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김주황
작성일 07/23 (토) 11:49
ㆍ조회: 259  
IP:
이제 저도 이곳을 떠날때가 된것 같군요 !
돌이켜 보면 어연 4년여동안 베인전 창립멤버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으로 무던히 신경써오던 일들이 엊그제 같은데 그동안에 슽한 사연들과 단체의 생리를 더한번 터득하게 하여 주신 전우님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전번 21일 모임에 공표할려 하였으나 분위기 사항이 여의치 못하여 이곳 전용방에 올리게 됨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사 실 십수년동안 전우사회에 몸 담아오면서 전우사회가 갈기갈기 찟겨져 있는 현실에 안타까운 나머지 월참의 부회장직을 버리면서 통합에 물꼬를 열려고 무던 애를 썻습니다만 제가 몸담은 베인전까지 분열의 조짐에 우려 하면서 제가 먼저 떠나야 함에 서운함을 느끼며 작별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이곳을 떠나지만 앞으로의 전우사회 활동에 대한 큰 틀인 국가유공자 예우와 전우사회의 통합과  또 한가지는 앞으로 계획중인 참전수당 소송문제를 계속 밀고 나갈 예정이며 이중에서 3가지 중 모두 다 어느정도 진척이 되어가고 있는 실정 입니다.

아무쪼록 베인전의 무궁한 발전을 바라면서 그간에 협조하여주신 전우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전하면서 ............

# 한가지 알려드릴 사항은 박동빈 사무총장님께서 사무총장직을 사임 하신다며 조승익 전우님에게 베인전 직인을 맡겨와 현재 제가 보관하고 있습니다. 연락 주시면 돌려 드리겠습니다.



고문칠:  김주황전우님그동아넌우통합은물론우리배인전을위하여애많이쓰셨는데이렇게떠난다고하시니섭섭하군요?이유를모르겠지만배인전을?㎸臼㈊珝♣뼈怜灼臼㈐笭품痼뻠壙뭇躍?쨔牡都求?항상건강하시고행운이함께하시기를빕니다  -[07/23-17:30]-

신춘섭: 김주황 전우님! 베.인.전 의 창립에서부터 지금까지 핵심적인 중요한 역활을 하여  -[07/23-20:10]-

신춘섭: 오셨습니다. 이제 새로운 집행부 구성을 앞두고 떠나신다고 하시니 왜? 그런결심을 하셨는지 모르지만 아직 김주황전우님의 역활이 많이 남았다고 봅니다. 저야 8월중순 학교 개학을 하면 이곳에 오고싶어도 올 여유가 없기에 무어라 할말은 없습니다만 김주황전우님은 새집행부에 많은 힘을 실어주어야 한다고 생각하오니 부디 남아서 새집행부가 자리잡을 때까지 도와주시길 간청합니다.볼것 못볼것을 너무많이 보아 환멸을 느낄수도 있습니다만 ? 이곳 베.인.전의 발전을 다같이 기원해 봅시다. 의정부에서 신춘섭 드림   -[07/23-20:16]-

최종상: 김주황전우님,뜻밖의 글을보니 착잡합니다. 일의추진방법의 차이라든지, 상황에따라 대처하는 성격차이등은 얼마든지 극복할수있는  나이라고생각하는데 예상치 못한 일들이 자주일어나 많은 생각을 하게됩니다. 송영복님의 사임발표에,김부회장의 떠남은 혼돈스럽습니다.  지난일들을  객관적으로 알기위해 각종싸이트에서 여러분들의 노력에 마음으로 고마워했는데.... 이승을 떠나기전까진  전우로서의 헤어짐은 심사숙고해주시면 좋겠구요,나와같을수없는 다른이에게도 넓은이해로 품으주세요  -[07/23-21:26]-

강 용천: 김주황전우님은 베인전을 떠난다고 하는데 무어라고 말은 할수 없네요???그리고 박동빈 사무총장님께서 정무희 회장님.모든것을 개편 할때까지 총장직을 맞아주시기로 한것을 알고 있는데.....사무총장이 베인전 직인을 직접 후임 정무희 회장님께 갖다드려야 하는데 "왜" 조승익전우님에게 베인전 직인을 드렸는지 또한 "왜"김주황전우님이 베인전 직인을 가지고 있었야 하는지 알고 싶고 21일날 모여을때 그당시 정무희 회장님께 직인을 드리지 못했습니까???직인은 정회장님 "외" 어느 누구도  가지고 있어도 안됩니다..빠른시간에 정회장님께 돌려 주시길바랍니다.....  -[07/23-21:43]-

홍 진흠: 왜들 또 이러십니까?  김 주황님이나 송 영복님, 그리고 사무총장님의 갑작스런 사의,도대체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21일날 무슨 일이 있었는진 모르지만--- 모임자체도 저는 얼렁뚱땅 임원 몇분들이 벼락치기로 사령관님을 방문해서---이러니 자꾸 말썽이 난다고 봅니다. 평소에도 말이 많고 오해의 소지도 충분히 생기는데---정무희님이 신임회장으로 당선돼 인사차 사령관님을 방문하려고 하니 뜻이있거나 시간이 나신 회원들께선 언제,어디서 만나자고 계시를 해야 옳을줄 알고 있습니다. 물론 개인자격으로 만난다면 예외지만, 그러니까 자꾸 파가 생기고 "저희끼리 다해먹는다" 라고 뒤에서 쑥덕하질 않습니까? 저는 아무런 사심도 없는 사람이지만 남의 말 좋아하는 사람들-틀림없이 꼬투릴 잡을겁니다.  -[07/24-09:50]-

홍 진흠: 그리고 제가 항시 주장하는-모든걸 투명하게 일을 처리해야 말썽이 없다고 봅니다. 뭐 평양 감사도 본인하기 싫으면 못하지만, 벌써 어느정도 감이 오고 있습니다. 김 주황부회장님이나 송영복 위원님 그리고 박 동빈 사무총장님! 그저 모든걸 접으시고 전우님들을 위해 한번더 봉사해 주셨으면 하고 바랄뿐입니다. 진정으로 일편단심 우리들을 위해 일하신다면 조그마한 잡음이나, 서운함은 뒷전으로 밀어두심 되질않겠습니까? 진실로 마음을 비웠다면 말입니다. 그동안들 수고하셨습니다. 정 무희 회장님께선 사의를 받으시고 다시 그 직책 그대로 임명함이 어떨런지요?  아무튼 더운 날씨 더 이상 짜증스런 글이 올라오질 말았으면 합니다.  -[07/24-10:05]-

김석근: 21일 사령관님께 신임 인사 올린 것은, 정 무희 신임 회장님께서 사령관님을 존경하기에 회장 취임 인사차 방문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곳에 팜석한 사람들은 교통비에 부담가지 않는 서울 근교의 사람들이 함께하여 그 자리를 빚내게 해 준 것 뿐입니다. 그 이상, 그 이하의 오해도 없기를 바랍니다.  -[07/24-11:06]-

김석근: 또한 김 주황 부회장님께서 거론 한 박 동빈 사무총장님의 사의 표명은 21일에 잇었던 일이 아니고, 아마 그 전에 그런 일이 잇었던 것 같읍니다. 시차가 많이 잇는 일을 함께 일어난 일로 바라보면 많은 오해의 소지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당사자인 조 승익 전우님이나 박동빈 사무총장님의 해명이 잇엇으면 좋겠읍니다.  -[07/24-11:15]-

이강택: 저은 분명 이자리에서 사실를  말하고저 합니다  박동빈사무총장님께서나 조승익선배님께서나  김주황 부회장께서나 이분들이 사임 발표한것은 배인전에 어떤 불만을 같고 사임표명한것은 결코 않이라고 말하고 십습니다  분명 21일 총회에서 회장이 사임하고 모든 임원진들이 전원 사임건에대하여 전원 합의 하에  아웃!  형식을 가결에의거 결정된사항으로  오해 없어야 한다고 봅니다   회원 여러분께서는 마치 21일 어떤일이 이러나 이에 불만이 토출되어 사임하는것으로 오해 하는전우님등이 있는데  사실이 안임을  해명해야 합니다 그리고  신임 회장이 당선 되었다면 반듯이  전 주월사령관님인 채명신 사령관님께 인사차 방문 역시 당현한 것이고  신임 회장님깨서 일할수 있도록 전회원들은 힘을 시싫어 주어야 할것으로 봅니다  한두사람이 없다하여  마치 베인전이  문어지는것으로 보면 되겠습니까? 앞으로 더 이상 왁대 해석  하지맙시다   -[07/24-19:50]-
 
  0
5000
     [댓글달기]에서 이름과 필명을 원하시는 대로 변경하실 수있읍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946 이제 베인전이 거듭 나야 합니다. 11 정무희 2005/09/12 20:45 280
945 전임회장님의 감사요청에 대한 의견 제시 10 우태성 2005/10/16 11:20 278
944 長考 17 김정섭 2009/06/21 01:12 276
943 2009년 정회원 명단 입니다. 7 최 종상 2009/09/03 12:02 273
942 임시총회 개최 안내입니다. 9 손 동인 2006/03/18 13:30 267
941 한국베인전 베너에 링크된 <묻고 답하고> 해지여부 찬반투.. 3 김일근 2007/01/31 19:24 265
940 공지사항 12 이현태 2010/12/21 14:47 259
939 임시총회 경과 안내입니다. 12 손 동인 2006/03/26 11:17 259
938 이제 저도 이곳을 떠날때가 된것 같군요 ! 10 김주황 2005/07/23 11:49 259
937 찬조금 17 베인전 회장 2005/06/07 23:29 259
936 김일근회장님께 16 이윤화 2007/06/22 07:47 252
935 이윤화등 16 류재욱 2006/07/30 22:15 248
934 보고싶은 전우님들, 초대합니다. 16 최종상 2007/05/20 13:18 247
933 9월을 보내면서... 6 김선주 2005/09/29 03:34 247
932 긴급 김하웅 전 vvk회장 사망소식 16 손 동인 2006/09/27 22:58 246
12345678910,,,6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