 완벽함이란 없습니다. 실수도 있고 부족한면이 있는게 인간미도 있는것이라 봅니다.
이제 모든게 잘 마무리 되는것 같습니다. 어찌 하고십은 말을 다하며 살수있겠습니까?
참고 이해하며 살다보면 좋은일도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김일근 고문님의 중재로 깊은 마음의 상쳐 까지 받으시며 논쟁을 하시던 두분 전우님이 한발짝씩 이해하고 양보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이러한 사건은 베인전이 발전하는 한 단계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역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9일에 양주시 남면에 위치한 25사단 사령부로 아들 면회를 갔다가 오늘 오후에 도착했습니다.
무었이 베인전을 위한 길인가를 깊이 생각하는 많은 시간을 갖었습니다.
나 자신이 너무 부족함도 깨달았고 모든걸 좋게 수용하지 못하는 좁은 소견을 자책도 하였습니다.

결론은 이대로 방치 하거나 물러설수 없다는거 였습니다.
11개월의 단명 회장이지만 임기 동안은 자신의 아집을 버리고 베인전 발전을 위해서라면 모든걸 버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회원 여러분 제가 부족하고 잘못되는일 있더라도 이해해 주시고 도와 주십시요.
그래야만 베인전이 발전할수 있습니다.
개인의 자존심 버리고 마음을 비우며 베인전 발전을 위하며 거듭 납시다.
글과 리플 댓글 하나하나에 심사숙고하여 회원간 마음 상하는일 없도록 노력들을 합시다.
베인전은 무궁하게 발전할수있는 단체입니다.  훌륭하신 전우님들도 많이 계시구요.

다시한번 모든것은 회장인 저에게 잘못이 있는것이니 용서들 하시고 회원간 단합이 잘되는 베인전이 될수 있도록 많은 지도 편달 부탁 드립니다.
민속 명절인 추석도 몇일 남지 않았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추석을 맞이하시고 명절을 뜻있게 잘들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정 무 희 올림


최 성영: 읽고 싶지도 않앗던 글들이 자취를감추고 사과의글도 띄워져잇고 하니 다행스럽습니다. 한가위를 한결 부담업시 맞이하게되어 기쁘기도 합니다.  -[09/12-20:54]-

김선주: 서로의 불신을 훌훌 털어버리고 이정도 선에서 봉합 이 잘되여 보기좋습니다   중재를하신 김일근 대선배님과 두분선배께서  양보와  용기있는 결단으로 파행으로 치닫는것만은 막아 다행입니다 ,타산지석으로 삼아야겠지요.  아픈만큼 성숙해지듯이,베인전 발전 의  두선배께선 더욱노력하셔 잠시나마 끼친 심려를 보답으로 해주실것을 고대합니다 맘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09/12-22:01]-

김유식: 정무희회장님께서 베인전 앞날을 위하여 용기를 내시고 용단을 내려주신데 대하여 회원의 한사람으로써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또한 많은 수고를하신 김일근선배님과 전우님들께도 감사를 드리며 우리 베인전이 많이 성숙하고 있음을 다시 보게되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09/12-22:08]-

박동빈: 먼저 김일근 선배님께 진심어린 충고와 더불어 큰 중재 역활에 감사드리오며 특히 두분 역시 작은 것을버리고 큰것을 택해주시고 조금씩 양보하심이 더욱 든든한 마음입니다 그리고 노심초사 하신 정회장님의 넓은 도량으로 용단을 내려주신 데 대하여 회원의 일원으로서 감사와 더불어 내가 잘못 했다고 자책도 합니다 용서 하시길 바랍니다 돌아오는 추석 한가위에 좋은 덕담 나누시길 바라면서...내내 안녕히........   -[09/13-09:25]-

최종상: 회의  수장으로 용단을 내려 ,글올려주신 모습 보기좋읍니다. 명절 잘지내십시요  -[09/13-13:15]-

홍 진흠: 내일 비록 세상의 종말이 온다하드래도 오늘,한그루의 사과 나무를 심겠다는 각오로 우리 베인전을 가꾼다면 뭐가 두렵겠습니까? 이제 지난일들은 모두 잊어버리시고 좋은 일만 그리고 건설적인 앞날만을 생각 합시다. 이 모든것이 오로지 봉사한다는 마음보다 다른무엇이 앞서기때문이 아닌가 여깁니다. 어쨋던 고생하신 모든분들께 감살 드립니다. 수고들 하셨습니다.  -[09/13-17:33]-

송영복:  한마디 할까.. 또 한마디 하면 싸움날것 같고, 전우님들 추석잘쉬세요.   -[09/13-17:38]-

박근배: 시비와 다툼과 의견대립은 그 당시에는 많은 오해를 불러 일으킬수 있지만 지난후에는 성장과 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겠지요. 회장님의 좋으신 선택에 찬사와 감사를 드립니다. 늘 강건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09/14-19:16]-

최상영: 회장님과 회원 님들 올 한가위을 즐겁게 보네시고 추석을 쉬고는 즐거운 마음으로 우리베인전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뭉처 나갑시다  -[09/14-20:31]-

정무희: 부족하기만한 저의 글에 아홉분이 리플을 달어주시어 격려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소신을 갖고 최선을 다하겟습니다. 감사합니다.  -[09/14-21:52]-

이강택: 저는 한동안 전용방에 들어와보지못하여 내용은 잘모르나 결과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신임회장님께서 빠르게 판단하시고  결단에 종지부가된것은 정말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09/19-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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