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김정섭        
작성일 07/05 (수) 01:52
ㆍ조회: 92  
IP:
Re.. 최상영님께

김일근: 의견을 접수합니다. 다만, 제11조의 제명의견은 제10조 4.항과 같은 징계절차(소명기회 등)의 이행이 없으면 정관이나 회칙에 규정하였다 하여도 법률적으로 무효라는 판례가 있었으므로 철회를 바랍니다. 그외 제22조와 제35조는 회칙에서 명문화하기는 어려우므로 운영의 묘를 기하며 보완하는 방법으로 참고하겠습니다.  -[07/01-22:57]-



--------------------------------------------------------------------------------

김정섭: 네! 10조 4항에서 (소명기회등)징계절차를 거치는 과정에서 해당인의 (소명기회등)이행이 없어면 결국 해당인의 제명은 결의에 승복으로 간주 제명 효력발생으로 보기에 제11조의 제명의견.철회 합니다...그리고 제22조및 제35조는 가능 하면 홈 관리규정화 하면 좋을것 같은데 명문화가 어렵 다면 홈운영 지침으로 활용 되었으면 합니다 또는 운영의 묘로 활용을 해주십사는 의견 이었습니다.
       -[07/01-23:52]-



--------------------------------------------------------------------------------

김일근: 감사합니다. 홈 관리분야에 대하여는 추후 문제점을 충분히 검토하여 규정이나 지침으로 보완되도록 할 예정입니다.  -[07/02-00:23]-



--------------------------------------------------------------------------------

최상영: 무슨 간부가 그리 많은가 부회장이 7명이란이 얼마되지 안는 회원이 전체가 간부밖에 없다
    간부을 줄여라 간부 따먹기와 비슷하다고 바야지요?
    정말 웃기는 단체인것 같다
    아무리 돌라 단이면서 바도 이런 단체는 처움 보았다
    부회장은 2명이면은 된다
    명예직을 가지고 집행부 행세을 하고 단이는 부회장이 많으면은 회가 시끄럽다  -[07/02-23:36]-



--------------------------------------------------------------------------------

김일근: 최상영회원님, 회칙초안에 대하여 회원으로서 수정의견을 제시하려면 비아냥 거리지 말고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어 등재하여야 접수합니다. 그리고 부회장이 명예직이라는 회칙은 지금까지 한번도 없었습니다.   -[07/03-00:59]-



--------------------------------------------------------------------------------

최상영: 김일근 회장님 말이 너무 지나치지 안는가요?
    사실대로 말한 것인되 비아냥 거리고 예의을 가추라고요/
    잘못 되였는 것을 지적 하여 시정 하라고 하는 것이 회원 들인되 얼마되지 않는 회원에
    전체가 간부라 이상한 단체가 안임니까요?
    그리고 부회장은 우리 전우회에 오늘날 까지 아무도 일을 제대로 한 부회장이 없다고 바야지요?
    올래 부회장은 명예직과 다를바가 없는 직책이고 부회장이 월권 행위을 하여 회장이
    관라하는 지부장 들을 간섭 하는등 지금 가지 그리 하여 오지 않았는가요?
    간부라고 간부 의 임무을 다하지 않고서 명암에 000이라고 찍어 단이면서 어시되고
    하는 자들이 없단 말입니까요?
    그리고 저는 아무 감투을 쓰지 안을 거람니다
    올리지 마십시요.
    대구지부회원들이 운영하는 홈을 인정 하지 안는 다면은 대구지부회원들을 인정 하지 안는다는 말인되 우리 대구 는 손동인 말고는 간부을 할 자가 없다고 보시고 우리는 경북대구는 우리 되로 따 돌림을 받은것과 마찬가지이라고 인정 합니다
    회장님은 머언가 이상 한소리라고 볼수밖에 없습니다
      -[07/03-08:12]-



--------------------------------------------------------------------------------

최의영: 최상영님이요. 대구 종씨님요. 글이란 원래 토씨하나에도 어감이 다르게 느껴질때가 있거덩요. 또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도 있지예.
    기양 간부가 많다는 생각이 든다고 카싰으면 좋았을 텐데
    "간부따먹기 비슷하다고 봐야지여?. 정말 웃기는 단체인 것같다..." 라고 하시끼네
    남이 들을 때는 (특히 회칙개정안을 올린 신임회장님의 입장에서) 비아냥거린다고 느낀 것 아임미꺼. 그만 하입시다마.
    안 그라마 최가 아이라 칼까봐서 하고 싶은 말 다 하민서 사실라캅미꺼? ㅎㅎㅎ   -[07/03-11:21]-



*****위의 07/02-23:36분의 꼬리글 최상영 회원님!님은 과한 표현을 하셨습니다.님이 인정 하고 수긍 하였다면 그만인것을  

회장님의 비아냥 거리지말고 예의를 갗추어달라는 것이 그렇게

잘못된것 입니까.



님의 표현의 과한 부분을 접어놓고 07/03-08:12분에 회장님의지적이 말이 지나치다 하면서 07/03-08:31분에 이아래글을 대구경북홈에 게시하옇드군요 이아래글에서 님은 그지역 회원들에게

향한 글이 과연 베인전을 위한 글인가요 .윗글 아랫글 다 나열 해서 보면 알수 있지 않습니까.보십시요 잘하신것인지



지금 현 회장님 총회에서 회장 추천 받았을때 즉시 고사를 하쎳읍니다 그러나 회원들이 현 회장님 고사에도 불구 하고 회원들이 이분에게 투표를 하여 이분이 어쩔수 없이 맡게 되었고 그리고 세분의 감사가 선출 되었습니다.



어느전우는 없다고 하지만 집행부 있습니다 신임 회장님의 회장단및 일반 임원 선임 하여 인준 받기전까진 유효 합니다.

베인전의 전 임원들 노고로 오늘의 베인전이 유지 되고 있는것입니다.



회칙 신임회장이 되신 김회장님의 노고로 제대로 골격을

갖추었고 베인전 마크 전 감사이신 우태성 님의 따님이 디자인 전문가 였기에 조력을 받아 완성 현제까지 마크로 사용하고 잇습니다. 베인전 활동 상황 베트벹홈에서 우리가 쓰든 전용방에 남아 있습니다 본래 그곳의 우리회가 태동 한곳이기때문 입니다



그모든걸 보구 간부들 운운 하셔야 할것 입니다.그리고 지부직제

신설은 각지역에 지부를 운영 함으로 해서 최상영 전우님이 보훈병원에서 불손한 의사와의 얘기를 베인전 자게판에 올려 우리 집행부 가 대구로 가서 그들에게 항의와 화해를 하게 한걸로 아는데 맞지요.



바로 그런 문제가 있을땐 일일히 집행부가 그지역으로 가지 못할시나 또는 그지역 회원님들의 협력을 얻고 나아가 지역 회원님들의 친목 도모로 베인전이 온라인전우회의 결점을 보완하는 의도도 있었다고 봅니다 그때도 일부 왠 지부장 직제가 필요 하나라는 말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효율적 으로 잘 운영 한다면 실보다

득이 많을수도 있습니다.



베인전은 홈외에 지역홈 여러게 있어야할 필요가 있을까요 있는것도 활용 하지 못하면서 즉 잘못 운용하면 새로운 갈등을 불러 올수 있다는것입니다.수많은 일 많이 보아 왔습니다 바로 이아래와 같은 일이 일어 나기 때문 입니다.베인전의 태동부터 오늘에 이르기 까지 의 자료들을 보시고 판단 하여야 합니다



님의 열정을 모르는봐 아니지만 서로가 지켜 주어야 할것은

지켜 주었을때 화합도 단결도 있는것 아니신지요

저의 글이 님에게 불쾌감을 주지않길 바라며

전우님의 건강을 기원 합니다













No, 1925
이름: 대구 경북
2006/7/3(월)

베인전 신임 회장에 대하여.......    

대구경북 회원들에게 신임 회장은 우리 대구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회장이 당선 되였다면은 당연이 경북 대구홈에 인사을 하여야 하는격이 예의이고

당연이 그리 하여야 합에 불구 하고도 본체 만체 하는 비도덕 적이고한이 정말 기분이 나뿌

다고 생각 할수밖가 없다

얼마 되지 않은 회원들에 전체가 간부 투성이고 부회장이 자그마치7명이나 되는되

이것은 감투좋아 하는 인간들에게 감투장난하는것과 마찬가지다

대구 회원들이 운영하는 홈을 끝었다면은 즉시 복하여 주어야 하는되도 아직 까지 홈을 인정

하지 안고 있다

우리 대구 경북도 인정 하지 안는다고 바야지요

정말 기분이 상하지요?

우리도 본회 없이 우리 기리 회원을 모집 하여 운영하면은 됨니다

맨날 싸움만 하고 법안 하나 소식 하나 제대로 올리지 못하는 베인전 홈이 무슨 가치가 있습니까요?

우리 대구 경북 홈은 전우들을 위하여 열심이 빠른 소식과 법안에되하여 각기관에

협조을 부탁 하여 좋운 토론장과 전우여러분들의 바라던 법안이 통과 하는되 최선을 다하겟습니다

8월 법안을 통과에 대비 하여 다갇이 힘을 모우십시다'



대구 경북 베트남 참전 인터넷 전우회



--------------------------------------------------------------------------------


맹호: 대구.경북 베인전 최고야/무시하는 배인전에굴종하지말길바란다.
법안하나 제대로 일직이 알려주지않은배인전은 과연 제구실하는지 알고싶다/ -[07/03-11:23]-



--------------------------------------------------------------------------------




--------------------------------------------------------------------------------


최종상: 최회장, 별일에 신경 쓰고있네요. 서로 독립된 싸이트인데 회장이 다른회장밑으로 들어가려하면 대구 경북 회원의 동의가 없어면 안되는건 아시겠지요. 이홈이나 열심히 합시다. -[07/03-15:27]-



--------------------------------------------------------------------------------


참전자: 최 웃기는 군 -[07/03-16:38]-



--------------------------------------------------------------------------------


참전자: 최회장 또또 웃기는군 -[07/03-16:42]-


최상영: 김진섭님은 과연 이런 마을 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 합니까요?
    우리 베인전 간부들이 베인전을 위하여 각자가 맛턴일 다 수행 하였다고 할수가 있는 회원들은 한마디을 하여 보시지요?회장님이 축하을 하고 베인전 대구지부가 대구지부회원이 사비을 들었서 베인전의 발전을 위하여 만든 홈인되 무슨 할말이 있단 말입니까요?
    그럽은 지부을 두지 말고 베인전 만 운영하시면 되지 안을까요?
    정말이상한 소리을 늘어 놓고 있네요
    이글을 지우십시요.  -[07/04-10:41]-








최의영: 김정섭전우님,
      전우님께서 쓰신 본문글중에 제이름으로 올려진 저의 댓글을 삭제해주실 것을 요구합니다. 제가 쓴 그 댓글은 그곳에 올라온 본문글에 대한 댓글입니다. 전우님께서는 별 생각없이 딴 것과 함께 가져 오셨으리라 생각합니다만
     저의 댓글이 저의 본 의도와 다르게 다른 곳에 옮겨 지는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제가 얼마전부터 베인전 게시판에 글을 올리지 않은 것도 제가 올린 댓글이
     평소 제가 별로 탐탁하게 생각하지 않던 어느 사이트의 게시판에 옮겨져 실려있는 것을 본 후부터였읍니다.
     
     아마 제 못된 셩격인지 모르겠읍니다만 어쨌든 삭제해 주세요.  -[07/05-03:59]-

최의영: 김정섭전우님, 본 게시판에 글을 올리신 것을 보니 이글도 읽으셨으리라 짐작합니다. 하루 반을 기다렸읍니다.
     다른 사람의 글을 복사해 와서 올릴 경우에는 그 글의 출저를 밝히는 것이 네티즌의 윤리 중 하나입니다. 가끔 남의 글을 임의로 퍼오고 가는 전우가 있다고 전우님께서도 그러시는 지 모르지만
     저의 그 댓글은 최상영전우의 글에 대한 댓글이었읍니다.
     그것도 원본글의 본문은 싹뚝 잘라버리고 댓글만 가져와서 시용했을 때는 그 댓글만 읽는 사람에게는 그 댓글의 본래 의도와 다르게 왜곡해석될 소지도 있읍니다. 더구나 그런 일은 오랫동안 본 베인전의 운영에 관한 감사의 직을 수행하신 전우님께서는 더운 삼가하셔야 할 일인줄 압니다
     재차 말씀 드립니다. 저의 댓글을 삭제 해 주세요.    -[07/06-22:36]-

김정섭: 알겠습니다.방금 위에 쓰놓고 다시 확인 해보니 여기에도 전우님 께서 댓글을 다셨군요 최의영 전우님은 저의글 보완 의견 냅니다에 달린 댓글이였습니다.확인 해보십시요 따로 가저온것은 맨마즈막의 최상영씨의 김진섭님은 이런말을 할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까요의 댓글뿐입니다 저가 일일이 각부분마다 하기보다 몰아서 하다보니 혹 오해를 할수 있는 소지 있습니다 헸갈릴수 있다고 봅니다.그런 부분이 있다면 죄송 합니다 이해를 할수 있도록 하여야 함 에도 못했다면 불찰 입니다.  -[07/07-02:27]-

김정섭: 만일 저의 본문글에서 어느댔글은 살리고 어느댓글을 지우고 저의 유리한 부분만을 발췌하여 올리면 또다른 시비를 불러 올수 있기에 최의영 전우님의 댓글에 대한 비하를 하려는 의도는 없습니다 중재를 하실려는 글임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만 그외의 분들에겐 새로운 빌미를 제공 하는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함 입니다.양해를 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07/07-03:38]-
 
  0
5000
     [댓글달기]에서 이름과 필명을 원하시는 대로 변경하실 수있읍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66 no.455의 글에 대하여... 6 최종상 2006/07/05 15:53 141
465    Re..최종상 전우님에게 15 김일근 2006/07/05 18:05 184
464       하이고~우리회장님! 단단히 화나셨나보다 4 최의영 2006/07/06 00:02 90
463 밀어주세요! 15 김경덕 2006/07/05 11:47 154
462 김정섭전우님외 베인전 몇 전우님들~ 3 정석창 2006/07/05 11:07 110
461    Re..저의 이름을 거론 하며 또한 검정이란 구사에 부당함을 지적.. 3 김정섭 2006/07/06 16:39 52
460 회칙개정안에 대하여 이수(제주) 2006/07/05 09:55 43
459 얼굴보지 않고, 글쓴다고 마구쓰지 맙시다. 2 최종상 2006/07/04 22:24 94
458 그렇게 하실려면 회장 그만 두십시요? 15 류재욱 2006/07/04 09:54 223
457 베인전 음해 하려는 어떤 개인이든 집단이든 용납은 10 김정섭 2006/07/04 01:01 159
456    Re.. 최상영님께 4 김정섭 2006/07/05 01:52 92
455 이래도 됩니까? 6 김일근 2006/07/03 23:06 194
454    Re..베인전 자체를 부정하는 세력 강력히 응징요. 5 김주황 2006/07/04 17:17 116
453 회칙 수정에 대한 소견입니다. 6 최의영 2006/07/03 10:29 84
452 보완 의견 냅니다 7 김정섭 2006/07/01 17:09 116
1,,,31323334353637383940,,,6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