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강용천
작성일 08/08 (월) 18:13
ㆍ조회: 227  
IP:
김해수지부장님!오해을 푸시길 바람니다.
    먼저 하나 하나 풀어 가겠습니다.

1)  초청에 대하여 우리는 부산전우회 에서 모든것을 힘을 합쳐서 전국에 전우님 오시라고 한것으로 생각 했습니다.

2)  허조원전우님이 대전에서 부산으로 초청 한다고 해서 그런줄만 알고 있었지만 (속 내막) 을 모르고 있는저희의 불찰도 있다고 시인 합니다.

3)  박동빈전우님 말씀대로 초대 회장 부터 김하웅회장 (보훈병원) 까지 이런씩 으로 했다고 하니 그래도 초대 부터 사무총장직을 해오면서 모든것은 말을 믿을수 밖에 없써던 것이 제자신이 큰 불찰입니다.

4)  김일근 회장님께서 조목 조목 지적을 해주시고 하니 이제서야 모든 전우님들도 오해을 풀수 있을것 같습니다.   2차는 김해수전우님이 혼자서 몽땅 해결 하셨군요..수고 했습니다.

5)  김해수지부장님 속 확 뒤집어나서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그렇다고 경상도 사나이가 속이 터져라고 혼자 술을 마십니까...
  다음에 저 혼자 내려가서 사과 말씀도 드리고 쐐주 한잔 합시다.이 삼복 더위에 열 받지 마시고 속 풀시길 비람니다.




홍 진흠: 상파울러 강님! 오해를 푸시고 자시고 할것도 없습니다. 부산지부장이신 김 해수님의 그릇을 너무 작게보신듯 합니다. 끝까지 방을 구해주시려 동분서줄하신 모습 아직도 선합니다. 그리고 타월-그게 보통으로 신경쓰이게 만든게 아닙니다. 하나씩받는 우리야 그냥 받으면 될테지만 얼마나 신경쓰인다구요. 2차 노래방은 어떻구요. 또 있습니다. 맨 먼저 오신 춘천의 김 목사님에게도 접대를 해야함이지요. 누구나 모두 자기입장만 생각으면 이런 오핼불러 일으킨답니다. 때문에 서로만나고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하다보면 오해가 이해로 바꿔지고 감정도 없어지지 않을까 여깁니다.  -[08/09-02:41]-

홍 진흠: 부산의 김 해수님! 원래 큰일을 치루다보면  항시일은 일대로하고 욕은 욕대로 먹는법입니다. 너무 심려마시고 그동안 마음 고생하신점 모두 이핼할것이니 열받지 마세요. 저는오늘 그수건으로 체육관에서 아주 유용하게 잘 써먹었습니다. 또한 그날전우님 덕분에 호텔예약을 미리 해야겠다는걸 알고(사실 저는아무때나 가면 방이 있는줄로만 여겼어요) 11일날 조치를 취해뒀습니다. 마음같아선 모레휴가기간에 찾아뵈서 위로를 드리고 싶지만 또다른 폐를끼칠것 같아 그냥곧장 올라오겠습니다. 더욱 사업번창 하시길 기원하며 항시 건강하세요. 그리고 상파강선배님!  너무 성격이 급하시다보니 항시 손해를 보지만 조금은 느긋해지실 필요가 있을것도 같습니다. 그날의 선심에 다시한번 감살드리며 좋은 꿈 꾸세요.  -[08/09-03:07]-

박동빈: 강용천 전우님 또 오해의 소지 글있습니다 3번에 박동빈 전우님 말씀대로 라면 초대 회장부터 김하웅회장 까지 이런식으로 했다고 하니 그래도 초대 사무총장 해오면서 모든것을 말을 믿을수 밖에 없어던 것이 자신의 불찰빈니다  -[08/09-11:27]-

박동빈: 이러한 오해의 글이 식상하고 감정을 건드리고 하는 말입니다 설상 그랬다하더라도 내가 같고 있는 진실을 이곳에 올려 놓으면 나를 욕되게하고 나를 매도하는것 밖에 이해할수 없습니다 이제 사무총장 자리도 아니고 하니 이해는 하겠습니다 그러나 김일근 선배님이 소상히 올려주셨듯이 이해하고 넘어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참석하신 일부 회원님 잘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저만 식상한ㅁ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강용천 전우님 좋은 모습으로 항시 대화하며 좋은 이미지 속에서 베인전 발전에 도움을 주는 행동으로 갑시다  -[08/09-11:34]-

박동빈: 이제는 베인전이 더 잘되어지길 바래야합니다 그리고 무엇을 한다면 항시 회원들의 의견을 듣고 일이 추진될수있도록 지혜를 모아가야합니다 어떤 불특정인이 기분대로 이루워지는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예전 모양 대화방을 이용하여 전우의 근황도 알고 지역의 근항도 알고 해서 부족한 부분을 찾아서 추진하는 것이 바랍직할것으로 봅니다  -[08/09-11:39]-

최 성영: 참석치 못 햇던 입장에서 한때나마 오해가 있스셧나본데, 서로가 오해를풀고 심기일전 하는 계기기 되었스면 하는 바램 입니다.  -[08/09-11:54]-




강 용천:
박동빈 전우님! 이러한 글들을 가지고 매도 하거나 감정을 주는것은 하나도 없습니다...입은 삐뚜려 졌서도 말은 바른말 해야 합니다...(김하웅) 에게 항상 불평 불만 하시길래 어디가 진실이고 어디가 허실인지 알고 싶어고 또한 전 회장 들께서 항상 이런식으로 해 왔다고 하길래 저 혼자서 듣는것도 아니고 여러사람 있는데서 말 하시길래 제가 무엇라고 말 했습니까??그러면 제가 전우의 홈 페이지에 올려서 진실을 알고자 하는게 제 잘못 입니까???박전우님을 미워 하거나 원수 진일 없습니다.전우 사회에서 오해가 있으면 그때 그때 풀어야지 오해을  몸속에 묻어두면 결국은 감정 밖에 생기지 않습니다..저는 전 사무총장을 내려 깍던가 했으면 사고 합니다.저을 계속 보시면 나중에 감사 하다고 할겁니다..그동안 일이 있어서 홈 페이지 자주 들리지 못했고 앞으로 자주 들려서 읽어 보겠습니다..요즘 삼복 더위가 아직 까지 머물고 있고 하오니 건강 조심 하세요,,,  -[08/16-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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