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12/29 (목) 16:23
ㆍ조회: 65  
IP:
지난날 베인전 홈 입성하는날
No, 1411
◎ 이름: 이현태 (lht800@naver.com)
2003/3/7(금)
◎ 조회: 852
인.전.회 회원님께  

많은 세월을 허비한 오늘에야 글 올리게 된것을 송구한 마음으로 사죄합니다

몇번이고 글을 올리려고도 생각은 많이 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사이트에 글로 인하여 이전투구한것이 사실이고 그로 인하여 회원들이 떠나가고 남은 몇분들이 겨우 명맥을 지켜 왔고 만일 글을 올리게 되면 또한번의 사투를 해야하는 것이 불을 보듯 뻔한 상태에서 남은 회원마저 떠나는 안타까운 우가 될것같아 참아왔습니다

그러나 지나고 보니 잘했구나 하는 것이 저의 생각이고 많은 분들이 동의해 주셨기에 그렇게 할수 있어 다행으로 생각 합니다

이제는 우리의 숙원이며 내집같기를 원하든 모든회원님들의 한결같은 성원에 힘입어 새 사이트를 마련 하고 회원님들을 초대하게 됨은 영광입니다

http://www.vvk.co.kr

이곳 새 사이트는 회원 여러분의 새 사이트 입니다

내집으로 생각 하시고 마음편히 들려 모두 함께하시는 화합과 평화의 집이 되도록 회원님들의 따뜻하고 포근한 마음이 내포되기를 기원합니다

기다림이 너무 길어 지처서 떠난회원님도 이전투구의 실상이 싫어서 떠난 회원님 가끔 소식이나 있나하고 들렸든 회원님도 이제는 모두 지난 일들은 잊어주시고 다시 화합의 무대에서 꽃을 피워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기다려 주신 분들에게 찾아뵙고 인사와 사과를 올려야 하나 그렇지도 못한것도 함께 사과드리며 만일 저가 지금까지 잘못하여 우리 단체에 우를 범했다면 법적인 책임도 감수 할것을 약속합니다

그리고 최진현 운영자님 께도 감사와 사과를 올립니다

한동안 여의치 못한 실언으로 마음고생이 많은것을 저는 잘알고 있습니다

이곳 vietvet.com은 저의 강력한 청을 받고 만들어진 베인전홈으로 마음이 흔들리고 아픈고충을 견디면서도 끝까지 지켜주신 최전우님의 넓은 아량에 감사를 드리며 이를 아시는 회원님들은 잊지 않을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우리 인전회가 이곳에서 뿌리를 내려 활성화되지 못하고 새집 지었다고 떠나야 하는 뒷 모습을 보고 무엇이라 할까 심히 걱정도 되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미안하고 송구한 마음 뿐입니다

이곳 사이트를 만들때의 당시의 마음으로 언제나 최전우님의 마음에 같이 할것도 지금까지 단체를 위한답시고 소흘한점도 시인하고 그러나 내색없이 동조해 주신 전우님께 감사드리며 잊지 않겠습니다

다음 만날때 까지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사업 번창하시기를 충심으로 기원드립니다.

회원 여러분 이 사이트를 오늘까지 지켜주시고 회원님들이 드나들수 있도록 참고 기다려 주신 최진현 전우님께 고마움에 뜻으로 떠난다고 해서 다시 오지 않는것이 아니라 언제나 같이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함께하십시다

그름 vvk.co.kr에서 만납시다

                                          베,   인.   전.               이    현     태        올림

 

                   

 


211.221.75.11 이용득: 이현태전우님 버스 지나간 다음 손드나 마나입니다. 재향군인회 12층 회의가 끝나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모든것을 확실하게 짚고 넘어 가자고 말입니다. vietvet.or.kr떠나 vvk에서 만나자 하는것은 좋은데 문제는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는것이 좋지 않을 까요 ?두고두고 불씨를 남길 필요가 없으니까요 ? [03/07-20:21]
61.74.254.216 김정섭: 회장직무대행으로서의글입니까. 회원으로서의 글입니까.우선 일일히 지적하여 토를 달지 않겟습니다.회무집행을 회칙에 의하여 집행하고 집행상의 애로가 있을땐 그사유를 말하고 또한 동의를 구하는 일을 하여야 하지않습니까. 소신을 가지시고 일을 처리 하여 주십시요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03/11-04:16]
218.147.160.48 이용득: 김정섭감사님 수고가 믾으십니다. 마지막까지 직분에 충실하려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건승하시길바라며, vvk홈에 송영복전우님이 좋으신 말씀을 하였습니다. 회비는 단돈 1,000원이라도 청산하고 넘어가야 한다는 말을 박동빈 국장이나 이현태전우가 알고 넘어가야 할 문제를 잘지적하여 주었군요. 옳바른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vvk홈에 박동빈전우가 전우회기를 갖다놓겠다고 하는데 너무오바하는것 같군요 [03/11-13:40]
218.147.160.48 이용득: 베인전의 문제가 해결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너무나서는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회원탈퇴 및 회장직도 내어놓은 분들은 권한이 없는 것으로 생각되는데 말입니다. 김감사님이 마지막까지 해결하시고 원만하게 처리하였으면 합니다. 어떤분은 나에 생각에 의구심을 갖겠지만 모든 일은 정도를 벗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고 그것이 고통받고 살아가는 전우들을 위하는 길이라고 생각 합니다. 이곳에 둘어와 글을 보시는 기존의 [03/11-13:56]
218.147.160.48 이용득: 회원님들께서는 본인의 소신을 밣혀주시기 바랍니다. 본인은 남은 회비를 처리하는데 불우단체나 대구지하철위문금으로 처리하는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본인에 생각입니다. 박동빈씨는 감사결과를 속히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님이 하신 말이 있을 겁니다. 석히이행하시길바라며 모두 건강하십시요. [03/11-14:05]

박동빈: 이현태 부회장님 오랜 지난날의 회억을 하시는 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석두라서요? 과거에 집착도 아닌것 같은 데요.... -[12/29-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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