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김정섭        
작성일 07/06 (목) 22:14
ㆍ조회: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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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2

여러분!!! 보훈처장 안주섭씨 답변 한번 보십시오? 책자로 되어 있어니까 자료실에 안 올려 준다는 우리 대한 민국 보훈처 대장이신 안주섭처장의 파렴치한 답변입니다?

다시 강력하게 요구합니다...고엽제 분류기준이 되는 논문, 책자를 자료실에다 올리시오.그 논문책자 한권에 50페이지도 안됩니다.
세금 주는 국민의 한사람으로 안주섭처장당신께 강력히 요구 합니다. 자료를 올리시오.
무슨 책자 하나 인터넷 자료실에 올리는데 무슨 어려움이 있습니까? 그런 자료하나 인터넷에 못올리는 무능한 직원을 데리고 근무하는 당신를 보니 정말 한심하고 불쌍합니다.

못 올리겠다는 말은 결국은 당신들의 더러운 음모가 탈로 날까바 그 분류기준 되는 책을 못 올려 주겠다는 소리 입니까? 아니면 더욱 말 못할 사정이라도 있습니까?
당장 올려 놓기를 바랍니다.....어떻게 민원인 보고 합병증 근거를 제시하라고 그렇게 뻔뻔한 대답을 합니까?
십억원씩이나 엄청난 연구비를 사용하면서 분류기준하나 제대로 정리 못하는 엉터리 박사고용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아니면 연구하는데 사용하지 않고 적당히 당신끼리 회의나 하고 식사나 하면서 그 아까운 돈을 고엽제 연구하는데는 사용않고 다른이유 빙자하여 회식비에 사용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럼 도대체 피같은 돈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습니까?
고엽제 합병증 분류조차 못대는 머슴들이 감히 주인보고 근거를 입증하라는 둥 인터넷에 책자 못 올린다는 그런 무례한 소리가 어디 나옵니까?
100페이지도 안된는 두권의 논문 책자를 인터넷 자료실에 올리는 데 어려움이 있다는 둥 이런 군인 정신이라고는 조금도 없는 당신이 어떻게 명예를 먹고 사는 육사를 졸업 했어며 대한 민국 고위직에 지금앉아 있습니까? 이것도 청와대신문고와 동시에 질문을 할 것입니다.

<질문4>..고엽제후유증과 고엽제후유의증의 의학적, 정당한 분류 근거는 무엇입니까?

<안주섭 보훈처장 답변>
○ 현재까지 인정된 고엽제후유증은 전립선암, 당뇨병 등 13개 질병으로써, 미국 국립과학원 고엽제관련보고서(Veterans and Agent Orange, update 2000)와 우리처에서 실시한 1차 역학조사 결과를 근거로 하여 인정하였습니다.
○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우리처 의료지원과로 방문하시어 문의하시면 친절하게 안내하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시 2004-8-30

<민원인의 반박>
안주섭씨 보세요. 또 앵무새고 다람쥐 체바퀴아닙니까? 똑같은 질문에 똑같은 답변입니다. 또 답변하지 않았습니다. 의학적 분류근거을 대라고 했느데 또 그책 읽어보고 백성인 당신이 스스로 읽고 후유증과 의증차이를 찾아 보라는 소리가 아닙니까?

이런 엉터리 같은 답변하는 안주섭씨!!!
60세가 넘은 당신이 군인 후배들한테 존경은 받고 있습니까? 권력은 한순간이고 명예는 오래갑니다. 그래도 군대 후배인 내가 선배인 당신 안주섭씨 자식을 보면 내 마음이 아플수 있다는 말입니다. 나도 자식키우는 아버지고 그 아버지가 난도질당하는 걸 보는 아들심정이 어떻게 습니까? 안주섭씨 자식한테는 본의아니게 내가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이런 4가지 답변 들을려고 한달이나 기다렸습니다. 정말 지루합니다. 어디에다 호소 해야 합니까? 이왕 시작하였는 것 한번 끝장을 봅시다.

정말 계란으로 바위 치는 식입니다. 정말 안주섭씨가 보훈처장입니까? 아마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만 보훈처장정도 하면 장군일 테고 일국의 장군이라면 수천명의 부하도 지휘하였읕텐데 이정도 마인드라면 장군이 될 수 없는 사람이 아닙니까? 나도 육군 중령 출신입니다만 이 정도 질문에 이정도 답변은 안하는 사람입니다. 이 정도 답변밖에 할 수 없는 사람이 어떻게 보훈처장이 되었을까요? 혹시 낙화산 아닙니까?

당신에 대한 존경심은 이제 사라진지 오랩니다. 이제 원한을 갖고 당신을 대 할 것입니다. 이자리서 당신 가족에게 미안한 맘을 표시 합니다.

다시 요구합니다....위 똑 같은 4가지 질문에 성의있는 답변 바랍니다.


<아래의 글은 2004-7월 말부터 여기 올린 글중 최근의2004-8-20일 글입니다>.

지루한 글이지만 한분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저는 감사 감사 할 뿐입니다.

국가보훈처는 본인의 공개질문에 계속 답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 주지 않는 대답에 대항하기 위해 더욱 상위 기관과 다른 길을 찾아 동시에 질문할려고 합니다. 9월에는 일단 청와대 신문고로 갈 작정입니다 .
아래 내용이 될 것 같습니다


대통령 각하

50대중반을 살면서 아직 한번도 청원도 넣어 본적도 없는 시민입니다. 육군중령으로 야전병원장직을 끝으로 제대한 용사이기도 합니다. 그후 안과개원의를 16년정도하고 현재 쉬고 있습니다. 국가의 도움도 듬뿍 받고 살아왔습니다. 저는 항상 대한민국이 고맙고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또 대한 민국에 자부심도 느낌니다.
그리고 이런 청원 없기를 기대하면서 조용히 살아 왔습니다만 저의 형때문에 아니 죽은분은 그렇다고 치고 조카을 위해 할 수없이 연필을 들었습니다.
아래 민원내용으로 국가 보훈처에 수차례 질문을 해도 앵무새같은 답변만 받았습니다.
수차례 질문에도 민원인에게 어떤 기대나 희망은커녕 정당한 질문에 당당한 답변도 못하는 보훈처가 정말 싫었습니다. 지금은 쉬고 있는 중이라 한국사, 중국사, 세계사등등 책에 빠져 지내고 있습니다.. 국가기관이 백성의 아픔을 생각 안해주면 그 왕조가 시간 문제지 전부 망하는 걸 보았습니다...사실 전 처음 국가기관과 싸움을 해보았습니다. 이것이 계란으로 바위치기식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힘 없는 백성이 이렇구나하는 고민도 했지요.
그래서 저보다 휠신 더 아픈 역사가 있는 사람들이 많아 이렇게 나라가 시끄러운 것이 아닌가하는 심정도 듭니다.
이제 보훈처는 믿음을 주는 국가기관이 아니라고 생각되어 청와대신문고를 열였습니다.
백성이 납득할 수 있는 답을 주면 행복하겠습니다. 저도 정당한 답에는 신사도를 지키겠습니다.

말미에 보훈처 공식 답변과 고엽제 후유증(13가지병)고엽제후유의증(20가지) 있습니다

(민원내용)

다이옥신이(dioxin)라는 맹독성 성분으로 만들어진 고엽제(TCDD) 때문에 희생당한 월남참전자 친동생입니다... 베트콩을 잡을 목적으로 월남땅 나무를 초토화 시킬 때 저의형님은 십자성부대원으로 월남전쟁에 참전(68년도)하셨습니다. 원하지 않은(강제) 참전이셨지만 국가의 명에 의하여 군 소리 없이 일년 몇 개월 전쟁을 무사히 치르고 다행히 죽지 않고 제대하였습니다. 그동안 원인 모르게 피부과, 내과등 개인의원으로 전전하시다 사망하기 몇 개월 전에 대구 계명대학 부속 동산병원에서 악성종양(신장)이란 진단을 받았습니다. 수술도 불가능하다고 통고를 받고 46세을 못 넘기고 13년(1991년) 전에 사망하셨습니다. 가신 형님을 대신해서 국가유공자라는 명예(보상금 필요없습니다...우리경우엔)라도 한번 찾으려고 싸우고 있는 월남참전용사 가족입니다. 조카들이 우리 아버지는 월남참전자 용사다 나라를 위해서 월남에 가셨다. 어쩔수 없는 고엽제후유증으로 돌아 가셨다. 조카의 아들이 조카한테 할아버지는 무엇하시는 분이 였습니까하면 그정도 답을 해야않겠습니까? ......

(보훈처에 한달 가까이 다섯 번 정도 질문한 내용중 최근 것입니다)

2004-7-21 보훈처 인터넷에 처음 질의응답에 악성종양으로 처음 문의했습니다...한달이 넘었습니다. 결과는 실망이고 그래서 “처장과 대화”로 옮겨 수차례 건의성 질문을 하고 똑같은 내용을 “자유게시판”에( 이름란 “송인달”치고 검색하면 수개의 질문이 나옵니다) 공개 했습니다. 역시 “처장과 대화”에서도 마찬가지 대답이였습니다..아마 제 생각에는 처장님이 직접 보지 않은 기분이 듭니다.

첫 번째 질문입니다..

먼저 여러 번 질문에도 안주섭처장님께서는 근거 없는 단순히 말로만 “고엽제 후유의증지원에관한 법률과시행령“을 처음 만들 때부터 몇 조 몇 항에 월남참전용사중 사망자는 보훈 혜택과 국가유공자격을 제외시켰다고 하셨는데 왜 산자와 죽은 자를 이렇게 야비하게 차별했는지 정당한 근거가 무엇인가 몇 번째 질문에 안주섭처장님은 몇 번째 똑같은 대답입니다. 즉 “고엽제 후유의증은 고엽제 합병증이 아니다”그래서 안된다

저는 다람쥐체바퀴 돌듯이 법률을 따지면 합병증이야기고 합병증 따지면 법률이야기를 하기에 미리 답을 예상하고 또 여쭈어보았습니다.
고엽제합병증이 아니기 때문에 제외시킨다는 답변을 하기에 그럼 산자도 제외시켜야 마땅한 것이 아닙니까? 왜 법률 만들때 산자만 보훈 혜택입고 죽은 자는 보훈혜택을 말소시킨 이유만 설명하시면 됩니다.
똑같은 장소에서 똑같이 전쟁하고 똑같이 죽고 부상당하고 똑같이 합병증얻었는데 왜 고엽제 후유의증이라고 보훈혜택은 물론 국가유공자자격조차도 안주나요?
고이적으로 그랬습니까? 아니면 실수로 그랬습니까? 예산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그랬습니까? 아니면 여기도 미국과 관계가 있습니까? 아니면 더 기가 막힌 이유가 있습니까?.....차별근거를 물었지만 정당한 근거를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다.

둘째질문입니다.

고엽제 후유의증은 고엽제 합병증이 아니라서 산자나 사망자에게 국가유공자자격을 안준다고 했는데 그럼 고엽제 후유의증20가지 병은 정말 의학적으로 고엽제합병증이 아니고 13가지병인 고엽제후유증만 고엽제 합병증입니까? 라는 질문에 여러 번 의학적 근거 없이 13가지만 고엽제합병증이고 나머지 20가지는 아니라고 답변 하셨기에 다시 재차 반박성 질문합니다. 저는 아래에 의학적 근거를 대고 고엽제후유의증20가지 병명도 고엽제합병증이라고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보훈처에서는 확실한 의학적 근거은 설명않고 그냥 나머지 20가지 고엽제후유의증환자는 고엽제와 상관관계가 없다는 말만 하고 있습니다. 확실한 의학적 근거를 설명하라고 수차례 서로 지루한 질문과 답변이 오고 갔습니다.
이제 끝을 보시는 게 어떠하십니까?...한번에 이억오천만이나 연구비 주고 고용한 박사분들이 지금 3번째 연구하고 있습니다. 쉬운말로 설명 잘해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 설명을 저한테 하시면 됩니다. 지금 수많은 고엽제 논문이 한국 미국 호주 베트남등등 많이 나옵니다.



셋째질문입니다.

고엽제후유증 분류에 근거가 되는 책과 논문이 무엇인지 질문했습니다. 보훈처 공식적인 답변에 "미국 국립과학원 고엽제관련보고서(Veterans and Agent Orange, NATIONAL ACADEMY PRESS Washington D·C.)'와 그 책의 참고문헌 그리고 "95-96년 발간된 "파월국군장병의고엽제 위해증에 대한 역학적 조사결과보고서" 두 권이 분류기준이다고 했습니다. 그럼 건의성 질문을 합니다. 이 두 권의 책 전문을 보훈처 인터넷상 올려주시면 고엽제 합병증과상관관계를 백일하에 들어내는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보훈처 인터넷에 이 두 권의 문헌을 자료실에 올려 줄 것을 강력히 건의합니다. 올릴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

두 논문 입수할려고 직접 보훈처를 방문하였고 미국책은 없고하고 저한테 접근자체를 막았고 한국논문한편만 갖고 나와 저에게 보여 주였습니다.
대출하자니까 법적으로 안된다하고 카피는 해 줄 수 있다하여 약 일주일 후에 2권중 한권만 우편으로 받았습니다. 카피 인지대금 7050원을 보내 달라고 하여 처장님 앞으로 부쳐줄 예정입니다(9월1일까지)....민원인이 이처럼 중요한 책자접근에도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넷째 질문입니다.

상기 두가지책에 근거하에 고엽제 합병증 분류기준을 만들었다합니다.
그럼 어떤 학문적 근거로 13가지 병은 진짜 후유증환자이고 20가지 병명을 고엽제후유의증환자로 분류했나요? 고엽제후유증과 의증분류의 명확한 기준을 공개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보훈처 처장님께서는 계속 고엽제후유의증20가지는 고엽제합병증이 아니라는 학문적 근거 없이 그냥 앵무새모양 상관관계가 구명되지 않았다는 대답만 하였습니다.

공히 둘 다 고엽제 합병증이 틀림이 없는데 무슨 기막힌 분류기준을 만들어 놓고 고엽제후유증(13가지병)는 자랑스런 보훈혜택과 국가유공자격을 주고 의증(20가지병)는 합병증이 아니라고 공개적인 선포를 하고 더군다나 고엽제로 죽은 월남참전용사는 보훈 혜택은커녕 국가유공자격조차 안주는 분명하고도 학술적인 근거로 말씀하라고했습니다... 13가지 병은 합격이고 나머지 14등부터는 불합격이라는 말인데 그렇다면 그 기가 막히고도 분명한 학술적인 분류기준이 있지 않겠습니까?...그것이 알고 싶습니다.

의학지식이 없는 백성을 위해서 쉽게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지금 보훈처에서 국가 세금으로 수억 원씩이나 주고 연구눈문 쓰는 박사 분들이 많지 않습니까? 명백한 근거 하나 밝히는데 큰 어려움 없습니다. 고엽제후유증분류기준이 공개 못하는 비밀문서는 분명히 아닙니다. 명확한 기준을 안 밝히면 저는 또 보훈처와 수억 원씩 주는 용역비 받아먹는 박사들과 뭔가 말 못할 음모가 꾸미고 있다고 공격할 것입니다...제가 입수한 정보로는 합병중중 고혈압과 당뇨병만 해도 너무나 많은 인원이라서 예산 감당 못한다는 사실 그래서 애꿎게도 악성종양과 다른 죽을병으로 사망한자는 챙겨줄 여유가 없다는 유언비어가 사실입니까? 정말 이렇다면 이 것은 정당하지 못한 처사가 아닙니까?.....아니라고 생각하겠습니다. 그럼 다른 합당한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 아닙니까?

사실 제 혼자 공부할러니 너무 힘듭니다……. 그리고 이제까지 약사 빠르지도 못하고 야합할 줄도 모르는 불쌍한 백성 노릇이나 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마음껏 정보 캘 수 있고 양심껏 살아갈 수 있는 좋은 세상이 아닙니까? 이제까지 뭔지도 모르고 세상 살아 왔지만 지금부터 속속들이 알고 바보같이 안 당하고 살려고 합니다.


(아래 글은 과거 제가 공개적으로 국가보훈처에 수차례 질문한 내용을 보훈처 사이버상 받은 답변에 제 나름대로 반박한 글입니다.)

“악성종양으로 죽은 고엽제 후유의증환자는 왜 보훈혜택은커녕 국가유공자격조차 안주느냐”질문에 보훈처 공식적인 답변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첫째…….처음부터 고의적으로 고엽제후유의증 월남참전용사중 사망자는 법률 몇 조에 보훈신청자체를 불가능하게 만들었고 더욱이 죽지 않고 산자라도 몇 푼의 보상금과 무료치료정도 혜택 받고 그나마 죽고 나면 그 유족은 그 알량한 국가유공자라는 명예는 고사하고 모든 보훈혜택은 중지된다고 합니다…….즉 고엽제 법률과 시행령을 만들 때(2조, 5조) 처음부터 절묘하고 교묘하게도 사망자만 제외시켰고 또 그렇게 국회에 통과 되었기 때문이랍니다. 고로 대한민국 보훈처는 고엽제…….법률과 시행령에 나와 있는데도 개같이 법만 충실히 잘 지키고 집행하는 것이 훌륭한 사명으로 알고 있다고 합니다…….악법도 무조건 지키라는 뜻이고 불만있어면 행정재판 하라는 얘기입니다.....여기서 차별이유을 공개적으로 답을 기다리는 중입니다(2004..8-24현재).

둘째....고엽제후유의증(20가지병)은 고엽제노출과 상관관계가 없는 병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여러 번의 공식적 대답을 들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고엽제 후유의증환자는 국가서 보훈혜택을 안준다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본 민원인은 그 무시무시한 다이옥신으로 구성된 월남전에서 뿌린 고엽제 공부를 좀했습니다. 놀랍게도 고엽제와 상관이 없는 것이 아니라 분명히 합병증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지금 보훈처에서는 고엽제와 관계없는 병이라고 우기는 처사에 더욱더 분노하게 되었습니다. 본 민원인은 의학적으로 분명한 증거가 있는 합병증이라고 주장합니다…….제 글을 계속 읽어 가면 그 증거가 나타납니다.
수차 항의성 답변과 질문을 하였어나 보훈처는 학문적 근거도 없이 그냥 단순히 고엽제합병증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대답만 일관합니다…….의학적 근거를 대라고 지금 또 질문하면서
하염없이 기다고 있습니다.(2004-8-24현재)

보훈처 공식답변이 법률적으로나 의학적으로 얼마나 비상식적, 비합리적, 비도덕적인 것이자 최근에서야 알았습니다……. 월남전 고엽제후유의증환자의 가슴을 얼마나 갈갈히 찢어 놓았는지 얼마 후에야 알았습니다.

고엽제란 다이옥신이고 그것은 맹독성물질이고 수많은 합병증을 나타나고……. 전문가가 아니라도 우리 백성은 많이 알고 있습니다. 얼마 전 쓰레기 소각장에서 쓰레기 소각후 소량의 다이옥신이 대기 중에 나온다고 언론 발표가 있었습니다.
그것이 암에 걸린다고 언론에서 얼마나 호들갑을 떨었습니까? 그것이 바로 이 고엽제입니다. 쓰레기 태우는데 지극히 소량의 다이옥신 때문에 대한민국이 호들갑을 떨었는데 월남 전쟁 때는 어떠하였겠습니까? 월남정글에서 베트콩잡기위해 무성한 나무 잎사귀를 말라죽기기 위해 비행기로 무진장으로 고엽제를 살포했다합니다. 그 고엽제중 80%가 한국군담당지역이라 하였습니다…….심지어 말라리아 예방한다고 우리 월남참전용사는 그 백색가루를 몸에 바르기도 했다 고합니다. 그 정도로 맹독성고엽제을 사전지식도 없이 60년도부터 71년까지 뿌려 되었다고 합니다.

문제는 여기 있습니다…….일찍 돌아가신 분은 대부분 암(악성암)과 정신분열자 그리고 사망과 관련 있는 몇 종류 병과 살다 살다 생활고에 지쳐 스스로 무너져버린 힘없는 용사들입니다. 그 중에 암(악성종양)등등으로 일찍 죽은 분은 보훈처서 수억 원씩이나 준 용역연구대상에서조차 제외 되었습니다…….한번도 월남전참전제대자중 악성종양이나 정신분열증 등등.으로 사망자가 몇 병인지 조사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일차 고엽제일차역학보고서에 고엽제후유증 연구 한다고 월남참전용사(총32만 명중)등 모집단 인원이 겨우 4000명 정도 모았답니다. 그나마 전부 형식적인 대답과 질문이 대부분이고 약 1500명 정도만 2년 정도에 걸쳐 전화 인터뷰와 몇 가지 검사를 시행하고 유병율등등 조사하였답니다. 그나마 악성종양 등등으로 죽은 자에 대한 문제는 조사조차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월남전참전용사중 죽은 자는 조사대상에 포함되어 있지 않고 있는 사실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보훈처통계상으로도 산자와 죽은 자의 통계는 없다고 합니다…….얼마나 훌륭한 조사입니까?

또 놀라운 것은 보훈처에서 공식적으로 고엽제 후유증분류책인 " 파월장병의 고엽제에 의한 위해증에 관한 역학적 조사서"에 보면 고혈압, 뇌경색, 악성종양 등등 20가지의 후유의증이라는 병명이 바로 이 고엽제 때문에 생기는 합병증으로 버젓이 나오고 있는데도 보훈처는 공식적으로 몇 번이나 고엽제와 상관없다고 하니 정알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단지 의학적으로 무슨 근거인지 모르지만 고엽제로 인한 수많은 합병증 중 명확하지도 않은 근거를 자기들끼리만 알고 딱 13가지 병명만 정해놓고 그것만 합병증이라고 우기고 나머지20가지 병은 합병증이 아니라고 우기고 그것을 고엽제후유의증이라는 묘한 단어를 빌려서 고엽제와 상관없다고 하는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만 합병증이라고 증명하겠습니까?

의학적 상식이 거의 없는 여러분도 "야후"나 "daum"이라는 전문 포털사이트(인터넷) 검색란에 들어가(영어로 "dioxin" 혹은 한글로도 됩니다)쳐보세요. 다이옥신이라는 합병증이 수없이 나옵니다. 악성종양, 고혈압, 뇌경색 등등.....물론이고 수많은 논문에서 후우유의증의 병명이 나오는데도 보훈처 공식답변이 후유의증은 고엽제와 상관이 없다고 버젓이 답변을 하는 저의를 모르겠습니다......이글 말단에 보훈처공식답변를 원문그대로 있습니다. (참고).

버거씨 병이라는 전문가만 아는 병이 있습니다. 이병도 고엽제 후유의증에 있다가 고엽제 후유증으로 옮긴 사례입니다.
고엽제 의증환자인 당뇨병이 2년 전에 후유증환자로 슬그머니 바꾸었습니다. 이것은 처음부터 당연히 고엽제 후유증군에 속해야 할 질환인데도 2002년에 가서야 넣어 주었습니다. 의도적인 처사가 아니냐고 물으면 의심만 한다고 생각하시렵니까? 현재 보훈처가 본 민원인한테 하는 답변을 보면 정말 성의 없고 사명감도 없고 한번 고민해보는 흔적도 없습니다. 명확한 근거도 못 하면서 후유의증은 그냥 단지 고엽제와 상관없다느니 고엽제…….법률, 시행령에 고엽제후유의증환자는 자체가 빠져있기때문에 그렇다니 이런 앵무세같은 답변만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나쁜 의심만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고엽제 분류공부를 시작한지가 짧아 더 적나라한 반박을 할 수 없지만 하면 할수록 반박자료가 나올 것 같습니다. 당뇨병을 바꾸는 것을 보아도 고엽제후유증과 상관이 있고 "고엽제……. 법률"에도 고엽제 후유 의증환자가 20여 가지가 응당 나와 있는데도 상관관계가 없다고 우기고 언론에 대서특필된 쓰레기장 소각 후에 나오는 다이옥신이라는 고엽제 의 합병증을 보았는데도 무조건 상관없다고 하니 어떤 얘기해야 정확한 답변을 주시렵니까?

지금 고엽제후유증과 의증환자를 위해 매년 국가예산 몇천억울 사용하신다. 는데 정말 유용하게 쓴다고 자신합니까?
저도 지금 웃기는 사례하나 알고 있습니다. 현재 열심히 직장에 다니고 술 잘 먹고 신나게 잘 노는 월남참전용사가 고엽제 후유증(의증)으로 소액이지만 돈도 받고 무료치료도 받고 국가의 보살핌을 너무 잘 받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잘 모르지만 이 웃기는 일하나가 나의 가슴에 고엽제 투쟁의 불을 댕겼습니다.

지금 고엽제 보상은 살아있는 자들만 잔칫상이다 말이 있습니다.
소수일까라고 생각되지만 약삭빠르고 뇌물 잘쓰는 자가 고엽제 혜택을 입고 둔하고 뇌물도 잘 못쓰고 보훈처 의사나 높은 사람 모르면 무슨이유를 빙자하여 퇴짜를 놓는다고 하면 어떠하시렵니까? 지금 고엽제후유증이나 의증 환자 중 유리한 판정 받으려고 얼마나 말이 많은 줄 아십니까? 고엽제 후유증을 입증하라고 갖은 이유를 대고 진단서를 갖고 오라는 둥..환자본인한테 고엽제 합병증을 입증하라는 등.. 얼마나 불만이 많은 줄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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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 우여곡절속에서 지나온 베인전을 아실려면 김정섭 2006/07/06 20:42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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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