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이길영        
작성일 08/02 (수) 17:08
ㆍ조회: 77  
IP:
女子와 어머니
女子와  어머니

여자는 약하나 어머니는 강하다.

여자는 젊어 한 때 곱지만
어머니는 영원히 아름답다.

여자는 자신을 돋보이려고 하지만
어머니는 자식을 돋보이려고 한다.

여자의 마음은 꽃 바람에 흔들리지만
어머니의 마음은 태풍에도 견디어 낸다.

여자는
아기가 예쁘다고 사랑 하지만
어머니는
아기를 사랑하기 때문에 예뻐한다.

여자가 못하는 일을 어머니는 능히 해 낸다.

여자의 마음은 사랑 받을 때 행복 하지만
어머니의 마음은 사랑 베풀 때에 행복하다.

여자는
제 마음에 안 들면 헤어지려 하지만
어머니는
우리 마음에 맞추려고 하나되려 한다.

여자는 수 없이 많지만,
어머니는 오직 하나다.


-  좋은글 중에서  -


전우님들 어머니 같은 마음을 간직할수는 없는지요

최종상, 최상영, 김주황 전우님
종파적인 종교라는것도 나무로 치면 한 가지와 같다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한 가지만을 전부라고 생각한다면 나무 전체를 알수 없습니다.
진리는 하나입니다.
이제 화해 하시고 뜻을 같이 한다면 걸림돌이 없을 것 같습니다.
우리 다 같이 화합하고 협력하여 일취월장하도록 합시다.



이수(제주): 좋은 글을 옮겨주셨고 좋은 제안을 해주고 계시군요. 그러니 좋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08/02-21:50]-

송영복: 어머니의 단어가 나오면 왜 눈가에 이슬이 맺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침에 좋은 글 읽고 갑니다.  -[08/03-08:08]-

김 해수: 좋은글 감사합니다 그리고 화합은 반드시 이루워야 합니다  -[08/03-08:43]-

박근배: 철없는 자식이 어찌 어미의 마음을 알리요. 우리 모두 어미가 자식을 보는 눈으로 이웃과 사물과 전우를 볼수있다면 이 세상은 분명 평화의 한마당이 될수있겠지요. 가슴에 와 닿는글 잘 읽고갑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08/03-11:30]-

최종상: 이길영전우님,누구신지 모르지만  적시하여 걱정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인터넷이라는게  글이 오고가지 않으면 대화가 되지 않지요. 이나이에  시시비비를 하는게 아닙니다.옳고 그름에 대한 토론정도로 이해 해주시면 고맙겠읍니다.저외의 두분도 더 이상의 왈가왈부는 않으실걸로  확신합니다. 제글이 많아진것은 대경홈을 대변(?)하고 있기때문이니  이해해 주십시요.  -[08/03-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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