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김일근        
작성일 07/09 (일) 17:42
ㆍ조회: 238  
IP:
사임서
                    사   임   서

성  명 : 김  일  근
직  책 : 회  장

위 본인은 사정에 의하여 위의 직책을 사임합니다.

                   2006년 7월 9일

              위    김   일   근 (인)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 귀중




정석창: 정말 아쉽습니다 제가 어제 저녁에 그렇게 전화상으로 만류를 하고 설명을 드렸건만 결국은 무거운 짐 하나를 벗으셨군요 아무튼 건강에 유의 하시고 하시는일이 잘 되시길 빌겠습니다  -[07/09-19:54]-

정근영: 무슨 청천 벼락 입니까? 청운에 꿈도 펼치 못하시고 그만 이라시니 무슨 영문인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통촉하여 주시옵소서!?jky.  -[07/09-20:08]-

최의영: 정석창님, 벗어셨다니요. 뭘 벗었다는 말인데요? 현재 베인전의 유일한 집행부이신데 그 말씀 받아 주실 사람이 누군데요?
     
     물론 그런 일이 절대 생겨서도 안 될 일입니다만
     모르긴해도 구상하시던 회칙이나 집행부를 다 구성하고 나서 개정된 회칙에 의해 회장의 유고시에 그 직을 승계할 사람이 정해진 상황이면 몰라도...
     
     절대 무주공산 베인전을 내팽겨치실 분이 결코 아니십니다.
     그러니 정석창님, 다시는  그런 말실수를 하시지 마세요.   -[07/09-21:29]-

홍 진흠: 김 일근 신임회장님! 참으로 서운합니다. 그처럼 전화상으로 한번만 재고를 해 달라고--- 우리 모두의 말못임을 인정하고 다시는 그런일이 없을거라고---그리고 앞으로 적극적으로 밀어드리겠다고 말슴드린바 있는대두 사임서를 제출하시다니 말입니다. 사실은 제가 총횟날 추천당한 즉시 못한다구 사양한대두 회장님께서 굳이 투표를 해서 감사가 되질않았습니까? 인삿말에도 뜻을 비췄습니다만 제가 여러가지 사정으로 직분을 수행치 못합니다만 신임회장님께 조금이나마 힘을 실어드린연후에 기회가되면 차차 사임서를 제출하려 했는데---(자유게시판 #926 "오늘은 정기총회" '06/6/23 에 언급함)---저는 정말 개인사정(특히 능력부족)으로  그만두려했는데---그럼 저도함께 그만두겠습니다. 이 모든게 회장님의 책임이니 그리 아십시오. 다시한번 뜻을 거두어 주신다면 저도 당분간만이래도 열심히 힘자라는데까진 하겠지만 그렇찮음---오늘도 전 모단체서 모임을 갖어 조금전 들어왔습니다만 (모 전우님으로 부터 회장님의 사임서 얘기듣고 부랴부랴 전용방을 들어왔습니다만)---저는 믿습니다. 위의 최 의영 전우님 말씀처럼 이 상황에서 내한몸 편하자고 골치아픈일 내  -[07/10-01:16]-

홍 진흠: 던져 버리고저 회장님이 그만 두실분은 절대아님을 확신합니다.부디 통촉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우리 삼십이만 전우들에게 빛과 소금이 되어주시길 다시한번 간곡히 부탁드리옵니다.   -[07/10-01:25]-

최 성영: 김 일근 회장님 이렇게하시면 베인전 공중분해 됩니다. 몇사람의 택클로 심기가 매우 불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회원들은 회장님을 존경하기에 추대 되신것 아닙니까 집행부 구성도 안되고 유고시 승계할 제도적 장치도 없스니 이를 어찌 합니까? 차분히 이성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다수의 침묵이 무엇을 의미 하는 것이겠습니까?   -[07/10-07:48]-

최상영: 모던원인 시도는 김주황이다
     왜김주황이 말은 없은가 김주황이 문제로 인하여 일어났고연결고리가 끝긴것도 김주황이의쓰래기갔은 글이라고 하여 어턴 미친 개놈이 글을 자구싹제 하는 바람에회원들이 화가 났서 일어 난일이고 당한것은 대구지부와 김일근님이다
     여론조사에 도움은 주지 안고서 아이피을 바구어 가면서 전체에 각사이트에 갔서 욕설을 하는등 협조하지 안고 오로지 자기 사육에 눈이 어두었서 회원들을 내핑계을 치고서 오로지 보국훈창에 목슴을 걸고서 일을 저질러는것인되 왜김주황이 말한마디 없이 대구로 핑계삼냐 우리와 김일근님은 아무련 오해도 없고 모던 책임은 김주황이란는 놈에게 있다
     저질쓰럽은 이놈이 우리 베인전에 있는한 베인전이 공중 분헤가 된다
     김주황이을 퇴출 시키고 신임 회장님은 우리 베인전을 위하여 노력 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7/10-08:54]-

최 성영: 대구의 최 상영 전우님 꼬리글을 쓰실때 욕설은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제넘게 전우님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다면 양해 바랍니다. 그리고 신임 김 일근 회장님과는 화해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07/10-09:43]-

박근배: 회장님! 사임서를 거두어주시기를 간곡히 요청합니다.회장님이 사임하시므로 이 문제가 해결되는것은 결코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게되면 문제는 더욱 겉잡을수없는 미궁으로 빠진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총회시 고사하실때도 현재의 분위기는 익히 아셨기 때문이 아닙니까. 허지만 쾌히 회원들의 뜻을 받아주신것은 십자가를 지시겠다는 단호한 결의가 아니셨겠습니까? 평소에 늘 회장님을 존경하고 있었기에 이제는 우리 홈이 안정을 되찾겠구나 했는대 그간 공격 당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능히 이기시리라 생각했는대 염려하던것이 현실로 닫첬군요.어찌하겠습니까. 경륜 많으신 선배님께서 베인전을 위해서 희생해주시는것이 도리가 아니겠습니까? 어제 이메일로 서신 올렸는대 발송이 않되더군요. 회장님 늘 건강하십시요.  -[07/10-10:22]-

고문칠:  배인전전우님들이렇게리플만달아서끝낼일이아님으로김회장님을설득하실팀을구성하여조속히회원들을추수려야합니다.춘천에김유식 鰥珥,인천에박근배전우님,의정부에신춘섭고문님등께부탁을드리는바입니다  -[07/10-16:56]-

이병도: 김일근 회장님 사임서를 거두워 주시기를 간청 드립니다.  -[07/13-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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