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이덕성        
작성일 04/01 (토) 00:16
ㆍ조회: 110  
IP:
잘 내려가셧기를..
어제 영도 앞 바다를 꽉잡고계시다는 부산 지부장님이신 김해수 전우님께서
인천에 오셨습니다
오후에 전재경 선배님과함께 계시다는 전화를 받았지만
지방에서 발등에 불이떨어진 상태라..
정말 어려운 걸음을 하셨는대 인사가 아니었습니다
운전을 계속해야할 입장이라 술한잔 대작해드리지 못한것이
오늘 하루종일 마음에걸렸습니다
무사히 잘 내려가셨스리라 믿습니다
가정에 환한 웃움이 가득한 4월을 맞이하시길기원합니다
죄송한마음으로 인천에서 이덕성올림니다


손 동인: 덕성님 신경끄십시요.오늘 대구에 들려 5시차로 부산 가셨읍니다.덕성님. 해수선배는 영도도 못잡을뿐더러 송도도 못잡심더.좋은 글 감사드리고요 덕성님도 건강하시구요
     가내 두루 편안하이소.   -[04/01-21:33]-

김선주: 이덕성님. 손동인님 뵌지 일주밖에 안되였는데 꽤오래된것같은 기분이네요,  저만그런건가?    대구하면  신암동, 부산하면 영도다리 근처 범일동에 대선 양조장이라고 지금도 있는지요. 기억은 안나지만1.4후퇴때 서울서 피난나와 2년이나 살던 곳이라 애착이.제2의 고향같아서요 영도예길하셔 잠시생각이...가끔은 가보고싶은 곳입니다
     비가갠후에는 한층봄을 재촉하겠죠,푸르름을 더해가는 날씨만큼이나 따사로운 4월되시고   다시 뵐때까지 두분건강하세요~
     
       -[04/01-23:34]-

김 해수: 아이고 죄송합니다 괜스리 바쁘신분 힘들게 한게 죄스러워 마음 무거웠습니다 이 덕성 지부장님이 가시고 자리를 옮겨서 밤 한시가 넘도록 둘이서 마시고 헤여져 아들집에 갔더니 아들 며누리가 하품을 하면서도 기다리고 있는데그또한 미안스럽드군요 잘왔습니다 영도 앞바다는 확실히 잡고 있지요 고기도 잘크고 있습니다 시간 나시거든 한번 오십시요 몇마리 건저서 설어드릴게요  -[04/04-00:09]-
 
  0
5000
     [댓글달기]에서 이름과 필명을 원하시는 대로 변경하실 수있읍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36 동절기에 얼어있던 보리밭은 적당히 밟으면 잘자랍니다. 4 송영복 2006/05/03 12:29 91
435 고엽제 관련글 삭제건 상정 3 정무희 2006/05/02 23:31 214
434 귀한분과의 만남 6 김국치 2006/04/09 10:59 164
433 3월분회계보고서입니다. 손 동인 2006/04/06 06:17 89
432 잘 내려가셧기를.. 3 이덕성 2006/04/01 00:16 110
431 임시총회 경과 안내입니다. 12 손 동인 2006/03/26 11:17 261
430 임시총회 개최 안내입니다. 9 손 동인 2006/03/18 13:30 268
429 베인전 의 이름으로~ 13 김선주 2006/03/13 12:58 309
428 집행부는 회의 운영을 가려서 하실것 2 김정섭 2006/03/10 00:18 118
427 연회비를 납부하신 전우님 명단입니다. 4 손 동인 2006/03/06 10:28 193
426 2월분 회계보고서입니다. 손 동인 2006/03/06 09:24 52
425 2006년1월분 회계보고서입니다. 5 손 동인 2006/02/03 16:25 182
424 두번 다시 후회없길 바라면서.. 5 강용천 2006/01/12 15:47 222
423 새해인사 1 방영수 2006/01/09 11:27 76
422 이 상석 전우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손 동인 2006/01/08 00:13 72
1,,,31323334353637383940,,,6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