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김선주
작성일 09/29 (목) 03:34
ㆍ조회: 246  
IP:
9월을 보내면서...
 
           햇 새벽은 오는가 !!

  누가 말했다
  닭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고
  새벽은 꿈이였다
  모든이 의 이상이였다

  누군가 가 말했다
  새벽이 오면 뭘해, 닭모가지만 아프지
  꿈도 이상 도 없어졌다.

  그때 아팟던 닭모가지는 모두어디갔는지
  새벽은 왔는데
  아침을 열지못하네,
 
  우리 베인전 의 밝은 아침은 언제오려나...





김유식: 김선주전우님! 뜻이 가득 가득 담긴글 잘 보고갑니다...환절기 건강을 잘 챙기시고 가정에 평안을 기원 합니다...소양강변에서 밝은 새벽을 기다리는 뱃사공드림  -[09/29-09:03]-


정무희: 김선주 전우님의 깊은뜻이 담긴글 잘보았습니다. 죄송할 따름입니다. 베인전에도 밝은 아침이 올것이라 믿어봅시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09/29-14:47]-

손 동인: 선주님의 좋은글 잘 보고갑니더.건강하시구 건필하이소.  -[09/29-21:53]-

김석근: 칼로 물을 베면 아무런 상처도 없지만 칼로 사람을 베면 그 상처는 오래갑니다. 베인전의 생명력은 기본이라는 회칙과 회원의 인격입니다. 따라서 회칙과 회원의 인격이 상처받게 되면 그 상처가 오래 가므로 회원들은 물론 회를 이끌어 가는 사람들은 이점을 각별히 유의할 때, 비로소 아침 해도 떠 오르고 밝은 태양도 맞이할 것입니다.  -[09/30-05:09]-

홍 진흠: 10월을 알리는 전우님의 메시지를 받아본 순간 참으로 세월이 빠르다는걸 새삼 느낍니다. "Come September" 의 영화프롤 논한게 엊그제 같은데---벌써 "시월이 되면" 입니다. 어디 "Gina Lollobrigida" 와 "Rock Hudson" 의 명연기를 다시 볼수있는 프로가 없을까하고 궁리하지만 동료들은 지금 기지이전 관계로 오늘도 모레국경일도 근무합니다. 저도 덩달아 무척 바빠졌습니다. 문자 고마웠습니다.  -[10/01-13:55]-

김정섭: 비바람 태풍의 계절은 거의 지나고 수확의 계절이 찿아들고 있습니다...지난 4년여를 보내며 이쯤 까지 라도 왔다는데 서로 위안을 가저 봤어면 하는 마음...새로운 모멘템이 형성되면 더욱 활기를 불러 오지 않을까 서로 위안을 가저 봅시다요...뜻깊은 글 읽어 습니다!  -[10/01-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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