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이윤화
작성일 06/22 (금) 07:47
홈페이지 http://noxan2170@yahoo.com.au
ㆍ조회: 250  
IP:
김일근회장님께
회장님 베인전 홈에서 전우들 간에 마음을 상하게 하는 그리고 특정단체를 폄하하는 글들은
삭제를 하셨으면 합니다 사사로운 감정을 ... 이곳 홈이 우리전우들 만 보는 것이아니고 많은 외부인들도 보고 있음을 생각하시어 이곳 홈관리의 회칙에 의한 엄정한 관리가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부디 정리를 하시어 서로간 궁금함이나 즐거움을 줄수있는 건전한 홈이 되었으면합니다


김일근: 동감입니다. 일단 삭제하고 6/30 정기총회에서 유사한 사례에 대한 향후대책이 마련될 것입니다. 건강하십시오.  -[06/22-08:39]-

이윤화: 신속한 회장님의 결단에 찬사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우리회장님 화이팅===  -[06/22-09:55]-

최 성영: 이윤화 회장님께 E-mail 이 에러가 난상태에서 보내졌나 봅니다. 제 Mobile 번호 바꼇습니다. 010-5285-0546 입니다.  -[06/24-09:31]-

김 해수: 글쓰기 권한을 재한해야 하지않을까요? 회원도 아니면서 분탕질하는꼴 정말 볼썽 사납네요 총회때 제안 하렵니다  -[06/24-18:28]-

이수(제주): 맞습니다 맞꼬요. 늙어가는 마당에 왜 우리가 분탕질 하는 글을 보며 스트레스를 받아야 합니까.
     엄연히 회원 회비제로 운영되는 홈피이므로 회원들의 의견을 존중하여야 하며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건전한 홈피를 만들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회원도 아닌 사람이 좀 건전한 글을 올리면 좋을텐데 분탕질 하는 글을 올리니 가끔 짜증이 나는 것입니다.
     좋은 내용을 담았다면 왜 지웁니까. 자기가 올린 글이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는 것을 몰라서 그러는지 왜 지우느냐 마느냐 하는데 "사돈집에 가서 감나와라 배나와라" 하는 격이지요.
     원칙을 정해 잘 지켜 나가고 있으니 집행부는 흔들리지 마시고 계속 원칙을 고수하기 바랍니다.
     
        -[06/26-10:36]-

이수(제주): 이윤화 지부장님 잘 지내고 계십니까. 멀리서 늘 관심을 가져 주시는 모습에 존경을 보내드립니다.
     지난 6월 12일부터 17일까지 호주에 사회복지 관계로 해외연수를 다녀 왔습니다.
     연락드릴까 하다 다른 일행도 있고하여 그만 접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온다면 연락을 드려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   -[06/26-10:42]-

김일근: 고두승 부회장님, 外遊?하셨군요. 이번 정기총회에서 글쓰기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이 제기될 것입니다. 속이 부글거려도 그때까지 참읍시다. 총회날 뵙겠습니다.  -[06/26-11:10]-

이윤화: 이수님 섭섭합니다 국내 여행도 아니고 먼 이곳까지 오셨다가 연락도 없이 가셨다니.... 하여튼 간강하시니 해외 여행도 하시고 ... 이수님 !!! 반칙을 하셨습니다 . 경고합니다 누구이던 호주에 오시는 전우님들께서는 잊지마시고 연락을 하시어 얼굴을 봐 주시고 가시도록 특히 베인전전우님들께서는..... 부디 건강하시고 총회에서 좋은 만남되시도록 기원합니다  -[06/26-13:08]-

김 해수: 고 두승 심했다 나도 호주가서 연락안했으니 당신도 제주에 오드라도 연락하지 말라는건가! 차라리 끝까지 입다물던지 아님거기까지 갔으면 차한잔이라도 같이마시고 얼굴이라도 마주치고 와야지 마음이 넓은건가 비좁아 빠진건가 도대체 알수가 없구나......  -[06/27-09:52]-

이윤화: 아 하하  드디어 김 전우님도 보셨군요 .... 이수님 야단 맞아도 싸다요 입니다 ... 제발 같은 실수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 이곳에 오시면 특별한 음식이 있습니다 월남인들이 즐겨먹는 쌀국수인데 ... 어찌나 맛이 있던지 스님들도 자주 찾는 집입니다 문론 소고기국물에 쌀국수입니다 ... 이것 말고도 많이 있습니다 꼭 찾아주세요 베인전전우님들...  -[06/27-10:08]-

이수(제주): 해수 전우님 정곡을 찌르시는군요. 사실은 전화번호를 적지 못하고 갔는데 인터넷에 들아가면 될 것이라 생각해 호주에서 인터넷에 들어가려고 해도 잘 안돼 할 수 없이 포기했습니다.   -[06/27-16:16]-

이윤화: 고 전우님 그러셨군요 이해합니다 고전우님이 먼 이곳까지 오셔서 연락도 않고 가시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하여튼 다음에 기회가 되시면 수첩에 전화번호를 기록하셔서 오시기 바랍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대구모임에서 좋은 만남되십시요   -[06/27-17:49]-

김 해수: 방법을 잘못 짚은것아닌가요 김 해수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면 간단한것을 모래 대구에서 봅시다 1박은 기본이고....  -[06/28-08:50]-

이수(제주): 해수님 왜 그 생각을 못했겠습니까.
     최근 핸드폰 상태가 안 좋아서 집에 나두고 갔으며,  웬만한 전화번호는 핸드폰에 입력해 나뒀고, 해수님 전화번호는 평소에 단축키를 사용하므로 전화번호를 기억해 내기란 하늘에 별 따기지요.
     호주 갔다와서 새 핸드폰 구입하려다 A/S받고 안테나 바꾸면 된다고 해 수리하니 통화가 잘 되고 있습니다.
     미리 A/S 받고 가져갔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텐데 해수님에게 괜히 쿠사리 받고 있군요.
     그리고 왜 내가 일일이 대답을 해야 하는지 의문이로소이다.  -[06/28-16:52]-

이윤화: 이제들어왔습니다 왜 ? 일일이  대답을 하셔야 하는지 알려드릴께요... 우리들은 내가 아닌 우리들 이라는 사실 이기 때문입니다 모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06/28-20:10]-

김 해수: 내핸드폰 번호 말인가요 오칠팔 짓고 친구사오 아닙니까 국산 핸드폰이 생산되지 않을때삿기때문에 번호는 거의 마음대로 정할수가 있었거든요 전번에 한번은 693-3149인 고전우에게 전화 하면서 1349로잘못 눌렀더니 여자분이 받는데 보통이 아니드라구요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끊었는데 다음날 다시 내게 전화해서앞으로는 전화번호잘보고 전화 하라고 호통을 치드군요 번호한번 잘못누른죄로 크게 야단맞아 봤구만요  -[06/29-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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