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10/09 (일) 11:17
ㆍ조회: 108  
IP:
전우애


전우애를이루는 것은
사무실과 의자와 책상과 소파가 아니라
이 사이트에모여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전우애를 이룬다는 것은
푸른 잔디와 화초가 아니라
이 사이트에서 터지도록 웃음소리가 있는 것입니다. 

전우애를 이루는 것은 
마음을 열고 전우의 마음으로 드나드는 장소여야 합니다. 
전우애를 주려고 이 사이트에 들어오는 모든이에게
설레이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전우애를 이루는 것은
사무실에 꽃이 있고 식탁에 음식이 있는것이 아니라
정성과 사랑으로 터질 듯한 엄마의 모습 같아야 합니다.

전우애를 이루는 것은
자나 깨나 나가고 들어오는 것이 아니고

마음을 풀어주는 덕목있는 글에서
전우애의 속삭임과 이해와 화목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행복한 마음은 전우애로 충만한 곳이여야 합니다.
바다와 같이 넓은 부모의 사랑과 같이 
하늘같은  넓은 마음으로 품어안는

부모님의 사랑 같아야 합니다.

전우애는 비난보다는 용서가
주장보다는 이해와 관용이 우선되며
항상 웃음이 있는 공간으로 열린 사이트여야 합니다.

전우애란
믿음의 화음소리와 전우애의 노래가 들리는 곳 
칭찬의 힘입어 정성으로 올려주는 대화의 목소리가 
따뜻한 심정 행복한 눈동자로 마주하는 곳이여야 합니다.

전우애
서로의 성실함과 우정과 마음이 만나는 곳, 
하늘도 품지못하는 전우애의 애뜻한 장소이며 
가슴속에 숨겨둔 하나뿐인 마음을 열어보이는 
진실한 전우애의 정신으로 열린 공간이어야 합니다.

상처와 아픔을 겪어온 4년이 넘는 세월동안 
어려운 세월이 오늘을 있게 한 베.인.전
기쁨이 배가되는 꺼꾸로를 지나면서

전우사랑 외처도 보았지만 아직은 마음의 문이 닫겨 
왕궁도 부럽지 않고 적은 전우애도 만들지 못했습니다.
돈도 위세도 부리지 않습니다. 
다만 애정으로 만나 우정을 확인하는 공간이기를.....

 

                     달동네/이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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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들려 글 올려 전우님들의 마음과 뜻에 부합해야 했는데도

바쁘다는 핑게로  그렇지 못했음을 시인하며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저 뿐만 아니라 여러분들의 말에 의하면 사이트에 들어올 맞이 나지않는다는 말씀들에 대해 저또한 동감해 왔습니다.

이제 부터라도 뭔가 달라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몇사람의 작난질에 억메이지 말고 그 몇사람도 넓게 포용하는 마음으로 그분들의 마음에 상처될 일만 없다면 그 몇사람 우리의 뜻에 같이할 수 있을것으로 생각합니다.(예전에도 그러한 분들이니까)

우리 마음만 아프면 용서는 될것같아서 감히 몇자 적었습니다.  


변철규: 님의 아름다운 마음에 머리숙여 경의를 표하는 바 입니다. 저 역시 시끄러운 것을 싫어하는 병(?) 때문에 한동안 참여를 하지 않았음을 솔직하게 시인합니다. 앞으로 가급적 참여하는 마음을 가다듬어서 반성합니다. -[10/10-17:26]-
이덕성: 오늘도 님으로 인하여 마음이 즐거워 지는 전우님이 계시다면 님은 그분에게는 깨끗한 영혼을 가진 님으로 기억될것입니다..건강하십시요. -[10/10-19:13]-
이현태: 변철규 전우님 반갑습니다 벌서 4년이 지난 지금까지 손한번 잡지못했으나 이름만으로도 서로를 알고 지내왔습니다 몇자 글만보아도 반가운데 만나면 얼마나 반가울까 생각을 해 봅니다 지금도 창령에 계신지 모르지만 한번 뵙고 싶습니다 서로 시간 만들어 보십시다 자주들려 좋은말씀도 남겨주십시요 감사합니다 -[10/11-20:42]-
鄭定久(敎鎭): 전우애! 참 좋은 말입니다만 어디 마음되로 되야 말이죠 현태 부회장님 오랫만 입니다. 그동안 무탈하겠지요 건강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변철규 이덕성 전우님 안녕하십시까? 오랫만입니다.건강들 하시죠 환절기에 건강조심하시고 늘 밝은 모습으로 사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10/1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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