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박동빈        
작성일 11/18 (금) 15:57
ㆍ조회: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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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베인전 홈피에 올리는 마지막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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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인전 홈피에 올리는 마지막 글입니다 - 김하웅 ┼
│ 아주 오랜 옛날부터 남을 모함하고 깍아내리고 하는일은 다반사였던 것 같습니다
│ 찿아보니 登樓去梯란 고사성어가 있더군요
│ 높은 누에 오르라고 하여놓고 오르고 난후 사다리를 치운다

│  
│ 몇분 전우들의 줄기찬 권유와  와해직전의 베트남참전인터넷전우회를 통합시켜보겠다는
│ 허황된 욕심으로 4대지표를 걸고 통합추진위원장에 이어 회장을 맡게 되었던 것입니다

│ 늦깍기로 참여 전우사회란 것에 문외한이라 애시당초 제겐 과분한 직함이었습니다
│ 하지만 삼고초려를 해서라도 갈라진 베인전만이라도 우선통합을 위하여 당사자 분들을 만나러 다니는 저의 행동에  제시한 지표 밑에는 댓글로 분명히 매우 고무적이라고 까지 하신분이 뒤에서는 그 까짖놈들은 왜 만나고 다니느냐며 비토를 놓아 절벽앞에 서게 만들더군요.

│ 이번에는 落穽下石  사람이 함정에 빠진 것을 보고도 그 위에서 돌을 던지다는 글과 같이
│ 행동하시는 몇 분들로 인해 저는 참담한 처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 감사진행에 대하여 회원님들에 의견을 여쭙는 찬반투표에 분명히 압도적으로 반대 의견이 우세하였건만 오로지 사무총장님 한분에 요청으로 이를 강행한 감사님의 독주가 불씨를 살렸습니다

│ 여기에 감사를 하면서 기찬금문제는 왜 빼느냐,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라는등으로 부추긴 분에 의해 불길은  확산되었습니다
│  
│ 공청회 후 자축자리에 모이셔서 오고가신 말씀과는 전혀 다르게 이제 밝혀진대로 1원 한장 제손에 쥐어 주시지 않은분들이 거금에 기찬금을 내어준양 거드름들을 피움으로  인해 불길은 사나워 진 것입니다

│ 보훈병원 위문, 국가 유공자문제, 전투수당  문제등 절대 즉흥적으로 행사를 진행한 것이 아닙니다   회장직을 받으면서 제시한 4대 지표에 명시된 대로 실천했습니다

│ 대전 임시총회에서 회칙을 수정 운영위원장직을 내세워 회장단의 독주를 예방하고 베인전의모든 사업은 각 지부장으로 구성된 운영위원회의 재가를 받도록 한 것 등이
│ 회장에 자가당착이라고 주장하시는 몇 분들의 방해로 이루워지지 못하고 유야무야 되버려 회장혼자 뛰어다니게 된 시작이었습니다

│ 매 행사마다 그 먼 길을 동참해주시고 아무런 바램없이 순수한 전우애로 제 손에  후원금을 쥐어 주신 그분들로 인해 제 일생중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된것으로 감사 했습니다
│ 병상에 전우님들 앞에서 흘린 눈물로 만족하였고
│ 더 이상에 그 어떤것도 욕심없는 순수함의 발로였습니다

│ 다만  전임회장님들이 사무총장에게 매월 지급하셨던 돈마저 절약하며 오로지 회원들에게
│ 봉사하는데 헌신하자는 회장의 주장이 못 마땅하여
│ 왜 전화 사용료도 않주느냐,
│ 기찬금 받아 회장혼자 다쓰고 다닌다는등,--- 불평을 하다가 그것이 발전하여 급기야는
│ 여러회원님들 앞에서 욕까지 튀어나오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 회장이되면 사무총장 집 쌀 걱정까지 해야 되는줄은 예전에 미쳐 몰랐습니다  

│ 한달이면 전화요금만 해도 30만원이 든다 하십니다
│ 처음 그이야기를 전해 들었을 때는 웃어 넘기었습니다

│ 어떤 전우는 그 까짖것 다달이 5만원 지급해 드리지요 건의도 해주셨습니다

│ 그것을 간과한 제 불찰로 회원님들 앞에 바람직스럽지 못한 글들이 올려지게 된점 송구하기만 합니다

│ 자유게시판을 몇몇 분들에게 점령당하고 바라만 보고 있게된 것이 너무 초라합니다만
│ 그러기에 뜻이 통하는 肝膽相照  간과 쓸개를 서로 내보일수 있는 네 사람만 있으면 나라도 바꿀수 있다고 하기에 저는 취임사에서 제일먼저  삼국지에 桃園結義를 내세워 보았던 것입니다

│ 그러나 오늘에 와서는 베인전으로부터 도움 받은게 없다는등 기른정,낳은정에 애비,어미를 매도하는 탕아와 같은 짖들을 자행하며 OFF LINE 행사까지 진행하는등  獨不將軍의 오만과 치기로 변모 했습니다
│ 분명히 2004.10.30.    191페이지에 대한민국베트남참전인터넷전우회의 이름으로 발간한
│  "참전군인 국가유공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자료"가
│  책자로 발간되어 대정부질문등에 유용하게 사용을 해 놓고는 ----

│ 그동안 어떻게 가꾸어 온 이 홈페이지 입니까 ?
│ 저의 한결같은 주장이지만 극한투쟁, 대정부 활동등 타단체가 할수 있게 귀띔만 해주면
│ 되는 것이고 우리는 나서지 말고 행동은 자재하자는 것입니다

│ 비겁해서가 아닙니다
│ 우리가 무엇이 있습니까
│ 조직이 있습니까,  자원이 있습니까,  인맥이 있습니까,
│ 아무것도 없이 오로지 하나 이곳에 글 올리는 재주,    이 재주 하나뿐이지 않습니까
│ 그래요 그것을 살려 좋은일,기쁜일,아름다운일만 하셔야 합니다  

│ 끝까지 제 명예를 지켜주시려 노력하신 전우분들께 임기를 못다하고 중도하차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게 된점 고개숙여 사죄드리며 김하웅의 마지막 글을 이곳에 올립니다



김유식: 참으로 않타깝군요...죽음의 사선을넘어 형제보다 더 귀한 전우로만나서 웃고 울다가...사소한 감정때문에 원수가되여 헤여진다는사실이 얼마나 평생동안 괴로운일인줄 아시는지요...나는 이 불씨가 비록 김하웅전우님과 박동빈전우님만이 짚혔다고 보지 않습니다...오히려 이웃에서 더 불난집에 부채질하였다고 봅니다...역시 나도 마찬가지고요...옛말에 비온후에 땅이 굳어진다고 이 일로인하여 우리 전우들이 각성하고 하나되는일에 더욱 힘을 보태여 보십시다...한번 우리 만나서 힘있게 손잡고 위하여를 할수 있도록 서울에서 모임을 만들어 보심이 어떨런지요...오해는 물론이고 잘못된일이 있다면 분명히 시간이 가기전에 풀고 넘어 가야할일입니다...잘하였던 못하였던 원수가되어...왠수가 된다는것은 하늘의 벌을 받을 짓을 스스로 자초하는것입니다...이제는 더이상 공개적인 온라인상에서 잘했다 잘못했다 변명아닌 변명과 해명하지말고 우리 전우로써 같은 형제로서 또 사나이로써 한번 만납시다...다 잘할려다 불이 붙은것 입니다...누가 잘한것도 없고 누가 잘못한것도 없습니다...이 밤도 편안히 주무시면서 내일의 행복한 꿈 많이 꾸십시다...소양강나루터? -[11/09-21:35]-

이기원: 오호 통제라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로 소이다 님의 건승 을 기원드림니다   -[11/10-13:11]-

박동빈: 위의 글을 읽어 보시는 회원님들의 양식 저는 맡끼겠습니다. 하지도 하는 말 을 이곳에 올려놓으면 무엇이 달라 짐니까? 할수리가 없어서 최진현씨와 만나서 감사이신 김정섭님하고 싸움까지 하셨는가 묻고 싶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진정으로 그만하시길 간곡히 청언드리옵니다 하지도 않은 말을 퍼트려 무슨득이 있습니까? 사람을 일년동안 머슴부리듯이 부렸으면 양식이 있는 분이라면 이렇게 하지못하지요? 내가 당신의 종입니까?당신의 부하입니까? 정말 몰라도 한참모르는 분이군요? 치졸하군요? 누구한테 1백만원 기찬금 내놓으면 일주일내 돌려드리겠다고 해놓고 성사가 되지 않으니 무어라 하셨는가 정말 저하고 해 볼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대로 제가 당할것 같습니까? 좀 좌중하시면 되는데 정말 이상합니다. 다시 부탁 드립니다 이성을 잃지않으시길 바랍니다......그래도 전임 회장인데요 예우차원에서 드립니다  -[11/10-15:24]-

홍 진흠: 구구절절한 사연 모두 김 유식 목사전우님의 하나님의 은총을 받으신 계시인것 같습니다. 그대로 다 이뤄지도록 행복한 꿈을 꾸십시다. - 아멘-  -[11/11-00:56]-

최종상: 김전우님, 이제  마음속에  맺혀있든  응어리를 내려 놓으십시요.  작금의   이합집산의 상황을  보면서, 왜  통합이 안되는지, 많은 전우들이 콧방귀를 뀌는지,  조금은 알것 같읍니다. 설정된 목표를  추구하는 방법이   아무리 많아도, 한마음이 되지않으면  목표달성이 안됩니다. 님께서 애쓰신  일들은  누구에게 공치사를  듣고자 하신건 아니니,  억울하시겠지만  한때, 순수한 마음으로 봉사했다 생각하시고  잊어십시요.  아무리 좋은말만으로 위로를 해드리려해도   몇자쓰면 속내가 나와 지우기를 반복하다보니  이상하게 흘러가네요. 꼭한번  상면하여  이야기를 나눌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보란듯이 건강하시고  평안 하십시요  -[11/12-22:50]-

김 해수: 역대회장중 가장많이 지방을 다녔고[통합을위하여]일도 많이 했습니다 전국보훈병원환우위문은 베인전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킨것입니다 그리고 본인의 사비지출이 많았음을 저는 압니다 오늘의 베인전이 있기까지에는 김 하웅 전임회장의 희생이 있었다는것은 인정해야 합니다 박 동빈 전임 사무총장도 긴세월동안 베인전 살림꾸리느라 수고 하셧습니다 같은 서울에살면서 이곳에 글로서 이럴게 아니라 만나서 풀어보심이 더낳을듯 합니다 김 하웅전회장님 언제시간나면 만나서 저녁이나 한끼합시다  -[11/15-11:06]-  ┼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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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웅 회장님께 출국하기전 이메일로 드린 사의서 입니다
(너무나 가슴이 아파 올렸습니다 )
제가 잘못되었다고 성토하는 분및 회원님들이 많아서 올려드림니다 참고 하시길 바라며 진정 마음을 비웠는데 이제는 더이상 거론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어제 아주 매우 기분 좋치않아습니다
강선애 권사님의 부름을 받고 그시간 예배드리고 있었습니다
정말 이렇게 하면서 까지 내가 머물러 있어야 할지 다시금 생각하게 하시어
이제는 결론을 내려야 겠다고 판단하고 이렇게 졸필합니다
- 먼저 이유를 몇가지 집고 가야할것 같아 올립니다
 제일 기분 좋치 않은 것 올립니다
언제 제가 연료부탁 한적 있습니까?
회장님께서 항시 연료는 충만하게 해주시겠다하여
그렇게 하신것 아닌가요?  
저는 제차를 5월달 새차를 구입해서 회장님을 모시고 행동했습니다
 회장님 잘 아시고 계시겠지요? 회사를 들어가도 차량운영비 기본입니다
그런데 언제제가 운영비 주셨으면 좋겠다고 한적있습니까
이것 역시 제가  지불 해 달라고 했습니까 ? 한번도 없습니다.

- 두번째 전화비 역시 제가 대납 해달라고 한번 한적 있습니까? 이것은 전화사용료
회장님께서 주신다고 회장님스스로 결정한 사항입니다/ 그런데 송영복전우가 이간질 하였다고 하시었습니다 송전우가 제게 운영비 얼마를 물어오길레 전화료도 사용못합니다 하고 6.7.8월 전화가 얼마 나왔다고 하였습니다 그것이 회장님과 송전우님과 대화의 과정에서 비롯된것이라 봄니다

-그리고 언제 제가 제 직장을 걱정 했습니까? 회장님이 이현태부회장님 .사무총장인   저 이렇게 노후생활할수 있도록 최대로 힘쓰겠다하시었습니다. 말씀만 들어도 고맙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또한 저의 집사람에게도 한 말입니다 기억해 보십시요

- 그리고 회비는 쓰지 말자고 한것도 아닌데 회장님께 회비는 가능한 쓰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건의 드리면서 자주 밖에서 만날때 마다 십시일반 걷어서 경비지출하며 부족한 경비만  회비에서 충당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건의 드렸는데 회장님께서 그럼 우리는 내 재임기간 동안 한푼의 회비도 쓰지말자고 하시고 지금껏 찬조금은 회장님 마음대로 집행해 오시었습니다. 그럼 저는 회장님의 오직 심부름하는 사무총장의 자리입니까
위지상의 내용상 회장님께 다 하신것입니다 제가 받은 것은 제 아들 일십만원 저에게
우편송금 나머지 이만원정도 이것이 일년봉사 한것입니다
아무리 없이 살아왔지만 기본은 알고 살아왔습니다. 떳떳하게 살아왔습니다
죄송합니다 넊두리같이 들리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마음이 너무 좁다고 하시겠습니다. 그러나 이제 어쩔수가 없습니다. 서로서로 위안이 되었으면 했습니다
다시 한번 사과 드립니다 정말 죄송하고 끝까지 보필해드리지 못하고 사의를 드림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바란것도 아니지만 이루워진것 없습니다.



이강택: 김하웅 전회장께서 나무나 신경 예민하십니다  제가 이런말했다고 감사가 무엇인데 끼어들었다고 하실련지는모르니 툭하면 감사가 비방했다는둥  싸찹아 넘어가는 것은 결코 좋은생각이 않입니다    그리고 본인이 생각할때  박동빈씨에대하여는  기면 기고 않이면 않이라는성격의 소유자로 보고있읍니다  절때 배인전 전체 회원들에게 본인의  명회를걸고  말하 고저하는것은  박동빈씨가 김하웅 씨에게 시비걸분이 않입니다 문제는 다소의 김하웅께서 문제가 잇다고 보여집니다 이뉴은 실현가능성없는말은 가급적 자제하셨다면  오늘날 이와같은 사태은 없었를것입니다  아무리 자신이 옳타고 해도  객관적인 면에서 볼때 김하웅쎄서은 덕이 될수없다고 보여집니다  다소에 살다모면 조금씩은 오해가 있기마련입니다  허나  이것을 예민하게 반응하시고 대항한다면은 바람직하지못합니다 상호 자중들하시지요  그리고 감사요청사항에서 기분나뿐부분이 있습니까   ?     직함으로 인하여 당현한 사항인것으로 봄니다  다소 언찬은 부분이 있다면 얼마던지 말쓰하시지요  이만 줄이겠습니다   -[11/21-19:23]-

이강택: 흥분하여 다소의 오타가있습니다 이헤바람니다   -[11/21-19:30]-

김하웅: 박동빈님은 절대시비 걸분이 아닙니다  여기서 지금 기찬금문제에 왜 개인 인간성까지 들먹입니까   툭하면 감사가 비방했다는등 싸잡아 넘어갔다고 주장하시는데  외국나가 6개월이상을 체류하는놈이 누구를 대상으로 그런말을 할수 있을  -[11/22-22:35]-

김하웅: 까요   홈피 게시판에  올려진 수없는 비아냥거림과  내가 당신 부하냐 종이냐 하는 단적인 글로  회장보다 높은 상위직에서 월권하고 있느것입니다  회장 허락없이 감사를 진행한것만해도  감사님들은 실수 하신겁니다    -[11/22-22:40]-

박동빈: 정말 상대못할 가치없는 사람이군요? 내가당신부하냐? 종이냐 이것이 비아냥으로 들리십니까? 정말 상대못할사람이군요? 그래도 양심과 양식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그만 내가 마음을 진정으로 비워야 되겠네요? 그동안 경제적 어려움에 마음의 상처를 드린점 죄송하고 송구스럽습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다른곳에 가시더라도 중심을 지키시고 일취월장 하시길 바라면서................  -[11/2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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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 한해를 마감하는 송년회를 가지고저 합니다. 4 손 동인 2005/11/28 19:13 135
405 저의 마음을.이시를 통하여 님들께 드리며 저도 언젠간 가리니.. 2 김정섭 2005/11/26 03:51 106
404 송년회 개최 의 건 11 정무희 2005/11/15 20:27 476
403 감사결과 공시 14 우태성 2005/11/13 16:55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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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10월 회계보고서 입니다. 4 손 동인 2005/11/11 20:22 138
400 베인전 홈피에 올리는 마지막 글입니다 8 김하웅 2005/11/09 19:54 302
399    Re..베인전 홈피에 올리는 마지막 글입니다 5 박동빈 2005/11/18 15:57 103
398 감사요청을 드리며 14 김하웅 2005/11/08 21:33 319
397 관리자가 알려드립니다. 2 장의성 2005/11/08 18:42 74
396 게시판 버그 장의성 2005/10/31 21:36 104
395    Re..게시판 버그 김하웅 2005/11/08 17:52 35
394    Re..수고많았습니다.. 채두봉 2005/11/03 10:35 49
393    Re..새롭게 단장 했네요 ' 신영철 2005/11/01 18:44 44
392 홈페이지를 보며 박동빈 2005/10/31 13:53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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