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박동빈        
작성일 11/04 (금) 11:54
ㆍ조회: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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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원칙론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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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찬금에 대하여(4) - 김하웅 ┼
│ 2004년 8월27일에는 포도넝쿨아래로 모이시자고 하여 경산에 정동주님 포도 농장을 방문하였습니다
│ 경산까지의 연료비  고속도로 통행료지불하였고
│ 당일 참석하신14분  식사대접 드렸고  
│ 추가로 제작한 베인전 조끼 20벌(300,000원+ 마크 자수비용 55,000원)을 나누워 드렸습니다
│ 그날 정동주님이  참석하신 분들에게 포도와 즙 그리고  100,000원 주셨습니다
│ 행사결과는  자유게시판 (2559번) 2004.8.27에 올려드렸습니다

│ 2004년 10월3일  시청앞 광장에서 국보법 사수 국민대회 집회후 참석해주신 회원 8분을 모시고
│ 저녁식사를  삼계탕으로 대접드렸습니다
│ 그 자리에서 홈피발전에 헌신해주신  이현태님과 정무희님에게 100,000원 상품권을 각각 전달하였습니다  

│ 2004년10월15일에는 대구에서 국보법사수국민대회에 참석해주신 분들을 모시고 식사대접 드렸습니다  그자리에서 손동인님이 50,000원 후원해주셨습니다

│ 2004년 10월30일 청량리만남의 장 행사에서 김주황님이 준비해오신 국가유공자 제청 원고에
│ 채명신 장군님으로 부터 서명을 받아  책자로 만들었습니다

│ 2004년 11월15일 발간한 책자를 회원님들에게 41건 우편물로 발송하였고  고엽제 중앙회등 참전단체및 의원회관등을 돌며 직접 전달하였습니다

│ 2004년 11월30일 부산보훈병원
│                참석자 : 손동인,송정환, 정동주,박동빈,정무희,정정구,강용천,최성영,김해수,
│                       조승익,김주황,서현식,신유균,김의영(사모님)
│                감사패 3개  * 60,000원=180,000원
│                음료수  54 Box*4500=243,000원       송정환님으로부터 석식 대접 ,
│                김해수님으로 부터 노래방 대접을 받았습니다
│                언제나 처럼 최성영님이 50,000원 후원해주셨습니다

│ 2004년 12월23일 베인전 송년의 밤 행사 실시
│            부페식사 비용  1,366,750원
│             L.G 선물셑, 베인전 달력
│             찬조내용
│                       신춘섭님                   100,000원(회비 30,000원 포함)
│                       최성영님                   100,000원
│                       간호장교 박말순님      100,000원(회비 30,000원 포함)
│                       이현태님                     50,000원
│                       송영복님                     70,000원
│                       조승익님                     50,000원
│                       김종철님                     50,000원(회비 30,000원 포함)
│                       김주황님                     30,000원
│                       곽종태님                     30,000원
│                       김영태님                     30,000원 (회비)
│                       이명준님                      20,000원
│                       이강택님                      20,000원

│ 제가 올려드리는 내용에 확인은 박동빈님이 전용방에 올려주신 회비및 재정수지란에 그때 그때 올려주셨기에 확인이 가능 하십니다

│ 다만 행사에 참석하신분들이 저에게 전해주신 많은  기찬금을 왜 수입계정에 잡지 않고 지출결의서에 의해  집행하지 않했느냐고  지적해주신 몇몇분들이 저를 여러회원님앞에 바로 설수 없도록 하셨습니다

│ 회원님들에 절대적인  지지로 회장에 취임하였습니다
│ 이런 절차가 잘못 되었다고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는 분이 계시면 우선 베인전이라는 단체를 먼저 생각하셔서  중재에 힘써주셔야 하건만
│ 적반하장이라는 고사성어까지 들먹이며 도둑놈으로 만든분들이기에 서운하다고 하는것입니다  

│ 잘못가고 있다면 접어두는 성격이 아니신 박동빈님의 원칙론에 의해 발단은 되었지만 거기에 편승하여 2005년 5월 총회를 앞두고 있는것도 아닌터에  일정도 잡히지 않은때에 특히 회장이 출타중 갑짜기  감사를 집행하였고 감사결과에 대해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라는등 비아냥을 퍼부으며  베인전 발전에 역행하는 행위들을 한분들을 도저히 묵과 할수 없어 이글을 올리는것입니다

│ 보시는바와 같이 기찬금 수입보다는  회장으로 각종 애경사 찬조까지 나열하면  훨씬 지출금이 많습니다
│ 회장직에 올려놓고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이렇게 큰 부담을 안겨주는것은 잘못가는것이 아닌지요  

│ 그 전에는 행사시에  당일 찬조금으로 행사비용이 부족할시는 회비에서 부족분을 메꾸어 주었다고 주장하십니다

│ 그런 전례를 깨고 저는 회비에서는 단 한푼도 쓰지 말자하여 우편요금까지 개인부담하며   모아놓은 회비통장을  단한마디에 양해도 없이 인수 인계들을 하는 처사도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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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죄송하고 송구함을 김회장님께 드리면서 제가 잘못 홍보하고 함으로 이러난 발단을 변명은 하지 않으렵니다
하지만 이말 만은 해야 겠습니다 2004년 12월 말까지 이상없이 회장님을 보좌 해드렸는데 2005년부터 회장님의 행동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느껴습니다

왜냐고요? 엄연히 사무총장은 회장님의 지시에 의거 임무수행 하게 되고 경우에 따라서 자신이 계획하고 해서 회장님과 임원진 협조하에 모두를 처리하는것이 순서인데 회장님은 회장님 스스로 임명한 사무총장을 배제시키고 2005년1월부터 월부터 해외 출장전까지 베인전 일을 하시면서 조승익 전우님과 같이 행동하신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이전에  사의를 표한다고 분명 메일로 드렸습니다 그것도 두번씩이나 드렸습니다.

그런데 묵묵부담하시고 급한 볼 일이 있어 해외에 나가신다 하여  어쩔수 없이 또 제가 짐을 지겠구나 판단한것입니다.

그래서 김정섭 감사님에게 감사 요청을 드리면서 회비에대한 것만 감사 해주심을 말씀드렸습니다. 기찬금에 대한 것은 제가 집행한 것이 아니고 회장님이 하셨다고 말씀드리고 회비에대한 감사 회무에대한 감사를 병행하여 김 감사님이 무엇 무엇을 요구 하시어 그대로 저는 실행에 옴긴것입니다.

그리고 회장님 해외 나가시기 전에  해야된다고 분명 건의 드렸습니다

이것이 첫 번째 이유이며. 우태성 감사님께서 지적하시고 해명이 있어야 된다고 말씀하신 내용에
큰 차이는 업다고 봅니다. 이것이 전부입니다.

그런데 기찬금 문제역시 거론된것은 회장님이  장기 외유에서 비롯하여 베인전 주체가 되어  행사가 6월1일 한나라 당 대표를 비롯한 국회의원들이 참석하고 전국에서 전우님들이 경청하는 행사에 베인전 회장이 참석도 하지 않고 하므로 성토가 된것이며 그로 인하여 일부 회원님들께서 문제제기가 있었다는 것을 잘알고 있으리라 봅니다.

이러한 모두가 회장이 해외에 체류기간중에 일어났습니다.
이로인하여 회장님은 이현태 부회장님을 통하여 사의를 표한다고 하셨으며 그러면 사의를 서면으로 제출해야 된다고 하시었는데 그것을 회장님이 받아드리고 서면으로 제출함으로 총회때 회장/사무총장 인선 나머지 임원진은 유임으로 되었는데 무엇이 그렇게 서운하고 그러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인수 인계 사항역시 감사님들 참석하에 회비관한 내용 / 회무관한내용(전임회장 업적에대한내용)이었습니다

회장님 험담한것도 없습니다. 배를 같이 탓으면 같이 가야되는 것이 순리가 아닐까요?
남이하면 불륜이고 내가하면 불륜이 아니라는 것입니까?

정말 서운하고 마음이 아픈것은 저 인것 같습니다 그러나 제가 똑똑하지 못해서  일어난 것이라 하고 그 냥 넘어갈려고 하는데 자꾸만 들 먹이는 것같 아 이렇게 다시 올려드립니다 이제 그만 하시길 바라면서......
훗날에 현 집행부와 시간이 허락하는데로 만나서 인수인계 관한 내용을 소상히 현 집행부에서 알려드리는것이 전임 회장님의 예우차원이라 봅니다.그럼 뵈옵는 날까지 건강하시길........

이 글에서도 제가 잘못 기록되었다면 다시 사과드립니다. 모든것이 불충분하여 잘못되었으면
용서하시고 견문이 짧은 후배가 드린다고 느끼시고 오해가 없으시길 아주 간곡히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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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 신복석 전우님을 환영합니다. 정무희 2005/10/31 12:46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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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          Re..원칙론에 대하여 박동빈 2005/11/04 11:54 56
384             Re..원칙론에 대하여 김하웅 2005/11/04 14:47 61
383                Re..답드립니다 - 박동빈 박동빈 2005/11/05 10:35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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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    Re..시원합니다. 1 鄭定久 2005/10/18 06:00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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