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류재욱
작성일 07/29 (토) 06:58
ㆍ조회: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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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회장선거는 무효입니다

그번 회장 선거는 무효입니다

그 이유 첫째는 사전 선거운동을 한 것이 표착 되었습니다

이일이 노출되면 금번 베인전회장 총회는 무효입니다

그리고 감사 세명 홍진흠.김선주.오동희전우님..

회장을 싸고 돌면 귀하들도 근거를 제시하여 성토합니다

홍진흠전우..귀하는 내가 그렇게 않 봤는데...


이윤화: 류재욱전우님께 ! 호주지회의 이윤화입니다
류전우님 저는 베인전에 정식 등록을 하여 며칠이 않되었으나
많은 전우들의 바램인 전우들 간에 화합과 단결된 단체가 되도록 하곺은 생각으로
류전우님의 글에 몇자 쓰고자 합니다
문론 현재의 류전우님 글이 옳다 그르다를 이야기 하는것이 아니지만
지금의 회장단에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 류전우님 심사숙고 하시어 글을
올리시는 것이 옳다고 생각 하기에 ... 어느 단체이건 몇몇 사람들이 문제를
만들고 있습니다
진정 전우들 간에 발전과 화합을 위함이라면 류전우님의 표현대로 " 이번 회장선거 무효입니다 " 라는 단어는 적절치 못함을 말하고 싶습니다
부디 심사숙고 하시기 바랍니다 (호주전우 드림)
-[07/29-09:49]-
김일근: 본인은 베인전 회장을 할 생각은 꿈에도 없었고 회장후보로 추천되었을때도 분명히 사양하였으며 투표할때도 기권하였다. 정회원 단 한사람이라도 본인으로부터 회장으로 선출해 달라는 사전선거운동 격의 언질을 받은 사람이 있다면 공개하기를 바라며, 그런 일이 있었다면 본인은 베인전을 영원히 떠날 것임을 천명한다. -[07/29-10:22]-
최 성영: 류재욱님 입원가료중 이란 소식 들었습니다. 우선 건강 쾌유 하시기 바랍니다. 류 전우님 직접상면하여 대화를 나누면 합리적이고 지적인분 으로 알고있는데 근간에 신임회장에 대한 글은 실망 스럽습니다.대다수의 회원들이 받아 드리는 사안을 나홀로 아니라한다면 류전우의 의도데로 이뤄질수는 없잖습니까? 진정 하시기 바랍니다.지금은 병마와 싸워 건강을 돼찾을때 입니다. 쾌유 하시기 바랍니다. -[07/29-11:36]-
강용천: 재육아! 정신 오락 가락 하지말고 지금은 병마와 싸우고 있는 이 시점에서 빨리 회복 하길 바란다.회장은 한사람이 뽑은것이 아니고 정회원이 뽑은것 인정 하면 가만히 도와 주는것이 현명하다. 쓸때 없는곳에 신경은 끓고 병마와 싸워서 빠른 시일내 회복 하길기원한다... -[07/29-13:03]-
박동빈: 류 전우 아직도 미련을 갖고 있으면 병마와 싸워서 이길수 없습니다 쓸때없이 신경을 이곳에 쓰면 않되지요? 그리고 회원가입한지 몇개월도 되지 않는분이 이렇게 막말해서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지중하시길 간곡히 첨언드리옵니다 -[07/29-14:11]-
이길영: 류재욱 전우님 여기서 바라는게 무엇입니까

어느 한 교수가 강의 시간에 여학생들에게
여러분! 여러분은 미완성의 남성을 사랑하십시오
완제품의 남성의 가슴속엔 여러분이 들어가 앉을 자리가 없습니다.
남성의 결핍을 그대들이 가득 채워줌으로서 그를 완성되게 하십시오

되새겨 볼 얘기인것같습니다.

솔직히 김일근 회장님 같이 덕망이있는 분도 그리 많지않은 줄로 믿습니다.
묻고 답하고에서 지금까지 쉼없는 봉사를 하시고 있고
많은 전우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 주었습니다.

류재욱 전우님 우리 힘을 합해 김일근 회장님을 밀어 줍시다
다수의 전우님들께서 찬성하지 않습니까
빠른 시일안에 완쾌되시어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빌겠습니다
-[07/29-14:19]-
고문칠: 류재욱전우님글을가려서게시하여주시기바랍니다.총회에서투표에의해서선출된회장이집행부구성되기전에사의를표하여전용방에서찬 墳蔥을통하여재신임한지가10일도되지않았는데이러지말기를간곡히부탁드립니다그리고병원에입원중이신걸로알고있는데병마와전쟁하 시기바랍니다조속히괘유하시기를빕니다 -[07/29-14:54]-
오동희: 류재욱전우님! 베인전 잘되고 김일근 회장님이 회장을하니 배가 아픔니까??? 세분 감사님을 위로는 못 할망정 뒤에서 초 를 치고 헛소리 하고 있으니 답답합니다, -[07/29-15:31]-
이현태: 사전 선거운동이라는 말 공개하시고 더이상 회원들 현옥시키지 마십시요 류재욱 전우님도 그 자리에 참석하신분으로 이렇게 회원들을 혼란으로 몰아서 얻고자 하는것이 무엇입니까. 총회장소에서도 다른분들 보다 발언권도 혼자 다 하다싶이 한 사실 기억나시죠? 만일 다른분이 그렇게 했다면 류전우는 무슨말을 하겠습니까? 외 혼자만 그렇게 해야 하는지 옛날의 앙금이 지금도 마음속에 남아서 인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류전우의 덕망이 이것밖에 되지 못한다면 우리 전우들이 실망할 것입니다. 더 이상 잡음나지 않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07/29-21:22]-
홍 진흠: 류 재욱 전우님! 우선 입원가료중이신걸 알면서도 병문안 한번가지못하고 글로써 먼저 양해를 구하는 저를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어제 의정부지회 월례회를 마치고 밤늦게 들어오고 오늘 새벽 4시에 일어나 강원도 수해지역(복구사업에 대민지원자원봉사)에 단체로 가서 조금전에 들어와 지금 이글을 드립니다. 심신이 피곤하여 싸이트에 내일쯤 들어와볼 요량이었으나---낮에 몇몇 전우님들로 부터 연락을 받고 부랴부랴 급히 들어오게됐답니다. -[07/30-00:16]-
홍 진흠: 우선 님의 글중에 "홍 진흠전우..귀하는 내가 그렇게 않 봤는데---" 맞습니다. 잘 봤습니다. 결코 저를 다른사람과 틀리게 봤다는 그뜻인데---예! 분명 저는 다른사람과는 틀립니다. 그런데---허나 잘못 보셨습니다. 우선 전우님에게 한마디 알려드리겠습니다. "짖는개는 물지않는다" 는 말을 기억하십시오.-다시 말해 "무는개는 짖질않는다" 는 말을---몇시간후 전우님을 뵈러(병문안)갈터이니 그때가서 허심탄회하게 대화 합시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오늘이 저희어머님 기일(음력 7월5일)이지만 봉사일에 더 우선순위를 둔 홍하사랍니다. -[07/30-00:42]-
최종상: 에이, 유전우의 오해일터.. 이런저런 섭섭합에..... 홍전우께 푸념했겠지요. 홍전우님 마음 상하지 마십시요. 시간이 지나면 왜, 그랬나 하실터인데.. -[07/30-07:20]-
김유식: 재욱이 친구야! 몇일전에 갔을때는 밥먹으러도 못가고 꼼짝도 못하더니 이젠 입도살고 몸도살고...건강해진 모양이군...그리고 내가 글쓰면 또 아므것도 모르면서 탱자 탱자한다고 하는데...이것만은 분명히 알겠다...뭐냐고 네 말대로라면 맨날 회장만 뽑다가 늙어죽겠다는것 말여...이것만은 꼭 맞지...빨리 건강해서 자네 약속 않지킨거 지켜야지...춘천서 만나자...그럼 즐거운 주일 되길 바라며 줄인다. -[07/30-13:39]-
홍 진흠: 류 재욱 전우님! 오늘 김 선주 전우님과 셋이서 병원13층 옥상에서의 열띤토론-서로의 입장과 차잇점을 많이 느꼈고 장시간의 논쟁은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볼 기회도 주셨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고 지금도 힘주어 드릴말씀은 전우님께서 우리전우들을 위해 힘쓰고 계시고 이제까지의 많은업적엔 인정합니다. 다만 한가지 안타까운건 모든걸 부정적으로(?) 보신다는 견해입니다. 오죽했으면 사모님앞에서(세시간 가까이 옥상에서 안 내려오니 여의사가 회진하러 와서 환자가 없으니 사모님이 모시러 옴) 제가 언성을 높여 죄송했지만 이해를 구하려는듯한 태도이기도 했답니다. 전 오히려 사모님과의 대화는 수월하는듯 했답니다. 어쨋던 중복의 더운날씨에 점심도 못먹었지만(전우님이 앞 식당에서 갈비탕을 사 주시려했지만) 많은 대화에 보람된 하루였습니다. 지금도 확실한건 님을 존경했었고 앞으로도 변함이 없을것이란 점입니다. 오늘 대화는 그냥 흘러 버리시고 맘속에 담아두진 말으십시오. 건강에 도움이 되질 못할테니까요. 기억합니다. 님의 침대맡에 있는글---절대안정입니다. 푹 주무십시오. -[07/30-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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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