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송영복        
작성일 08/02 (수) 17:03
ㆍ조회: 98  
IP:
Re..송 영복전우님,
최전우님 답변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 강전우가 인전회에 대한 외침을 아신다고 하시니 더이상 말씀을 안 올려도 이해를 하시겠군요. 바로 그것입니다. 그당시 고 강전우는 (개인홈에 머무르는 것을) 베인전을 분리하는 것을 반대 하였고, 대부분 지금 정회원님들은 바로 이 베인전을 구성하기 위해서 논쟁을 벌렸습니다.

분파되었던 것을 한줄기에 모으는 역할을 하신분이 김하웅전회장이 었습니다. 베인전이 별것 아닌것 같아도 이름으로 얼룩진 역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심전심으로 말씀드렸고, 또한 당연히 사리를 분별해야 할줄 압니다.

조직의 체계상 지부이면 당연히 상부는 중앙이고 지부는 예하입니다.  별도 홈을 운영하고자 하면 표절을 하면 곤란한 것입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당연한 이치와 경우입니다.

나역시 대구홈은 김하웅전회장이 연결하였는데, 링크되어 있던 것을 왜 끊었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모릅니다.  이유없이 끊었다면 신임회장님이 링크를 걸어주어야 한다고 한 사람입니다.

처음 지부로 발전을 하였으니, 가능하면 그대로 지부가 좋을것 같고, 점차 회원들이 많으면 대구지부에서 중앙회장에 출마해서 회장도 하고 지부도 관리하고 엄청좋을것 같은데 최전우님과 저의 생각과 상반이 되는것 같습니다.

무엇이 그리도 마음들을 불편하게 한 것인지는 몰라도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한마디 더 곁들이면 김주황전우가 베인전을 마음데로 끌고 가는것은 아닙니다.  김전우도 회원인 이상 회원들의 결의에 따릅니다.  우리들 구성원중에 최상영전우님과 김주황전우님을 보면 우선 보기에 듬직해 보이고 고집불통이니 기관차 아입니까요.  

기관차를 앞에 터 어억 몰고 가면 기가차고 귀가 맹맹해 집니다. 금상첨하 아인교...ㅎㅎ 기관차 운전사인 최상영님에게 꼬오옥 전해 주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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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 영복전우님, - 최종상 ┼
│  송 영복 전우님,
│ 긴 장마와 무더위에 별다른 피해는 없어신지요?
│ 뜻밖의 님의 글을 접하고  당황했읍니다. 사실 어젯밤 김주황전우께  쓴글로 설왕설래에
│ 대한  구차한 변명같은 글은  더이상 않으려 했는데  또다시 책상앞에 앉게 하시는군요.

│ 몇년전 돌아가신  故.강태규님의  인전에 대한 외침이 , 오늘의 베인전에  제가 바라는 바라
│ 풀리지않는  숙제인거 같아서  안타까움이 있읍니다.
│ 물으심중에  대경홈과 베인전의  관계 재정립의  건은, 여러번 간곡히 드린 글과 같이
│ 이미 6월25일로  지부형식의 링크는  해지되었고, 원래 추구하던  고엽제 환우들의 안타까움을
│ 해소하고  참전우들의  사랑방 역활에  충실하려고  합니다.
│ 순수한 의도로 최상영전우가  지부장일때  지부홈의 역할을 자임했고  대외적으로도
│ 그렇게 인식되어도  별반 이의없이  지내왔으나,  묵시적 인정 마저도  하부홈 운운으로
│ 상명하달식의  조처(?)로  우리홈의 위상을  우습게 많들었지요.
│ 이제 우리홈의 본연의 취지와  목표를 재설정하고  가꾸어 ,찾아오는   참전전우및 고엽제
│ 환우들의  사랑방으로 제공하려 합니다.

│ 김 하웅님께 쓴글에서도 밝혔듯이  각홈이 가진 나름대로의 특성을 살려서 상호 보완적
│ 기능을  유지하는 정도로만  원할뿐이며 , 각각의  베인전 회원의 홈이상의  전개는
│ 사양하겠읍니다. 님의 말씀대로"  뭉치면 살고  헤어지면 죽는다"는 말씀도 옳은 말씀이나
│ 대경 회원들이  베인전 회원의 역할을 포기한게 아니고  스스로의 홈을 건실하게 가꾸는걸로
│ 보아 주십시요.
│ 최상영전우와 김주황전우의 문제의 핵심과 보훈정책의 전개추이를  보는 관점은
│ 님과 별반 다르지 않게 판단하나  주장 전달과 관철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의 다양성으로
│ 보고 있읍니다. 우리들의 모임시에도  염려와 달리  냉정하게 현실을 직시하고  대응하는
│ 분도 있으므로  혹여나 치우칠까, 걱정은 않으셔도 됩니다.
│ 베인전의  기능은  넷상으로의 건강한 토론과 의견 개진으로 지향하는 목표를 위한
│ 방법론을  도출하며  각각의 전우가  가진 역량의 발휘를 가능케 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 생각 합니다.

│ 다툼의 당사자인  두분도  앞으로는 다른 홈피에서도 (고엽제등....)  베인전 회원으로서
│ 본분을 최소한 지켜주기로 했기에  더이상 소모적인  모습은 보이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 다수의 회원께서 침묵하는중에  좋은 의견 주시고, 저희의 뜻을 물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늘 건강 하시고 하시는 사업 번창 하시길 기원 합니다.





최종상: 제주 이수님, 본문에 붙여  염려에 대한 답을 드리려다가  댓글로 씁니다. 님이 걱정하듯  그런정도의  글로 심기가 불편할 정도의 좁은 소견을 가진 사람은 없으니  안심하시구요. 누가 제공했는지는 모르는  님이 가진 선입관(대구홈회원에 대한..)이 많이  왜곡되어 있는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지나친 염려는  않아도  충분한 자정능력을 가지고  있으므로  마음을 놓으시고 ,보는이의 오해를 불러 일으킬수 있는 표현은 (혹시 대구경북에서는 심기가 불편할수도 있겠지요등의) 삼가해 주시길 바랍니다  -[08/02-12:07]-  ┼



정무희: 송영복 전우님, 대구지부 홈을 김하웅 회장이 연결했다 하시는데......착각들 하시는것 같습니다. 내가 회장된후에 최상영 전우님을 대구지부장으로 임명했고,홈페이지를 제작 하신다 기에 묵인도하고 링크를 걸어달라기에 장의성 홈관리자님께 말하여 링크도 걸었는데.....이제 대구 경북 베인전으로 명명하고 독립운영을 하기로 한이상은 베인전에서 이래라 저래라 할수없다고 봅니다. 홈운영은 별도로 하되 베인전 회원으로서는 존속 하실것으로 봅니다. 이제부터는 대구지부라는 말이 통하질 않을겁니다. 새끼쳐서 집나갔다고 생각 합시다. 베인전보다 더 발전하기를 기원해 줍시다.    -[08/02-18:19]-

송영복: 내가 착각을 한것 같습니다. 회장은 링크를 걸어 주었다고 하고,  대구경북에서는 링크를 안걸었다고 하니...그 이유는 나도 잘 모르겠습니다.
     
     새끼쳐서 집나갔다니 잘 발전하이소.   -[08/0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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