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박동빈        
작성일 11/05 (토) 10:35
ㆍ조회: 98  
IP:
Re..답드립니다 - 박동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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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원칙론에 대하여 - 김하웅 ┼
│ 이렇게 답글주신것으로 속 넓은놈이라면  사과의 글로 혼쾌히 받아들일수도 있겠습니다만
│ 결코 아니지요  
│ 박동빈님이 댓글등으로 올려주신 제 험담이 홈피에 그냥 살아있기에 사과도 받아드릴수 어려운것입니다  
│ 더구나 밴댕이 속알딱지 운운하신것처럼 제 속은 무척 좁습니다

│ 부산보훈병원 다녀온후에 환자분 명단 올려달라고 두번씩이나 부탁드린것  이행하셨습니까.
│ 2005년 3월7일에는 몇분이 귀한 찬조금을 주셨다고 글을 올리셨기에 이것을 가지고 2005년 사업계획 수립하겠다고 한 회장의 댓글밑에 사무총장님은 홈 운영비로 쓰시겠다고 하셨습니다.

│ 몇분 애경사도 참석하시지 못한 박동빈님의 댓글로 확인할수 있습니다
│ 예배와 교육에 참석하시는등 구태어 가시기 힘든분에게 가시자고 할수 없는것입니다
│  
│ 국회의원회관 다니느라 조승익님차 이용한것 제 의견이 절대 아니었습니다  김주황님과 조승익님 서로 오고가며 부동산관계 일보시면서  가까워 지셨습니다
│ 전주에서 출발하시며 조승익님에게 부탁하여 이용하시는데 저는 끼워 탄 죄 밖에 없습니다

│ 국가유공자문제 진행과정 알려드리는 글밑에
│  생색낸다고 하시는분들로 인해 그것마저  주춤하고 모든 공과를 김주황님에게 떠 넘기느라  얼굴 내밀지 않았습니다  
│ 그래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분들 베인전 도움받은 사실 없다지 않습니까?
│  
│ 꼬리가 너무 무거우면 흔들기가 어렵다고 잘난분이 잘가시게 해드리려 혼쾌히 사임한것입니다
│ 다만 저로 인해 박동빈님이 큰 피해를 입으신양 욕까지 하시고 다니 셨다는데
│ 이렇게 영수증을 근거로하여 밝혀드린대로 기찬금보다 많은 돈을 회장혼자 떠 맡은것은 잘못된것이 아니고
│ 원칙론으로 줄기차게 주장하시는 모든 찬조금은 수입계정에 잡고 사무총장님께 보고후 지출해야만 한다며 도둑놈으로 몰아 세워야 합니까 ?

│ 3월25일  이태원 행사에 회기와 헌수막을 부탁드렸습니다  하룻밤을  그곳에서 보낸 행사였습니다  착불로 택배라도 하여 주시기를 기다렸습니다  자기부하부리듯  혹사시키고도  보상이 없다고 하시는 분에게 무얼 더 부탁드릴까요  

│ 김하웅으로 인해 받은 피해와 베인전을 위하여 무슨 일을 그렇게 많이 하셨는지 밝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청량리 만남의 장행사 서울지부와 경기지부주관에서도 식사비 전액을 회비에서 지불했던 것처럼
│ 매 행사마다 저에게 부담을 지우신   밥값을 포함한  행사비용만은  되돌려주어야  원칙이라는 의견을 주시기 바랍니다    

┼ 답드립니다 - 박동빈 ┼
1. 첫번째 입니다 : 속이 좁다고 한말이 험담입니까?
   처음부터 제가 무어라고 건의및 조언을 드렸습니까? 생각이 나시질 않으십니까?
   베인전 회장을 하실려면 모든것( 밸 버리고) 버리고 담아두시지 마시고 하셔야된다라고 만날적 마다 조언드린것이 헌담입니까? 첫번째 서현식 전우님 하고의 관계를 저보고 해결하라고
 하시면서 무어라고 하시었나요 / 이곳에 올리지 않을렴니다

2. 부산 보훈 병원 결과및 환자명단을 올려달라고 하셨는지요?
 -제가 잊고 올려드리지 못한것 같습니다 정확하게 들었으면 올려드렸을것입니다
    이점 죄송합니다
3. 몇분이 찬조 주셨다고 한적 없으며 제가 나가는 강권사님 찬조 하시었다고 했는데 그것을 2005년 사업계획에 반영한다기에 행정 운영비및 홈피에 쓰겠다고 한것이 잘못입니까
  그리고 국방부 민원 식당에서 그 돈을 말씀하시면서 왜 자기에게 돌려주지 않는다고 하셨지요?
4. 다만 저로 인해 피해가 많다고 하셨습니까? 언제 제가 피해 입어다고 한적 있습니까?
   한번도 피해란 말 드린적도 없습니다? 회장께서 장구 치고 북치고 하시지 않았나요
 
베인전 전화비 역시 회장님 입으로 당신이 준다고 하시었고 회비 관계는 제가 년30000원인데
가능한 회비 지출을 삼가 해달라고 건의 드리니까? 무어라고 하셨습니까,,
나 돈많아?
또  김주 황 부회장이 회장하다보면 돈좀들어갈 것입니다 그리고 2000만원 정도 들것입니다  
라고 하니 그 정도는 각오 합니다
본인 스스로 하신 말씀이며 사업체가 몇개인데 하시면서 부어라 말씀 하시었나요???
나머지 생략하겠습니다 회장님이 한말을 제가 다시 할수 없지요? 하시지 않은말 기재 않겠습니   다.
그리고 찬조금 수입계정에 잡지 않고 쓴다고 한것도 보고하라고 한것도 한번도 없습니다
수입계정은 예전에 이렇게 해 왔습니다 라고 건의 드린적 있다고 했고 제가 여러 사람에게 한적도 없습니다

절차상에 문제인것인데 가능하면 지출을 할때에 임의적으로 했다하여 일부 회원님들의 반론이었습니다 다시 말씀드린다면 회장님이 쓰신것이 공금  유용도 횡령도 아니고 절차에 문제가 있었다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제가 잘못한것입니까?

3월25일 행사는 회기와 헌수막 같고 왔으면 한다는 글이 떳기에 제가 전화로 꼭 같고 가야됨니까? 하고 물으니 무어라 답하시었나요? 조승익 장로님하고 의논하라고 하시지 않았나요
그리고 이미 그전에 제가 메일로 사무총장 사의를 표한다고 분명 드렸고 해서 제가 가지 않았습니다
또 다시 3월30일 이메일 드린것 공개 할까요? 이것이 전부 입니다

5. 베인전 위해 많은 업적을 한적 없고요? 오직 심부름꾼이었습니다 이것은 회원님들이 다 아시고  게시니까요? 구체적으로 명기 하지 않기로 하겠습니다

6. 매 행사시 마다 부담드린적 없습니다 행사 계획 역시 제가 기획해서 보고드린적 없고 사무총장임무와  회장님 임무 스스로 하신것이라고 합니다 일을 벌려놓으시고 저에게 여기좀 나와서 이것좀 어디 갖다 주어라 하시지 않았나요 ?

오직 회장님과 저는 한 배를 탓기에 열심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회장님을 배반했다고 하시는 모양으로 만 들립니까?
저는 먼저 배반 한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나라 대통령도 없는데서  감정이 나면 욕을 하게 마련입니다 무얼 어떻게 구체적으로 그렇게 욕되게 행동했다면 회장님 앞에 나아가서 여러 회원님 보는 앞에서 무릎꾾고 사죄드리겠습니다
저 그렇게  비굴하게 살지 않았습니다................

7.정확하게 행사를 치루는 것이 몇번이었나요
 - 취임식때 행사하고 망연회 행사 입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이벤트로 알고 있습니다
 * 다시 말씀드리면 회장님이 계획해서 회장님이 하신것입니다(청량리행사는 제외)
    임원진과 토의 한것 없고 회장님 하신것.........
 * 청량리만남의 행사에 무어라고 제가 말씀드렸습니까 특별회비 받게습니다 라고 하니 회장님 받으면 않된다고 하시지 않았나요?그래도 저는 1만원 받았습니다  

모든 긴급 미팅때도 참석하신 분들은 십시일반 조금씩 다 내어 주시지 않았나요 일년간 얼마나 많은 모임이 있었는지요? 공식 모임은 얼마 않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꼭 들어가신것이 아깝다고 하시면 그냥 베인전에 희생했다고 하십시요? 저보고 그러지 않으셨습니까? 찬조금 자꾸내놓으라 하시니 무어라 제게 말씀하셨나요> 좀 봉사하면 않되느냐고 옆에는 조승익 전우님도 계셨습니다..............이제 그만 둘렵니다 저역시 기분이 좋을리 없습니다
좌우지간 죄송하다는 말씀만 드리면서 답을 달라고 하시니 드리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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