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류재욱
작성일 08/12 (토) 16:16
ㆍ조회: 59  
IP:
베인전의 역사 사실입니다(서덕원글)
이름: 서덕원
2003/3/20(목) 12:33 (MSIE6.0,Windows98,Win9x4.90) 211.206.60.131 1024x768
베인전의 사실역사 입니다.  
그럴듯한 장문의글이 올라왔지만 상대할 가치를 느끼지 못했고, 또 한가로히 이러한 괴리에 대꾸할 개인적 입장
도 아니라서 넘어가려 했지만, 누차 말했다시피 이것은 off라인의 대화가 아니라 글로서 영구히 남는것이라서
특별히 시간을 할애하여 자초지종을 말하겠습니다. 또 전우들이 알아야하고 하고싶은 이야기가 너무나 많지만
그 분량이 엄청날 뿐 아니라 옛날일들을 다시 끄집어내어 거론한다는 것은 누구나 바라지않는 것이라서 윗글,
강태공이 거론한 부분적인것만 말하기로하죠.
 

>(강태공글)"박동빈씨의 "1개월치 내신분 이상은 회원입니다." 했는데 도대체 이해가 안 됩니다."<

박동빈처장의 말에 여러가지 살을 붙여서 이렇게 거론했는데, 이것에대한 진위를 말하자면 한마디로 상대의 말을
입맛에 맞게 잘라버린것입니다. 박동빈처장의 "1개월치이상 내신분은 회원이다." 라고 한것은 강태공이 말한 비
회원, 즉 회원 이었지만 '탈퇴계를 제출하여 수리된 분''회칙에 의하여 회원의 자격이 상실된 분' 등을 제외한 회
원을 말한 것이었습니다.

베인전이 지나오는 동안,
그러니까 재작년(2001) 12월경부터1,2,3,4월경, 여러가지 식상하는 일들이 겹쳐서(당시홈피는 베트벳이었는데,
홈페이지 관계의 갈등이 제일컷음) 홈피에 글을 올리는 사람도 없고 거의 전우회가 마비상태 까지 가는 심각한
시기를 맞이하게 되자 자연히 회비내는 사람도 없어지고(반대로 우태성씨등 몇분은 자동이체로 했기때문에
탈퇴후에도 계속적으로 수개월간 회비가 납부됨) 문제를 해결하는 특별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안되는 지경에
다다른 것입니다. 이것을 수습하고자 베참전에서 실시한 4월집회에 '적극참여'라는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고
잠실'전우만남의 장''총회'등을 거치면서 지금에까지 이르렀습니다.

자-여기에서 회비와의 관계를 들여다보면,
그당시 회칙에 준하여(3개월이상 미납자 회원자격상실) 자격이 상실되어야할 회원은 부지기수 였습니다. 역시나 지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현재는 회칙에 준하여 정회원으로 남을 사람은 손가락에 꼽을만큼 몇분 되지 않습니다. 내가 예상하건데 세사람도 안될것 입니다. 다시말해서 한두사람이 주장하는 '청산절차'를 밟을 자격을가진 회원은 세사람도 안될것 이라는 개인적 추측입니다. 이명단을 가장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람은 바로 박동빈처장 입니다. 사무차장과 사무국장직을 역임했기에 회비의 납부관계를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서덕원 본인역시 작년1,2,3월경 위에서말한 수습의 시기에 회비를 납부치 않았다고 정확히 회칙에 준하는 날자가 되자, 그 많은 대상자를 제치고 서덕원회장에게만 회칙을 적용시키더군요... 다른 문제에서 오즉이나 변명할 꺼리가 없어서 그럴까-하고 웃는척 했지만 이것이 회장이라는 직함을 가진 서덕원에게는 얼마나 치명적 불명예인줄 새대가리들이 계산이나 했겠습니까 마는 어찌되었던 그 부분은 인정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불명예를 안겨준 우두머리는 내 생애를 걸고 죽여주겠다는 각오를 하게 되었죠. 박동빈처장이 말하는 '1개월치 이상 납부한...' 은, 그러한 수습시기 또는 과도기의 회비미납 상태를 고려한 회원을 말하는것이고 강태공은 그말을 홀랑 뒤집어서 덮어 쒸우는 논리입니다.
 

>(강태공글)"서덕원씨가 나를 제명한것은 자기가 회장이기에 그 권한으로 제명처리 한 것인가요?  분명 회장은
회를 위하고 회원들의 의사를 존중하여 일을 하여달라고 회장으로 뽑았지 제마음대로 무슨 "無所不爲'의 권한
을가진 것처럼 마음대로 하라는것은 아닐것이며..."<

이런 얼토당토 하지않은 엉터리로 세상을 살아가고 있군요. 이것의 시초는 이렇습니다.
회칙에의한 총회 소집공고를 정식 공고하여 부산에서 총회를 개최하려하자, 틀림없이 총회에서 홈피이전 문제가 대두될것이라는 낌새를 눈치챈 몇몇 홈피사수파들이 '총회를 연기 하자'는 제안을 총회 하루이틀전에 게시판에 의견 했습니다. 당연히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했으나 의견이 반분되는 현상이 생겨나게 되었고 회장으로서 '총회를 개최해야 하느냐, 연기하느냐'로 고심 했습니다.  때는 더이상 전우회를 지탱할수 없는 지경의 상태였고, 더이상 보류 했다가는 전우회의 존립마져 불안하게 되겠다 라는 판단하에 총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회장인 본인이 결정 했습니다.

부산태종대에서 총회를 하였는데, 다행히도 인천,의정부,광주,강원도등지에서, 실질적으로 전우회를 이끌어 가시는 기라성같은 회원님들이 참석 하셨습니다. 물론 홈피 사수파들은 단한사람도 참석치 않았죠. 부산에서 베인전의 총회를 한다고 하자 베인전회원이 아닌 전우분들도 혼쾌히 참여하시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특히나 그 시절에 유하덕 전우님은 처음 상면한 자리인데 귀경을 이틀이나 연기하면서 총회에 참관하여 찬조금까지 내신 바로 그 총회입니다.

총회가 개최되자, 김일근선배님 및 신춘섭님등 여러 회원님들이 진지한 질의를 하였고 홈피이전관계의 필요성이나 당연성 및 대안문제등 여러가지 과정을거친후, 진지한 민주적 표결을 실시 하였습니다. 회의당시 비회원님들은 당연히 참관인 자격으로만 자리를 따로해서 관망하고 있었고 선거에 영향을 줄수있다는 이유로 말한마디 하시지 못하게 제지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총회의 결과를, 총회에 참석도 하지않은 강태공이 전화로 한다는 소리가  '그 총회를 인정할수 없으며 무효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뭐, 회원님들이 그런다나?  .. 그때 내가 개인적 통화니까 빗대어서 욕을 했죠. '어느 * 이 그런소리 하더냐?' 총회에 참석치 않았으면 주둥이나 닫고있지 어떤*이 뒤에서 헛소리나 지껄이고 있어!'  이건 서덕원의 개인적 망발이 아니라 참석한 모든 회원님들의 함성이었습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님들,
이부분에서 조용히 생각을 해보세요..왜냐하면 이것이 바로 베인전사태의 근본적 시초 이니까요.
이때부터 강태공이 이걸 물고 늘어지고..저걸 물고 늘어지고,. 이것 갖다부치고 저것 갖다부치고 엄청난 사태로 발전시킨 것입니다...
자-과연 어떤 해답을 얻으셨나요?  (개인적 판단을 존중합니다.)

이러한 문제들이 엄청난 파문으로 발전하게되자 베인전은 완전히 두 개의 집단으로 나누어지는 지경까지 가게 되었고 결국, '강태공은 베인전의 발전에 현저히 방해되는자'로 규정하는 중대한 결단을 내리지 않을 수 없는 지경이되어 그 결단을 회장의 권한을 넘어 월권을하면서 까지 '회장권한'으로 제명조치를 단행 하였습니다. (이부분 역시 읽으시는 분들의 개인적 판단을 존중합니다.)


>(강태공글)"내가 '서덕원씨를 징계하여야 한다'고 발의하여 처리한 것은 회칙에 적합한 절차를 밟아 처리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 다음부터가 문제입니다.
'악법도 법'이라고 비록 회장이 월권을했다 하더라도 진행상황은 연속되는 것입니다. 설사 나중에 쿠데타가 일어나서 회장이 쫒겨나고 월권으로 제명된자가 복원이 되는한이 있더라도 그때까지는 당해 회장의 연속적 집행입니다. 그러한 상황은, 월권을 한 당해회장의 처세가 잘못 되었다면 베인전의 역사로 남게 되겠죠. 사실그대로를 '잘했다''잘못했다'의 판단은 베인전의 역사속에서 이루어 진단 말입니다..

그런데 강태공이 어떻게 했습니까?
당해회장의 집행을 '엿먹어라''웃기네'로 무시하고 홈피사수팀을 동원하여 '회장불신임안'을 발의 했습니다.
회칙에는 분명히 "회원의 제명은 임원회의에서 발의하여 각급회의의 의결을 거쳐야한다" 라고 명시되어 있는데도 회칙이고 뭐고 무시하고 안하무인 으로 설쳤습니다. 이것이 회칙을 준수하는 적합한 절차 입니까?
더 숨막히는것은 홈피사수팀으로 이루어진 소위 '회장불신임안 처리' 의 자리에 소명기회를 준다고 올라 오라나요?  

내가 오히려 사정을 했습니다. '사람이 그렇게 없느냐? 회칙대로 임원중에 한사람이 발의를 하라, 그러면 언제든 어디든 올라가서 소명하겠다.'라고 사정을 했습니다. 그런데도 그대로 밀어 부치더군요.
기가 막혔습니다. 만만한 약골로 본 것이죠. 어린이들 병정놀이도 이렇게는 안합니다.

이러한것을 무슨 대단한 일이라도 한것처럼
"내가 서덕원씨를 징계하여야 한다고 발의하여 처리한 것은..."   이렇게 말하는군요...ㅎ
강씨문중에 인물 났습니다..ㅎ.  결과적으로 사람 잘못 본것이죠.. 어지간하면 그렇게 통했는데 그게 아니었으니...허허


>(강태공글)"베인전'에서 등을 돌리고 따로 유사한 단체를 만들었든 사람들"

웃겨도 보통 웃기는 것이 아닙니다.
회칙에 의거하여 총회를 실시하고 총회에서 결정된 사항을 집행하여 홈피를 제작하고 독립된 홈피에서 활동한 분들이 정통입니까?
아니면, 회칙을 무시하고 총회의 표결을 무시한채 '회장불신임'을 결행하고 오직 홈피사수에 목숨을건 발버둥이 정통입니까?  
(역시 개인적 판단을 존중합니다.)
모든것은 결과에서 증명합니다. 저렇게 떠돌이를 하는 모습이 너무나 가련하여 전우라는 이름으로 감싸 안으려니 별소리를 다하는군요.
무언가 꼬투리 잡을께 없나- 하던차에 자기이름 비슷한것을 썼다고 '얼씨구나~'하고 나서는군요. '강모씨'라고 표현한것도 구역질이 날 정도였는데, 이젠 아예 '강태공'이라고 써야하는 내 신세...착각속에서 하루빨리 깨어나기만을 기대 합니다.  


마지막으로 강태공은 정식으로 회원탈퇴계를 제출하여 비회원의 위치에 있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회비의 처리문제에 개입할 자격이 상실된거죠. 그러나, 이쪽이든 저쪽이든 회칙에 의한 정식 탈퇴절차를 거치지않은 회원님들은 '정회원'의 자격이 유효 합니다.

                                                                                                    서덕원


211.54.99.108 강태공: 내가 남은 회비에 미련이 남아 그러는 걸로 보이는가? 한심한... 서덕원이 나의 얘기를 거론하기에 겸사겸사 나의 생각을 말한거다. 기다려 다시 설명을 해 줄테니까 [03/20-16:41]
61.74.254.35 김정섭 : 베인전의사실역사입니다.라고하시면서 이런글을 쓰시면 타전우가 볼때 곡해의 소지가 있읍니다 사실관계는 태동때부터 현재까지 소상히 저도알고있습니다.그리고 토론장이란 타이틀및에 새겨진 문구를보십시요.어울리지않는 것 같습니다.그리고 기억을 되살려 과거 고엽제 휴유의증 전우회에서 저는 필명 파월전우라며 글을올리며 그리고 서전우님과 잘못아시는 부분을 메일까지 주고 받은일이 있을것입니다.고엽제전우회게시판이 지금은 재생되어 볼수있습니다.진정 전우를 위한 충정에서 일하시려면 고초를감내하고 개인적 감정을 자제 함이 도움이됨니다.한발작.아니면.열발작.물러나 서.예를들어 나무를보기보다 숲을 보셨으면 합니다. 앞으로 더이상 이런 토론아닌 글들이 쓰여지지 않았으면합니다 우리 바른말을 하는 전우를 매도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않았으면 합니다.바른말일땐 받아드려 회의운영에 잘활용하고 칭찬의말이라도 다시한번 생각하는 여유를 같여주십시요. [03/21-04:07]
211.206.60.131 서덕원: 김정섭님, 내가쓴 내용그대로가 '베인전 사실내용'입니다. 그러니까 타전우가볼때 곡해의 소지가 있을수 없겠죠. 윗글을 사실이 아니라고 하는분은 김정섭님을 위시한 한두분에 지나지 않습니다...자,자- 그러지말고 27일이 총회이니까 28일날 만납시다. 궁금하신 전우님들은 어느분이든 참석하셔서 자초지종을 나눕시다. 응하시겠습니까?   이거 아무것도 아닌문제를 '콩이다''팥이다' 하는건 정말 서로가 피곤합니다. [03/21-13:27]
211.191.74.186 류 재 욱: 갑오경장시대에 일어난 일들을 가지고 왈가왈부하는 것은 귀하등의 사상이 의구심이갑니다.다 지난일들을 가지고 들먹이면 어째잔 말입니까?수개월 전부터 전국을 시간과 출혈을 감수 해가면서 모이자 하였을때는 어디 홍콩들 다녀 왔습니까? 이제 다시 화합의 차원으로 (당신들이 잘나서 화합이란 단어를 쓰는것 아니니 착각하지 말길바람) 모두 해산하고 결속을 하여 비밀투표로 회장단이 탄생이 된것이오.도움을 주지 못할망정 훼방 놓는 짖거리 랑은 하지 않는것이 자손들 까지 욕을 얻어먹지 않게 하는 짖입니다.사실관계를 실체적 현실을 설명하는데 "이런글을 쓰시면 타전우가 볼때 곡해의 소지가 있읍니다" 무슨 뚱딴지 소리란 말입니까? 당신들 정말 어처구니 없는 사람들이오? 사실이 아니라고 하는 사람은 당신외 몇사람 뿐입니다.서울에서 그간에 5번이나 모임을 갖었습니다.그간의 사정을 모르시는군요...[03/21-13:57]
61.74.146.64 박: 글을 쓰시는 분들께 한마디 하지요? 두분 다 좌중 하시길 바라면서 서로가 옳다고 하시니 제가 말씀 드립니다. 먼저 서덕원님께 한말씀 드리지요? 부산의 회의는 진정으로 위배되는 회의 였지요? 왜야고 4월27일 잠실 가마촌에서 홈피독립은 분명 부결되었습니다 강태공님께 책임전가를 하시는데 잘못되었습니다 베인전의 역사기록으로 남길려면 하나도 거짓이 있다면 않되지요? 제가 분명 부산에서 신춘섭 회장님과 홈피에 관한 ? [04/29-16:06]
61.74.146.64 박동빈: 문제는 이번 부산회의에 붇치면 않됨니다 라고 분명건의 해지만 회장께서 밀어붙혀서 두갈래로 찢어지고 만것입니다.어떤 글이라도 인정할것은 인정하고 넘어가는 미덕이 좋은 사회로 만든다고 봅니다.다음은 강태공님께 전합니다 싸움은 분명 말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강국장임무 수행시 너무나 치고 빠지는 그런 행동을 자제 해달라고 누누히 했지요? 그렇게 씹으면 무얼라고 회장을 시켜습니까.하고 글도올리고 했던 기억남니다 [04/29-16:14]
61.74.146.64 박동빈: 서로의 감정이 싸이므로 해서 그런 것으로 사료됨니다 또한 부산의 류전우님이 너무나 경솔한 행동을 하므로 지금까지 앙금이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답답합니다 이제 서로가 푸시고 좋은 것만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04/29-16:17]
211.113.214.175 서덕원: 이것참..돌아버리겠네..박동빈씨.. 뭘알고 이야기 합니까? 혼자 북치고 장구칩니까? 잠실 '전우만남의 장'은 회의가 아니라 글자그대로 '만남의 장'일뿐 입니다. 그런데 뭐가 거기에서 부결 되었다는겁니까? 그리고 박동빈씨가 분명히 "홈피에 관한 문제는 이번 부산회의에 붇치면 않됨니다." 라고 하면 그것이 법입니까? 그것에 모두 따라야 합니까? 내참..정말 이해가 안되는군요..부산회의에서 박동빈씨가 사회를 보고 회의를 진행해놓고 지금 무슨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모든 회의진행을 맡아서 해놓고 정말 이해가 안되는군요... 무슨 착각하시는게 아닙니까? 자기가 한일을 자기가 모른대서야 원... [09/03-03:55]
61.74.220.135 박동빈: 사회는 하고싶어서 했습니까 먼저 홈피에 관한 내용을 스스로 의제를 붙이기에 하지않았나요? 그만 합시다 [09/05-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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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    ㅉㅉㅉㅉㅉㅉㅉㅉ변질 되는" 베인전" 류재욱 2006/08/12 11:36 90
534       Re..이 양반 ..웃기느만.... 2 정기효 2006/08/12 12:27 109
533 신입회원(권영우) 가입인준의 건 22 김일근 2006/08/10 16:34 207
532    Re..이 회계보고는 무효입니다 류재욱 2006/08/12 11:32 50
531 시간이 좀 남았습니다만 스스로 선택을 하길 바랍니다 6 김정섭 2006/08/07 03:07 150
530 소똥에도 층계가 있고.... 13 정기효 2006/08/05 23:02 153
529 무척 아까운 회원분 중 한분의글 -*-) 13 김정섭 2006/08/05 04:16 191
528 인간은 완벽할수는 없습니다. 2 이길영 2006/08/04 12:04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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