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손 동인        
작성일 09/27 (수) 22:58
ㆍ조회: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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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김하웅 전 vvk회장 사망소식
긴급 김하웅 전 vvk회장 사망소식  


오후 5시 25분 조승익씨로부터 김하웅 회장 사망소식이 전해 졌습니다.

일단 사인은 심장마비로 전해졌는데 자세한 소식은 곳 다시 전하겠습니다.

병원은 경찰병원 응급실입니다.

*추신: 장례식은 상기 경찰 병원에서 거행 하는 것으로 결정을 했다고 합니다.

*장례식장에 오는 분들에 길안내를 해야 겠기에 장례식장에 같다가 집으로 돌아와 저녁 9시 30분에 지도를 다시 수정해 올립니다. 몇일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났던분이 영정 사진이 되어 안치된 모습을 보면서 참으로 마음이 아팠습니다. 우리모두 건강해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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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430: 장의선 전우님의 급보에 사실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김하웅 전 회장님의 사망 소식이 사실 이라면 .... 너무도 안타까운 일 입니다 (호주에서) -[09/27-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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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의성: 안타갑지만 사실이니 마음이 아픕니다. 이윤화 회장님도 건강이 제일이니 몸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먼 호주에서 빠른소식 감사합니다. -[09/27-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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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유 균: 오호 통제라! 어째이런일이...화사한 그웃음을 정녕못본단말인가.충격이너무커 무슨말을해야할찌. 삼가 명복을 빕니다. -[09/27-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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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유 균: 오호 통제라! 어째이런일이...화사한 그웃음을 정녕못본단말인가.충격이너무커 무슨말을해야할찌. 삼가 명복을 빕니다. -[09/27-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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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근: 비보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족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09/27-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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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원: 참으로 안타깝기가 그지 없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가족에게 심심한 조의 를 전함니다 가까운 지인 들에게 큰슬픔을 남기고 떠나쎴군요 오호 통제라 -[09/27-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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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희: 뜻 밖에 비보에 슬픈 마음 금할길 없습니다,고인의 명복을 애도하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27-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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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희: 장의성 전우님 소식 감사합니다.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내일 낯에만 시간이 있어서 점심때 문상을 가려 합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 만나 뵙기 바랍니다. 11:30분경 향군회관 7층 베참 사무실 방문 예정입니다. -[09/27-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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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430: 유명을 달리 하신 우리들의 영원한 전우 고 김하웅전우님의 삼가 명복을 빌며 유족들께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올리며 슬품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호주에서 드림) -[09/27-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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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덕원: 탄식을 금할수 없군요....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부디 좋은곳으로 가시길 기원드립니다.... -[09/27-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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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비옵니다. -[09/27-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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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복: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인생무상이라 했으니..가지고 싶은 慾 다 벗어 놓고 편히 쉬세요. -[09/27-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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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승: 아니 이럴 수가 있습니까. 지난 총회 때 처음 뵙고 인사를 나누며 제주에 오면 꼭 만나기로 했는데 가시다니 믿기지 않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멀리서 빕니다. -[09/27-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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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동인: 이게 무슨 청천하늘에 날 벼락입니까?
이 비보가 사실이 아니길 ...
사실이거들랑 김 하웅전 회장님 이제 모든걸 잊어시고 편하게 쉬십시요.
삼가 고인이 되신 김하웅 전 회장님의 명복을 비오며 유족님들에게 위로의 말씀 드리오며 급보를 올려주신 전 장의성 관리자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09/27-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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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두봉: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왕생극락 하시기를빌면서.....부산임시회의때 같이찍은 사진이 아찍 물끼도 마르기전에 비보를 받고보니 마음이 답답하고 허전합니다. 부디 좋은 곳에 가시길 기원합니다... -[09/27-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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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 정말 너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 9월23일까지 여기 자유 게시판에 글과 사진 올리더니........., 특히나 서덕원,신춘섭, 그리고 고 김하웅 전 회장의 취임식 때 마다 내가 3번이나 행사 대회장을 맡아 하였고 또한 행사 직전 인천 인하대학병원에 콩팥밑의 암 제거 수술 경과가 좋다고 철부지처럼 환히 병 문안 갔을때 웃던 모습 지금도 생생한데 말입니다. 통합위원장 맡고 회장까지 역임한 그가 저 세상을 너무나 무었이 바빠 가시나요. 부디 저 세상에서 모든것 다 잊으시고 편히 잠드소서. -[09/27-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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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황: 참으로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어제핸드폰 연락을 하니 안받으시기에 왠일인가 하였더니 이런일이 일어났군요. 오늘 서울에서 여러곳 인사하며 지금 컴을 열어보니 이제야 사실을 알았군요. 참으로 허무 하군요. 그간 여러활동 마무리도 못하시고 이렇게 훌쩍 떠나시는군요. 이승에서 편안히 영면하십시요. 이렇게 갑자기 가시니 너무나 서운합니다. -[09/27-22:42]-



강용천: 6월달에 보훈병원에서 종합건진을 받고 그렇게 건강에 대해서 자부 하신분 이셨는데...
     이런 비보도 있는가요? 김하웅 전 회장님의 영전에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족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보훈병원에 진료 끝나는데로 12시에 향군회관 7층 베참 사무실 방문 하갰습니다.   -[09/27-23:03]-

손 동인: 베인전을 살리기 위하여 전국 투어하시고 각 지방  보훈병원 고엽제 환자들을 위하여 방문하시든게 엊그제 같읍니다.김 하웅 전임 회장님 정말 좋은일 많이 하시였읍니다. 이제 모든걸 잊어시고 편히 쉬십시요.그리고 자-알 가십시요.충-성    -[09/27-23:05]-

홍 진흠: 조금전 경찰병원을 막 다녀왔습니다. 김 선주 전우님과 함께 병원에 도착했을시엔 이미 최 성영님과 조승익님 그리고 유 하덕 전우님이 먼저와서 우리가 오길 기다렸다가 함께 영안실로 들어갔습니다. 사모님 말씀이 아침까지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식사 잘 하시고 약도 꼭꼭 챙겨드셨다는데---그놈의 등반만 아니었드라도---등산가시다가 변을 당하셨답니다. 모임에서 백미터 남짓 올라가시다가 갑자기 주저 앉으시드랍니다. 동료 네분이서 구급차를 불러 가까운 경찰병원으로 옮겼으나--- 할말이 없습니다. 그렇게도 인자하시고 전우들을위해 동분서주 뛰시던 모습이 엊그제였었는데---도저히 믿기지가 않습니다.  -[09/28-02:37]-

홍 진흠: 그러길레 제가평소에 뭐라그렜습니까? 등산은 아무나 하는겁니까? 건강지키려다 건강망치는 사람 많이들 봐 왔다고 하질않았습니까?  더우기 님께선 평소에 가슴앓이 약을 복용하질 않았습니까? 정말 원망스럽고 원통합니다. 도저히 용서할수없습니다. 그렇게도 빨리가실 이유가 뭐란 말입니까? 한창 일할나이가 아닙니까? 제가 저녁한번 사겠다고했을시에 꼭 얻어먹겠다고- 의정부에 오신다던 약속을 언제 지킬겁니까? 책임지세요. 남자가 한번한 약속 못지킬일이 어디에 있답니까? 엊그제 김 주황 전우 세째딸 혼사시에 함께 작년처럼(둘째딸 여읠시처럼) 같이갔으면 하고 이 홍하사와 통화시에 뜻밖의 말씀이 정녕 그 힌트였단 말입니까?  "~컴퓨터도 누굴주려고 차에 실어놓고~ 전우사회에서 좀- 관계도 않겠다던 그 말씀이 정녕 하직의 인사란 말씀이었습니까? 도저히 못 보내드립니다. 김 선주 전우와 제게 그렇게도 가슴에 응어리진체로 빚을남기고 떠나신다니 도저히 묵과할수 없습니다.  -[09/28-04:47]-

홍 진흠: 님의소식을 접한건 27일 p.m 5시32분이었습니다. 여느 요며칠사이와 마찬가지로 퇴근도않고 검열준비로 야근을할때이었죠.(물론 정식 O.T 허락난것도 아니기에 무보수로 무료로 봉사(?)하는 것이었지만 (따지고보면 평소 능력부족으로 업무실행을 제대로못함이 원인일수있지만)-오늘이 검열(?)의 마지막날입니다. 결과가 좋던나쁘던 전 이쯤에서 모든잡다한 직책에서 물러나기로 오래전에 맘을 정한바 있었습니다. 님께서 그걸- 더욱 확실히해준 결과가 되었습니다. 평소에 저처럼 눈물이 많으셨던 김 하웅 회장님! 아니 누구못잖게 자신의 적나라한 내면을 들쳐내보이신 의연함에 감동먹었습니다. 누구에게도 알려드리길 꺼려하실일도 거침없이 내뱉을수있는 용기에 남들이 생각는 그 오랜 군생할(직책과 업무관계등)을 전 결부시킬수 없었드랬으며 그이상으로 솔직담백했던 리더는 겪어보질못했기 때문입니다. 님과 함께한 지박사님과의 충무로의 인연-영원히 잊을수 없을것입니다. 또한 얄미울정도로 팝송을 많이안다고 칭찬주시던 그 말씀-어이 간직하지 않을수있단 말입니까? 빼놓을수 없는 "경기제2청사" 앞에서의 찜질방과 식사시간-평생뇌리에서 떠날수 없겠습니다.  -[09/28-05:43]-

천동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족에게도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세상사 걱정 없는 저하늘 나라 천국에서 편안한 쉼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09/28-06:33]-

이화종: 항상 웃는얼굴로 대하시고 온화한 성격의 회장님께서 뭐가 그리급해서 말한마디 남기지않고 가십니까, 이제라도 편안하게 쉬소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28-08:41]-

이병도: 김하웅 전 회장님의  급거소식!  참으로 뜻밖의 비보 입니다. 무척이나 애석한 마음 금할수가 없습니다. 남은 유족과 친지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또 평소 마음과 몸으로 지근에서 전우 사랑으로 실천하신 홍진흠전우님, 김선주 전우님들의 선행을 존경해 마지 않습니다. 감사 합니다.        -[09/28-10:18]-

박근배: 어처구니 없는 비보가 우리들을 울리는군요. 몹쓸 소리를 숫하게들어시면서도 묵묵히 자기 주장을 내세우시던 님의 모습이 자꾸 뇌리에 스치는군요. 편안한 나라에서 편안히 쉬시면서 전우사회의 안녕을 기원하시겠지요.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히 넘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09/28-10:42]-

이상석: 오후 퇴근시간에 경찰병원에 들려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09/28-11:05]-

김주황: 오후에 출발하여 조문할까 합니다. 많은 참여 바라며 마지막  가시는길 고인의의 명복 빌어드립시다.  -[09/28-14:27]-

이호성: 12시경 문상하였습니다 눈물이 글성한 두아드님 동생분들 뭐라고 위로 드릴말이 없어습니다 .아드님은 인천터미날에서 베인전 기념품을갖고 고인과 같이 전재경님과 함께만났었습니다.  전우사회에 사랑을 남기시고 가신 김하웅님 부디영면 하소서
       -[09/28-16:06]-

김철수: 갑작스런 비보에 너무도 의아합니다.애석한 마음 이루 금할수가 없읍니다.극락왕생 하시고 남은 유족과 친지 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  -[09/28-16:53]-

최윤환: 근조~~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님 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 전함니다.근심걱정 없는 하늘 나라에서 편히 시소서..........  -[09/29-15:52]-

황목: 몇일간 일본에 있다가 오늘 왔는데 어처구니 없는 비보에 뭐라고 말해야 좋을지 말문이막힙니다 얼마전 부산 모임에서의 모습이 눈앞에 어리는데...
     명복을 빔니다. 명복을 빔니다 . 그 자상하시던 모습을 떠올리 면서.....  -[09/29-20:49]-

고문칠: 이무슨황당한소식입니까?몇개월전에뵈올때는너무도건강하시던데...삼가고인명복드리오며부디극락왕생하시기를...  -[09/3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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