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베인전 회장
작성일 06/07 (화) 23:29
ㆍ조회: 260  
IP:
찬조금
송영복님의 요청을 받고 이틀밤을 잠을 설치고 있습니다
지금 이곳은  6월8일 새벽 1시45분입니다
잠이 오지 않아 돌아본 자유게시판과 전용방 공지사항등에 행사때마다 찬조금 받은 내역을 성의껏 올려 드렸고 댓글에도 칭찬에 글들이기에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졌습니다

제가 밑에 올린글에 마누라 쌍가풀 수술이야기로 회장에 경고 망동을 힐책하신 분도 계실줄압니다 그러나 참으려 해도 저역시 못난 놈이기에 글을 쓰게 되는군요

찬조금,기찬금  어느행사에 참석하면서 그뜻에 동참하는 성의 표시라고 생각됩니다
회장은 분명 그 찬조금에 몇배에 돈을 합하여 성공적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음료수 박스와 감사패 사진이 존재하고 병상수등 당시에 행적들이 글로서 남아있습니다
행사를 않했다면 감사도 해야되고 회원들로부터 비난을 들어도 마땅합니다
분명 성공적으로 그리고 찬조금을 내신분들이 흡족할만큼 상 하경길에 회장은 성심을 다해 접대를 했습니다

절대 이 남는 행사가 아니고 제 몸도 대 수술후 통증으로 배를 움켜쥐고 다니면서도  병상에 전우들 손이라도 잡고 위로에 말씀을 드린 감격에 눈물도 흘려가며 만족하였을 뿐입니다
그러면서 어느분에게도 제돈 얼마들어 갔다고 생색낸적 없습니다
그저 행사에 동참해주시는것만으로도 회원여러분이 진정 고마웠습니다

제 이름 석자보다는  베인전을 위해 뛰었습니다
타 단체가 부러워 바라보는 베인전을 위해  초라하게 치루지 않으려 들고가실 선물과 2005년 달력까지 마련하여  비싼 값에 부풰로 모셨고  회원여러분에 명함까지  제 사비로 해드렸건만  ----

이번 기회에 저도  회장 취임식에서부터 지금까지 제 돈들어간것을  감사님들에게 감사를 받고  매 행사시마다 그래왔던것처럼 찬조금으로 메꾸지못한  행사 초과 금액을 사무총장님이 관리하고계신  회비에서  받기를  요구합니다
제가 제손으로 받았기에  죽울때 까지 갚아야할  여러분에 찬조금이 존재하듯
제가 지출한 금액도 꼭  받게되기를 바랍니다




 


신춘섭:  제가 지금 땅끝마을로 학교 단체로 3박4일동안 졸업작품전에 쓸 작품을 만들고자 촬영여행을 떠나기에 앞서 이곳전용방을 열었닥 김회장님의 이글을 보았습니다. 김회장님의 고충과 마음을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이런식의 감정대응은 안됩니다. 제발 냉정해 지시기 부탁드립니다. 저는 현충일날 귀가길에 서울지부장 권일봉님께 사진도 전해줄겸 들렸습니다.  그는 이번 사태를 염려하며 류재욱씨를 만나 설득해줄것을 요청받았고  그자리에서 저의 바쁜일정을 이야기 하며 일요일외는 시간이 없다고 했습니다.그외 총회준비니 뭐니하는소린들은적도 없었고 그후 전화나 어떤 접촉한일도 없었는데 이번 일요일에 약속을 한것 입니다.   서울지부장으로서 베인전의 순항을 위하여 그의 순수한 마음이 너무 앞서서 공고부터 한것 같다고 이해해야 할것 같습니다.제가 시간이 없어서 그만 쓰고 갑니다. 다시금 부탁드립니다. 감정대응을 자제해수십시오  의정부에서 신춘섭 드림  -[06/08-04:12]-

김하웅: 감정대응 이라고 하시지만 제 주장은 순리입니다  앞으로 회를 이끌어가실 후임회장님도 돈 않쓰시는 회원들의 절대적인 지지만으로 편하게 운영하게 되실겁니다   찬조라는  남에게 보이지않게 하려는 저나 찬조하신 전우들에 순수함이 매도 당하는 현실이 너무 가슴아픕니다    -[06/08-05:29]-

김석근: 조직의 돈<공금>과 개인의 돈을 구별하여야 합니다. 기부금, 찬조금, 회비등은 특정개인이 그 조직에 준 돈일 때, 그 금액과 내역이 기록되어야 하고, 그 지출과 기록이 남아야 합니다. 그러나 개인 돈은 그러한 기록이 필요 없읍니다.   둘째 그 지출도 조직으로 부터 지출 결의서에 의하여 지출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어느 회원이 회비를 안 내고 조직의 회원들을 격려하기 위하여 백만원이라는 돈을 지출 하였읍니다. 그렇다고 하여 그 사람이 회비를 안 내고 자신은 일백원원을 썻다고 주장합니다. 이런 경우, 감사나 회원은 인정하지 않읍니다. 왜냐하면 조직에 공식적으로 입금되지 않았기에, 또한 조직의 지출 결의서가 없기 때문에 비 공식적인 개인의 지출일 뿐, 조직의 공식적인 지출이라고 할 수 없읍니다. 동시 타인이 기부, 찬조한 돈을 지불 결의서 없이 사용하게 되면 이 또한 공금 횡령이 되는 것입니다.     -[06/08-10:47]-

고문칠:  김회장님외국에휴양차따님댁에계신데신경쓰시지마시고회장님몸추수리는데노력하시고귀국후에대처하셔도충분할것으로사료됩니다.? 報셈舅뻗첸팅償幣求暮만蓉맙便湧볍資본玲Ю뼈像鎌末寗側±愎째痼都求?이점을감안하시고감정을진정하십시.요내내건강하게지내시다 가귀국한후뵈올수있기를빕니다.   -[06/08-10:50]-

최 성영: 제가 하고픈 뜻을 봄날님께서 하셧네요. 순리나 감정대응은 이현령비현령 입니다. 시각에 따라 뜻이 전도될수 있습니다. 유 재욱씨 좀 잠잠하게 하라고 제가 여러번 권 일봉전우 에게 부탁했습니다. 김 회장께서 자신의 건강을 제처놓고 주머니 돈 털어가며 동분서주 하셨는데 불협화음이 들리면 서운 하겟지만 그럴수록 냉정 하셔야 합니다. 건강 챙기십시요.  -[06/08-11:14]-

김하웅: 김석근님 공금횔령으로 고발하십시요  보훈병원위문행사는 조직에서라기보다 순수한 개인적인 순수한 마음에서 다닌것입니다  그것을 지출결의서 작성하고 다녔다면 우선 그럴 자금도 없었거니와  생색내기라는 지탄을 받아야 마땅합니다  회장에 개인 행동에 동참하시고 왕복 여비와 밥 대접 받은 값 정도 내신것을 가지고 회에 모든일에 일일히 간섭하려 하신다면 그것은 큰 모순이거니와  앞으로 가려는 회장에 뒷다리 잡는격입니다  모임에 참석하여 즉석에서 회장손에 쥐어진것을  그행사에 보태어 쓰지 않고 그행사는 그냥 회장혼자 다 내고 다음 행사에 그돈을 종자돈으로 하여 치루라신다면 더 이상 행사고 뭐고 그냥 있어야 합니다   최성영 부회장님, 고문칠제주전우님  지금 제 경우는 울고 싶은놈 빰때려 주신격입니다   하루속히 총회가 열려 회장이 바뀌어야 하고 공금 횡령이라는 끔직한 죄목이지만 편안하게 교도소 생활이나 하렵니다  -[06/08-12:33]-


김주황: 단체장을 맡으면 자기돈쓰고 빰맟는꼴이 꼭 이런것을두고 말들 합니다. 그러나 회장으로서 이러게 거품을 문다는것은 이해하기가 힘들군요. 그냥 가만히 있으시면 좋았을것이라고 생각함니다만 일일이 답변을 잘하시면서 외국에 계시면서 베인전에서 주도한 6.1 공청회에대한 회장님의 입장을 피력해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아있었습니다. 그냥 할말이 많으셔도 회장님의 처신을 생각하시어 아니 베인전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뱡향으로 이끌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06/08-12:58]-

송영복: 이제 찬조금에 대해 낸사람도 밝혀졌고, 김회장님이 받은 내역도 공개되었고, 분명한 것은 김회장님이 베인전을 위해 기찬금보다 사비가 많이 들어갔다는 것이 확인이 되었습니다. 회를 위해 돈을 넣은것은 당달봉사라도 다 압니다. 절차가 잘못되었다고, 지적하면 인정하고 넘어가세요.   -[06/08-13:37]-

송영복: 이제 해명이 되었으니, 너무 열받지 말고..좋은생각하세요. 참전자 국가유공자되기 위한 공청회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니, 고생한 사람 술이나 한잔사주고 푸시기 바랍니다.  -[06/08-13:43]-

김하웅: 제 주장은 한 가지입니다 하나라당 뿐 아니라 열린우리당도 움직여 주셔야 합니다   6,25선배님들에게 열린당에 의원 몇분이 좋은 의견을 가지고 접근해 주셨습니다  김주황 부회장님께서 박희모 장군님을 만나 주셨으면 합니다   고생한분에게 죄송한 말씀이나 지나간 해마다 많은 전우님들이 노력하셨고 올해는 부회장님이 앞장서신것 뿐입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지극한 경어로 항상 대해 왔습니다
여러분에 친구도 아니고 명색은 회장입니다
올리신 글중에  거품문다고 평하셨는데 글에 예의는 지켜주십시요  열받지 말라고 하시며 제 행위가  절차가 잘못되었다고 하면 인정하라시는 송전우님 더이상 그런 행사를 않하면 되는것이고 공금횡령한 돈으로 연료 사넣은 차에 타고 다니셨고 저녁,아침,점심까지  식사대접 받으셨고 술대접받으셨고 목욕대접까지 받으신 분이  계시니 이분 저 때문에  경찰서  출입하게 생겼으니 죄송해 어쩝니까   분명 지적하신바와 같이 홈게시판 구석구석에 제손으로 올린 글들이 댓글들과 함께 사진과 함께 기록으로 보존되어 있습니다  
신춘섭회장님께 저로 인해 긴글 올리시게 되고  수습을 위해  지난 회장으로서의 고충을 피력해주시니 송구 합니다  그러나 회장님이 부담하신  전우신문 광고료 정도라면 저 이렇게 분개하지 않습니다  총회시에  찬조금 일체를 밝히겠습니다 근거 자료로 제 통장과  지출한 금액,그리고 영수증 제출하고  저 역시 국가에서 주는 원호기금받고 있으니  영원히 전우사회에서  떠나 편하게 살렵니다  물론 공금횡령으로 처벌도 받고-----[06/08-19:17]-


송영복: 김회장님  생각이 다른데, 아무리 주장해도 해결이 안되니..건너가자는 것입니다. 이정도 이야기를 했으면 이해 할것입니다.  -[06/08-22:11]-

박동빈: 무엇이 이렇게 만들었나 정말 보기가 민망합니다 좌증들하시길 바랍니다.  10만원의 인생이 드립니다  -[06/09-09:30]-

박근배: 요즘 메스컴에 보니까 몇십억 몇백억 해먹은 사람도 얼굴들고 큰소리치면서 다니드군요. 지금 거론대고있는 소위 공금이란것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다 횡령했다손치면 얼마입니까? 왜들 이러십니까? 회를 이끌다보면 격식에 안맞을때도 있고 원칙에 어긋날수도 있고 돈문제도 더 쓸수도있고 덜 쓸수도 있는것 아닙니까? 이런것 따지고 흔들어서 어쩌자는겁니까? 그만들하시고 서로 이해하시면서 더 튼튼한 베인전으로 만들어 갑시다. 김하웅회장님 너무 상심마시고 가신 목적 잘 이루시고 귀국하십시요.  -[06/09-19:18]-

김유식: 아무리 옳은말이라고 하더라도 좀 말을 아끼고 참는것도 미덕이요 또 인격이라고 봅니다...옳다고 자기주장을 펴다보면 조그만일이 크대확대되고 또 마지막에가서 보면 아무것도 아니고 서로 상처만받고 끝이나는일들이 대부분입니다...지도자의 입장에 있다보면 큰틀을 벗어나지 않는한 원칙의 선을 넘나들때가 많이 있습니다...그러하다고 불법을 저질렀다고 말할수없으며 그것이 지도자에게 주워진 유도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얼마의 금액인지 모르겠으나 횡령이라든가 하는 범법자에게 붙여지는 법률적인용어는 사용하지 않는게 서로가 좋을것 같습니다...종교단체나 사회단체에 지도자의 입장에서 오래 있다보니까...저 역시도 기준을 알게모르게 넘나들을때가 많으며...제 개인의 숨은돈이 드러나지 않게 많이 허실되어 가정에서 변명을 꾸릴때도 많이 있었습니다...서로 발전적인말과 사실 궁금한일이 있다면 서로의 인격도있고하니 이메일이나 전화으로 궁금증을 풀고 공개석상의 질의는 피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암튼 모든게 잘해보자고 한일이지만 어느 한분이라도 마음이 상한분이 생긴다면 단체에 도움이 않될것 같아서 부탁의 글을 드려봅니다...오늘도 우  -[06/10-06:48]-

김유식: 리전우님들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원하면서 혹시 제글에 마음 상하신 전우님이 계신다면 이해하시고 용서 하시길 부탁을 드립니다...소양강나루터에서 뱃사공드림...  -[06/10-06:52]-


김하웅: 나는 왜 하나님도 믿지 않는 주제에  목사님들 말씀만은 믿고 따르려 하는지 박근배목사님이나 김유식 목사님앞에 너무 죄송합니다  몇분전우님들이 귓속말로 전해주셨으면 베인전 발전에 밑거름이 되고도 넘칠것을 이제 회비 남은것 까지 법원에 지시에 따르게 될것 같으니 거듭 죄송할뿐입니다  덕분에  저는 감사님들에 협조로  왕복 비행기표값 뽑고도 남을것 같습니다  빠르게 귀국하여 수습하겠습니다 -[06/11-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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