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김일근
작성일 07/23 (금) 23:36
ㆍ조회: 117  
IP: 211.xxx.251
제주 전우님들의 환대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7월20일-22일간 동래구새마을금고 이사장 일행 11명중 본인도 제주특별자치도 애월읍에 소재한 새마을금고 제주연수원(리조트, 콘도)을 다녀왔습니다.



출발 전부터 고두성 전우님의 전화와 댓글이 있었고, 도착당일 서울에서 강용천(상파울러 강) 전우님 부부가 제주에 도착하여 고문칠 전우님과 고두승 전우님 부부를 포함하여 다섯 분이 20일 밤 제주시내에서 30여분을 소요하는 연수원까지 오시겠다고 하였지만 단체행동으로 시간적인 여우가 없어 만남을 미루다가 21일 저녁 제주시에 소재한 전문음식점인 마황제 식당에서 석식을 하면서 고두승 전우님에게 연락을 취하였더니 위 다섯 분이 석식전이라 바로 오시겠다고 하였고, 20시경에 도착하여 본인은 대열에서 이탈하여 22시가 넘도록 네 사람이 한라산 소주 8병을 마시면서 베인전에 관한 많은 토론도 있었고, 아쉬움을 뒤로하고 헤어졌으며, 고문칠 전우님은 대리운전으로 본인의 숙소인 연수원까지 바래다주고 돌아갔습니다.



22일 오후 제주공항에서는 고문칠 전우님이 근무 중임에도 시간을 내어 배웅하여 주는 등 두 분 제주 전우님들의 환대와 베인전에 대한 깊은 애정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름아이콘 초심2
2010-07-24 11:27
제주 새마을금고 연수 잘 다녀 오셨습니까?.  원래 제주 전우님들은 정이 많아,어쩔줄을 모른답니다.  본인도 지난해 제주에서 고두성 전우님을 만나 환대를 받고 왔습니다만, 이번에도 어김없이 좋은일 하셨군요.좋은시간 되었을줄 믿습니다. 제주 전우님들 안부 전 합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10-07-25 02:04
제주에 연수 다녀오신다고 하셨을때 함께 만나실줄 알았습니다. 함께하신 그자리가 참 부담없는 토론이 있었을줄 짐작합니다. 근데 언제 또 상파강님이 부부 동반하셨는지요? 암튼 제가 그자리에 함께있은듯 반갑습니다. 아무쪼록 잘 다녀오시고 모처럼 두 고전우님과 멋진 설계도 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제주의 두분도 앞으로 자주 뵈옵길 기대합니다. 홍하사는 아침부터 산악회와 전우님들 행사에 옷갈아입을 겨를도읎이---이제 들어왔습니다.
김일근 늦게 방문하셨군요. 나는 나주거주 강모 전우가 폐암으로 상이등급 3급을 받았으나 예후가 좋지 못하여 1급 3항으로 승급을 위한 재분류신체검사를 5.20 받았으나 종전과 같아 행정심판을 청구하여 주었으나 7.21 사망하여 당사자 표시 정정신청서와 보충서면을 작성하느라고 지금까지 줄담배를 피우며 씨름 중입니다. 당사자는 물론 가족들의 얼굴도 모르나 우편으로 필요한 서류를 받아 몇일씩 걸려 특송우편비까지 부담하면서 매월 몇건씩 --- 가끔은 미친 짓을 한다는 생각도 듭니다. 7/25 04:58
   
이름아이콘 달동네
2010-07-25 16:38
고두성 고문칠 두전우님 고마다는 말씀 드립니다
우리 전우들이 제주에만가면 그렇게 환대를 하시니 감사할 수 밖에 없네요
김일근 전우님이전에 많은 전우님들이 다녀오신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만 모두 한결같이 많은 환대를 받았다고 글올라오는것을 볼때마다 마음 허뭇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우리 회원님들을 대표하여 감사말씀 드립니다
   
이름아이콘 구둘목..
2010-07-25 23:58
회원사진
체온과 비슷한 폭염(35.6도를 오르내리는 대구 기온)에 컴앞에 앉기가  두렵더니 오늘은 31도라는데 선선하다고 할 말큼 살만하네요.
제주벙개팅... 유쾌한 시간이었겠읍니다.
이수(怡樹) 구둘목 장군님 방학인데 사모님하고 제주에 한번 오세요.
7/27 10:13
구둘목.. 이수님, 일전엔 김 모전우님 인편으로 소식을 들었읍니다. 전화를 드린다는게 그럭저럭 돼버렸읍니다.
우리집 누구는 차라리 방학이 없었으면 할 만큼 방학때가 더 바쁘답니더.. 외박도 스스럼없이하면서... 한번 웬쑤지러 갈낍니다. 기다리시이소.
7/28 09:05
이수(怡樹) 하긴 지난번에 만나 쇠주를 하면서 사모님 바쁘시다는 걸 들었지요.
사모님이 바쁘시면 바닷물과 함께라도 오시고 정 안되면 혼자라도 오세요.
7/30 11:40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10-07-27 10:19
회원사진
김일근 총장님 짧은 시간이라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모처럼 서울, 부산, 제주 전우들이 함께 자리를 했으니 그런대로 의미가 있었다 생각합니다. 계속 베인전을 위해 힘써 주시고, 초심2님, 홍하사님, 달동네 회장님, 구둘목 장군님 반갑고 감사드립니다. 제주에서 고두승 전우 드림
김일근 아쉽지만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오랫만에 2병을 마셧는데도 취하지도, 주취도 없었으니 한라산 소주가 적성?인가 봅니다. 자리를 함께 해주신 사모님과 고문칠 전우님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7/27 20:48
   
 
  0
5000
     [댓글달기]에서 이름과 필명을 원하시는 대로 변경하실 수있읍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931    Re..스팸신고답변 1 김일근 2011/02/06 20:36 46
930 2011년 1월 1일~15일까지 중간결산보고 이현태 2011/01/18 19:16 66
929 회비납부 1 여정건 2011/01/18 12:25 71
928 년회비계좌번호정정바람 2 양재선 2011/01/11 16:46 65
927 감사합니다 황 목 2010/12/28 17:29 54
926 공지사항 12 이현태 2010/12/21 14:47 254
925 사무총장 선임의 건 5 김일근 2010/12/16 13:07 126
924 새로운 식구가 입성하였습니다 10 이현태 2010/12/10 19:59 99
923 우리는 행복합니다 1 우당/신유균 2010/11/08 16:38 67
922 저희형제 이버님喪事에감사드림니다 3 이호성,덕성 2010/10/17 16:14 69
921 회비납부 확인 9 김일근 2010/09/16 11:53 162
920 회비납부 확인 26 김일근 2010/09/06 11:02 225
919 제주 전우님 감사합니다. 12 강용천 2010/07/25 21:42 138
918 제주 전우님들의 환대에 감사드립니다. 10 김일근 2010/07/23 23:36 117
917 권태준 전우님 회원 인준 15 이현태 2010/07/20 08:54 111
12345678910,,,6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