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최종상        
작성일 07/04 (화) 22:24
ㆍ조회: 94  
IP:
얼굴보지 않고, 글쓴다고 마구쓰지 맙시다.
베인전 회원전우께  무더운  날씨에  건강 하신지 ?  안부 전합니다.
짧은 지식과   대범하지 못한 성격상, 보아 주는것으로  의무에 가름하고 있는데
대구,경북베인전에 대한  점잖치 못한  공격에  한말씀  올립니다.

아래글 ,유전우께서도  지적했듯이  베인전에서  최상영전우홈에 대해  가타부타  
시비성글이나,  김정섭님의 말씀같이  하부홈 운운은....  웃기는 글이 아닙니까?
베인전에서  김모전우와  최상영전우와의  다툼이 있을때, 누구한분  나서서  중재한분도
없고,  베인전에서  링크도 삭제하고  회원의 온당한글 (하등 시비거리가  되지않는..)까지
아무도 나는 아니다며  삭제해놓고,  지부홈으로  인정않으면  않하면 되지
,아래글들은  상전이  아랫사람 훈계하는것도 아니고 ......   같은  전우라면서  
그래도 됩니까?     그럴 자격도  없잖읍니까?

그래도  유재욱전우가  핵심을 꿰뚫어  보시어  위안삼아  입을 닫고  살려했는데,
회원이   회원을  짓밟으면  꽤감이  느껴집니까?
아직도, 구 (舊 )자게판이나,  현 (現 )자게판에   남아있는  본인들의  글들을
다시한번  보십시요.  베인전의  권위를  부정하거나   집행부를  힘들게 했든  글들중에
본인의 글은 없는지  찬찬히  둘러 보십시요.  유전우의  지적대로  몇안되는  회원의
역량을  결집해도   모자랄판에   가진 능력과  열심으로  활동하는  전우를  깍아내려서
 누가  알아 줍니까?

전우님들도  건강이 나빠져    컴의 자판의  글자 구별도 힘들고 . 경상도 사투리에 쩔어
글을 말대로  쓰는  실수도  못봐줘서,  밀어내려 합니까?
베인전이나  대구홈이나   머리수는  오십보, 백보인데,
그리도  아래에두고  누르고  싶은가요?  정작 해야할 말들엔  침묵하고,
내편이   지적당하면  막무가내로  비논리적인  댓글로  공격하는일들,
우리 모두  가슴에  손을 얹어  볼때입니다.
비회원인  방문객들이  보고  어떻게  느낄까?  걱정 되지  않읍니까?

또한가지   현재는  임원도, 회장과 감사외엔  집행부도  구성되지 않았는데  집행부인양
권위적인  글로  공격하는건  잘못된것  아닌가요?   설령  집행부이고  임원이래도
대화하는   글의 뉘앙스가   아래글 같아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최상영전우의 홈간판에 ,  회원들의 회의끝에
"  대구,경북  베트남 참전 인터넷 전우회 "를  걸어놓은 이상  
누구도  홈에  이렇쿵,저렇쿵   시비 하지 마십시요.
엄연히  회원이 있고  월례회도 하고  난상토론도 하는데   안하무인격의  간섭은  
사양  하겠읍니다.

여러회원님과  같이  대구,경북회원도  각종, on ~off 단체에  속한 가운데  이곳 베인전
회원입니다.   좀더..............  나와  같이  늙어가는  대등한  전우로서의  교분과  
베인전이    추구하는  목표로의   역량결집에  힘을  보태려는  작은  소망을  
꺽지  마십시요.
현재도  다수의  회원들이   악플과  시비성글에  식상하여  글올리는건  아예  단념하고
둘러만  보는  정도로  지내고, 다른  전우들의  홈에서  글들과  댓글을  즐기는걸
쉽게  찾을 수   있읍니다.
새로운  집행부는   베인전이  더이상  전우들의  외면을  당하지 않도록  중지 (衆志)를
모으시길  바랍니다.

이제는  더이상  앞장선자  흔들지 말고    회원  상호간에
누가  누구를  정죄하는  우를  다시는 범하지  않았으면  좋겠읍니다.




김정섭: 최종상님 저의 감사보고서를 보셨는지 이보고서는 총회날 현장에서 보고한 내용이며 그날 참석 못한 회원님들께 보고서를 올렸으며 그내용에 글삭제및 글등록 막은부분 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그리고 베인전 머릿수 대구홈 머릿수 백보 오십보 무슨 뜻 인지요 저가 표현력 부족 한지 모르겠지만 다시 한번 제글을 잃어 보십시요   -[07/05-02:24]-

최종상: 김정섭님,제생각은  서로 간섭할 관계가 아니라는겁니다. 총회날 꼭 가서  여러 전우와의 상봉과  듣고 싶은말이 많았는데, 공교롭게도 최상영전우는 보훈처의 포상행사가,저도 빠질수 없는  일이  예정된터라  못갔지요.  글등록을 막고 삭제를 하는 등의  잣대가  어디냐는것입니다. 제대로  활동하는분이  몇분 되지 않는 상황에서  내뜻과 다르다고 .... 배제한다면  우리가  비판하는  다른 몇몇의 홈과  다를바 없지요.  그리고  한단락의 문구에  신경써지 마시고    현재는  서로 간섭할  위치가  아니라는것입니다.  회원 각자가  운영하는 싸이트까지  베인전의 잣대를  들이대는건  월권이라는겁니다. 어차피 베인전의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몇 사람이 의논했다면 당사자가 누군지 밝혀보십시요)  지부로 인정하지 않겠다고  했으면  누구든  언급할  이유가   없읍니다.   이때껏  그랬듯이  저절로  사그러들길  기다리지 못하고  전용방에서  " 응징  운운 " 등의  글로  자극하는것이  온당합니까?   2005년의 송년회때의  님과의  토론을  소중한  기억으로  가지고 있읍니다. 건강하십시오  -[07/0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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