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김하웅        
작성일 11/25 (금) 00:55
ㆍ조회: 152  
IP:
서덕원님께
오랜 침묵을 깨시고 댓글주셔서 고맙습니다

너무 초라하게 되어 버린 제 처지이지만 몇분에 정성어린 댓글로 위안받으며 조용하게 가려던 놈에 잠을깨워 주시는 분들이 계시는군요

회장직을 수행하며
베인전이라는 단체나 어느 분에게 물질적 피해나 어느분을 매도 하는등에 파렴치한의 짖을 했다면 몰라도  
이토록 집요하게 한 인간을 뭉개버리는 처사가 옳은일일까요

입장을 바꾸워 생각해 보세요   참고 갈수 있겠나

본인 스스로 여러사람 모인곳에서 제 욕하고 다녔다고 글까지 올리셨습니다
지금까지 올린 글 검색해보세요

수십회에 걸쳐 ON LINE상에서 당한것만도 서러운데   0FF LINE에서는 7개월만에 대면하면서 다짜고짜 도합 네번에 걸쳐 쌍욕을 하시며 물컵세례까지 당하였기에  자리에 함께 할수 없어 피해 버렸는데도 그걸 싸웠다고 이곳에 올리면서 해명해보라는 글이어서  그분과 저의 명예를 훼손시키는등   더 이상 저는 잃을게 없게 만들었습니다

두고 보십시요
사과의 때와 시기를 놓치고 계신 몇몇분들    법에 의한 처리로  다시는  이성을 잃은 행동이나 남의 가슴 찢는 글 올리기를 10년  아니 50년 후까지 자제 하도록 할것입니다






이강택: 김하웅전회장님 께 먼저 큰 실수한점 진정으로 이자리에서 정중하게 사과드림니다    김회장께서 감사에대한 불만적인 인식하에 욕했다는등의 거론한점에  화가난것이였고  본인은 전여 김회장에게 욕한적도 없고 또한 비방한적도 없는데 마치 싸잡아 거론한것이라 저역시 화가난것입니다 그리고 욕과 비방은 김감사와 박동빈씨두분을 견양한말를 오해가있었습니다 또한 한가지꼭집고넘어갈부분은 김감사나 박동빈씨 두분에 대하여 잘모르고 있고 이분들과의 대면은 공식적인 모임이나 행사외는전여 대변하고 있지않습니다 또한 상호 전화번호 까지 알지못합니다   박동빈씨 의 댓글에서 보고 말씀드린것이 않이고  박동빈씨의말만믿고 본인혼자 판단했던것입니다   자신이 무례함에 죄송합니다      -[11/25-09:51]-

김하웅: 너무 고맙습니다 이제 저는 지금 죽는다 해도 편히 눈을 감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주신 위로에 글로 가슴속으로 부터 쳐올라오는 감격때문에  글을 쓰기가 어렵군요  정말 고맙습니다  오늘 읽은 책에 한구절 " 당신이 그 사람을 비난만 한다면 그사람을 ---  멀리서만 보았기 때문입니다    남에게는 무시 당하는 사람이면서도 가족한테는 존경받는 아빠가 있습니다  그 사람을 제대로 안다면 그 누가 비난만 할수 있을까요  "  하는 글이었습니다   이강택님 너무 고맙습니다  -[11/25-19:51]-

최종상: 김하웅전우님, 건강하시지요?  년말이라  너무 바쁘게 지내느라  가끔 글만 읽고  지나가는데,  토요일밤늦게  .. 오랫만에  여러분들의  글들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됩니다. 본의를 왜곡당한   화와분을 삭이는게  나이가 들수록   어렵다는걸  본인의  경험으로  깨달은바  있읍니다.  한분,한분 은   참좋은  전우인데,  뜻을  모으는일은   왜이리도 어려운지요?  감추지 않고  사과하는분도,  그한마디에  눈녹듯 화를 가라앉히고  감격하는 분이나,  훌륭한  분입니다.  시간만  흐르면  다 잊힐일,  편안한  마음으로  한발자욱만   물러서세요.  베인전에  쏟은  애정은  아는분은  아실거니까요.  남아있는  삶의 여정에   반추할수 있는  좋은 추억거리로  남겨두십시요.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11/26-22:06]-

김하웅: 모든 분들이 나를 이렇게 나쁘게 평가하고 있구나 하는 초라함에 아무도 만나뵈올 의욕도 없고 오랜동안  아름답지 못한 내용으로 홈페이지를 어지럽힌 죄의 용서를 구하기 위해 글도  자제하고  더욱 조심하게되어    두문 불출하고 있습니다   제게 큰 용기를 주신 모든분들께 엎드려 큰절 드립니다   다만 직책을 가지셨던 분들을 아름답게 퇴임시켜주지 않고 영원히 우리곁을 떠나게 하는 병패를 막기위해 저라도 이렇게 안깜힘을 써보는 것입니다   이강택님과 최종상님같이  용기를 주시는 몇분들이 자리를 털고 일어나 돌아다닐 힘을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11/2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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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    Re..게시판 버그 김하웅 2005/11/08 17:52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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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홈페이지를 보며 박동빈 2005/10/31 13:53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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