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07/10 (월) 12:13
ㆍ조회: 117  
IP:
화해의 장









 

 

 

 

 

 






    가장 아름다운 시간



    가장 아름다운 시간
      
    ~~~저자 /성명미상

    가장 낭비하는 시간은 방황하는 시간이고

    가장 교만한 시간은 남을

    깔보는 시간이고

    가장 자유로운 시간은
    규칙적인 시간이고

    가장 통쾌한 시간은 승리하는 시간이고

    가장 지루한 시간은 기다리는 시간이고

    가장 서운한 시간은 이별하는 시간이고

    가장 겸손한 시간은 자기
    분수에 맞게 행동하는 시간이고

    가장 비굴한 시간은 자기
    변명을 늘어놓는 시간이고

    가장 불쌍한 시간은 구걸하는 시간이고

    가장 가치 있는 시간은
    최선을 다한 시간이고

    가장 현명한 시간은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한 시간이고

    가장 분한 시간은
    모욕을 당한 시간이고

    가장 뿌듯한 시간은 성공한 시간이고

    가장 달콤한 시간은
    일한 뒤 휴식 시간이고

    가장 즐거운 시간은
    노래를 부르는 시간이고

    가장 아름다운 시간은
    사랑하는 시간이다.

    ** 바위와 구름 /펌


     



      베인전을 사랑하는 전우님 우리 모두는 꼭같은 마음으로 서로를 위하는  전우애로 만나 뜻을

    같이하기에 하나의 단체로 형성되어 오늘까지 오면서 많은 어려움과 혼란의 격어오면서도 사랑의

    마음이 남아있어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시간 이후부터 잘잘못을 논하기 보다 서로를 따뜻히 맞아주고 이해하려고 노력 하십시다.

      좋은일만 만들고 진치적인 이해의 장이 되기를 믿어 보겠습니다.

     

      냉장고 술이 없어지도록 안주가 모자라도록 많이 드시고 즐겁게 생각하시고 항상 이런곳이 있

      투정도 할 수 있다는 데에 만족하시면 좋겠습니다.

      만족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언제나 부족하고 모자라니까요!

      뜻을 하나로 결집하는데 나부터 동참하면 좋겠습니다.

      우리 사이트의 발전 있기를 기원하며...........

      이현태 드림

     


    박근배: 맨아래 냉장고에 가득채워져 있는것을 제외하고 잘먹고갑니다. 이현태전우님의 말씀에 쌍수를 들어서 환영하며 동의합니다. 화기넘치는 홈이 되기를 늘 기원드립니다. 이현태선배님의 건강도 기원합니다. -[07/10-12:27]-
    송영복: 이현태선배님 아리랑 동동 좋은디유, 술이 없시유.. 말로 하지 말고 주먹으로 가리자고요. 얼씨구 좋타 -[07/10-17:04]-
    고문칠: 이현태선배님안주가푸짐하여다못먹겠는데요?좋은안주와쇠주감사합니다.요즈음건강은어떠하신지요 -[07/10-17:12]-
    이현태: 전우님들의 따뜻하고 격려와 같이 모든 전우님들의 마음도 따뜻하여 서로를 위하여 좋은쪽으로 생각하시면 이러한 혼란을 없을 것입니다 홀란의 주된 이유는 자신를나추고 남을 이해하고 한번더 생각하고 행동 하면 될일을 서로 네탓으로만 고집하면 배가 하늘로 올라갑니다. -[07/10-19:37]-
    김 해수: 이 현태님 좋은안주와 술 감사합니다 이밤이 새도록진탕 마시고 내일부터 새출발 합시다 서로 화합하면서 말입니다 -[07/10-20:21]-
    이병도: "나는 주월 한국군 최초의 전과를 올린 이현태 하사에게 인헌 무공훈장을 직접 달아 주웠다. 이날 행사는 제1연대 연병장에서 성대히 거행 하였으며, 이 하사를 단상에 세워 분열 부대를 사열케 했다" <-채명신 사령관 회고록- '베트남 전쟁과 나' 204페이지 에서...>이현태 하사님! 충성! 저는 느즈막(71년)히 이 하사님과 같은 맹호사단 장갑차중대(APC)로 참전하여 재구대대에 파견배속 근무를 했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07/12-12:59]-
    이수(제주): 적당한 시기에 화해의 자리 마련해 주셨습니다.
    차려진 상이 푸짐한 걸 보면 이 전우님의 마음도 푸짐한 걸 짐작합니다.
    이런 훌륭한 상 받아놓고 따뜻한 정들이 오고가지 않으면 우린 전우도 아니겠지요.
    꼭 먹고마셔야만 좋은 것이 아니고 마음으로 전우님의 뜻 하는 바를 먹을 수 있다면 큰 배부름이 될 것입니다.
    마음 씀씀이에 감사드립니다. 제주에서 고두승 전우 -[07/13-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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