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김하웅        
작성일 11/03 (목) 19:12
ㆍ조회: 68  
IP:
기찬금에 대하여(4)
2004년 8월27일에는 포도넝쿨아래로 모이시자고 하여 경산에 정동주님 포도 농장을 방문하였습니다
경산까지의 연료비  고속도로 통행료지불하였고
당일 참석하신14분  식사대접 드렸고  
추가로 제작한 베인전 조끼 20벌(300,000원+ 마크 자수비용 55,000원)을 나누워 드렸습니다
그날 정동주님이  참석하신 분들에게 포도와 즙 그리고  100,000원 주셨습니다
행사결과는  자유게시판 (2559번) 2004.8.27에 올려드렸습니다

2004년 10월3일  시청앞 광장에서 국보법 사수 국민대회 집회후 참석해주신 회원 8분을 모시고
저녁식사를  삼계탕으로 대접드렸습니다
그 자리에서 홈피발전에 헌신해주신  이현태님과 정무희님에게 100,000원 상품권을 각각 전달하였습니다  

2004년10월15일에는 대구에서 국보법사수국민대회에 참석해주신 분들을 모시고 식사대접 드렸습니다  그자리에서 손동인님이 50,000원 후원해주셨습니다

2004년 10월30일 청량리만남의 장 행사에서 김주황님이 준비해오신 국가유공자 제청 원고에
채명신 장군님으로 부터 서명을 받아  책자로 만들었습니다

2004년 11월15일 발간한 책자를 회원님들에게 41건 우편물로 발송하였고  고엽제 중앙회등 참전단체및 의원회관등을 돌며 직접 전달하였습니다

2004년 11월30일 부산보훈병원
              참석자 : 손동인,송정환, 정동주,박동빈,정무희,정정구,강용천,최성영,김해수,
                     조승익,김주황,서현식,신유균,김의영(사모님)
              감사패 3개  * 60,000원=180,000원
              음료수  54 Box*4500=243,000원       송정환님으로부터 석식 대접 ,
              김해수님으로 부터 노래방 대접을 받았습니다
              언제나 처럼 최성영님이 50,000원 후원해주셨습니다

2004년 12월23일 베인전 송년의 밤 행사 실시
          부페식사 비용  1,366,750원
           L.G 선물셑, 베인전 달력
           찬조내용
                     신춘섭님                   100,000원(회비 30,000원 포함)
                     최성영님                   100,000원
                     간호장교 박말순님      100,000원(회비 30,000원 포함)
                     이현태님                     50,000원
                     송영복님                     70,000원
                     조승익님                     50,000원
                     김종철님                     50,000원(회비 30,000원 포함)
                     김주황님                     30,000원
                     곽종태님                     30,000원
                     김영태님                     30,000원 (회비)
                     이명준님                      20,000원
                     이강택님                      20,000원

제가 올려드리는 내용에 확인은 박동빈님이 전용방에 올려주신 회비및 재정수지란에 그때 그때 올려주셨기에 확인이 가능 하십니다

다만 행사에 참석하신분들이 저에게 전해주신 많은  기찬금을 왜 수입계정에 잡지 않고 지출결의서에 의해  집행하지 않했느냐고  지적해주신 몇몇분들이 저를 여러회원님앞에 바로 설수 없도록 하셨습니다

회원님들에 절대적인  지지로 회장에 취임하였습니다
이런 절차가 잘못 되었다고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는 분이 계시면 우선 베인전이라는 단체를 먼저 생각하셔서  중재에 힘써주셔야 하건만
적반하장이라는 고사성어까지 들먹이며 도둑놈으로 만든분들이기에 서운하다고 하는것입니다  

잘못가고 있다면 접어두는 성격이 아니신 박동빈님의 원칙론에 의해 발단은 되었지만 거기에 편승하여 2005년 5월 총회를 앞두고 있는것도 아닌터에  일정도 잡히지 않은때에 특히 회장이 출타중 갑짜기  감사를 집행하였고 감사결과에 대해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라는등 비아냥을 퍼부으며  베인전 발전에 역행하는 행위들을 한분들을 도저히 묵과 할수 없어 이글을 올리는것입니다

보시는바와 같이 기찬금 수입보다는  회장으로 각종 애경사 찬조까지 나열하면  훨씬 지출금이 많습니다
회장직에 올려놓고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이렇게 큰 부담을 안겨주는것은 잘못가는것이 아닌지요  

그 전에는 행사시에  당일 찬조금으로 행사비용이 부족할시는 회비에서 부족분을 메꾸어 주었다고 주장하십니다

그런 전례를 깨고 저는 회비에서는 단 한푼도 쓰지 말자하여 우편요금까지 개인부담하며   모아놓은 회비통장을  단한마디에 양해도 없이 인수 인계들을 하는 처사도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0
5000
     [댓글달기]에서 이름과 필명을 원하시는 대로 변경하실 수있읍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91 신복석 전우님을 환영합니다. 정무희 2005/10/31 12:46 38
390    Re..신복석 전우님을 환영합니다. 고문칠 2005/11/01 15:06 32
389 기찬금에 대하여(2) 김하웅 2005/10/27 19:42 133
388    기찬금에 대하여 (3) 김하웅 2005/11/01 08:33 72
387       기찬금에 대하여(4) 김하웅 2005/11/03 19:12 68
386          기찬금에 대하여(마지막입니다) 김하웅 2005/11/04 22:51 54
385          Re..원칙론에 대하여 박동빈 2005/11/04 11:54 56
384             Re..원칙론에 대하여 김하웅 2005/11/04 14:47 61
383                Re..답드립니다 - 박동빈 박동빈 2005/11/05 10:35 98
382 기찬금에 대하여 (1) 1 김하웅 2005/10/24 20:26 161
381 서울 보훈병원 위문을 마치고.... 1 정무희 2005/10/21 20:05 128
380 방영수 전우님을 환영 합니다. 6 정무희 2005/10/21 14:30 89
379 정이 넘치는 베인전으로... 2 김선주 2005/10/17 03:39 210
378 전임회장님의 감사요청에 대한 의견 제시 10 우태성 2005/10/16 11:20 277
377    Re..시원합니다. 1 鄭定久 2005/10/18 06:00 69
1,,,31323334353637383940,,,6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