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류재욱
작성일 08/12 (토) 16:26
ㆍ조회: 78  
IP: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송사리는 읽지마시요?)

 

베인전 1대회장의 진솔한 발언입니다

여러전우분들게서는 이 내용을 잘 읽으시고 베인전의 현재위치가 어디인지 잘 생각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이름: 운영자(서덕원)
2005/9/21(수)
저의 생각입니다...  

먼저,
감히 베인전의 홈페이지를 관리 및 운영한다는 무거운 중책을 맡은 사람으로서 그 소임을 다하지 못하는 입장에서 떳떳이 의견을 제시할 처지는 못된다 하더라도, 베인전이 창립되어서 지금까지 지나온 역사나 사례들을 참고로 생각하며 작금의 현사태를 바라보는 저 나름대로의 개인적 의견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드리는 말씀을.. 핑계가 아닌 고충쯤으로 생각하시며 들어주시길 바라며 아울러 저의 의견을 포함한 좋은 제안들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불량(?)글 삭제에 대한 말씀 : 각설하고 "불량글"에 대한 기준이 미약합니다. 어떠한 파괴성(?)글에 대하여, 보는이로 하여금 '옳은말이다' 라고 보는 이가 있는가 하면 '옳지않은 말이다' 라고 보는 사람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판단은 본회의 회장님도 내릴수 없으며 운영자 또한 정의할수 없는 애메한 부분입니다. vvk.co.kr 이 단체의 홈피가 아니고 개인의 홈피라면, 홈피의 주인이 나름대로의 기준을 세워서 홈피에 해가 된다고 판단되면 삭제할수도, 수정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단체에서 운영하는 단체의 홈페이지는 해당회원 및 일반네티즌도 참여할수 있다는 공동성이 있고 또 "자유게시판" 이라는 인터넷의 특성이 가미하기에 저 개인은 "어떠한 글도...어떠한 내용도...삭제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베인전이 탄생하기 이전부터 현재까지, "글삭제" 로 인한 분란은 아주 크게 대두되어 왔습니다. 그것도 여러번씩이나...그러한 '삭제로 인한 분란' 은 꼭히 우리 베인전 뿐만이 아니고 많은곳의 자유게시판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영양가 없는 소모전일 뿐 인데 말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개인의 홈피라면 독재성을 갖고...아니 입맛대로 지우고 싶으면 지우고 고치고 싶으면 고쳐도 무방합니다. 불량글등록자(?)와 안면몰수 내지는 원수 지면 그만이니까 말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원수질래야 질수없는 전우관계' 입니다. '미워도 전우고 이뻐도 전우'입니다.

더구나 오프라인 이라면 사람이 많으니까 또 다른 전우를 영입하면 되겠지만 온라인에서는 그 수가 한정되어 있습니다.  즉 단 한사람이라도 컴퓨터를 다룰수있는 전우는 등을 돌릴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글자 그대로 첨단병기를 다룰수있는 전사니까요. 나와 또는 우리와 주장이 다르다고 도태 시키거나 협력하지 않을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나름대로는 정통이고 정의이며 전우사회를 위한 액션이라고 주장할뿐더러 그것을 접하는 우리네들의 판단이 엇갈리기 때문에 결국은 편이 갈라지는 큰 손해만 입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것들을 정리하기 위하여 정하여 놓은것이 '베인전 회칙' 입니다. 우리 나름대로는 '가장 합리적이고 베인전 발전에 필요한 기준' 일수 있습니다. 회칙에 의거하여 집행한다면 회원자격을 가진 이 라면 절대로 불만할수 없으며 순종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몇건의 '불량성(?)' 등록 전우를 살펴보면 우리 회원자격을 가지신 분이 아닙니다. 즉 베인전회칙이 작용할수 없는 분이며 "전우는 전우이되 자유기고성 전우" 이십니다.  전우(戰友)이기에 베인전을 향하여 돌을 던지고 싶을것이며, 전우이기에 멋진 활약의 베인전, 폼나는 베인전을 기대 할 것입니다.  이러한 전우를 우리의 회칙만으로 문을 잠가서는 안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 저가 생각하는 결론을 몇가지로 요약 드리기 전에, 절대로 저의 의견을 '개인적 친분' 이나 '줏대없는 운영' 으로 치부하지 마시고 신중하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1. 현재 벌어지고 있는 류재욱전우의 '게시판도배''베인전 회장선거 무시''기타 시비성 글' ...등은, 어느 누구도 제지하거나 막을수 없다는 것 입니다. 그분       스스로 자제하거나 물러서지 않는 한 말입니다. 이것이 바로 인터넷의 특성이고 '자유게시판'의 폐단이기 때문입니다. 회원중 누군가가 그분의 글에 대하여 반박하거나 시비를 계속한다면 그것은 그분과의 개인적 벽을 더 두텁게 쌓는 결과와 크게는 '전우사회 분열' 의 좋은 본보기가 될 뿐입니다. 그것도 글로서 남는 치명적인 것이기에 적군(?)들이 증거나 자료로 제시할수 있는, 그야말로 돌이킬수 없는 결과만 기다릴 뿐입니다.

그분, 류재욱전우님.. 전우사회에서 많은 활동을 하시는 분입니다. on/off-line 을 망라하여 누구못지 않게 사제를 소비하며 애쓰시는 분입니다. 후유의 증 중도를 판정받아 하시던 사업도 팽개쳐야 하는 전우이며 베인전의 창립멤버로서 현재의 베인전이 독립운영 되기까지 주멤버로 싸우시던 전우이기에 그분의 기득권(?)을 포기 시키기엔 역부족 입니다.

그렇다고 지금의 '류재욱사태'를 잘하는 일이라고 편드는건 절대 아닙니다. 분명 잘못하고 있습니다. 어느 싸이트던 '게시판의 도배'는 네티켓에 어긋나는 행동이며 기타 분란의 중앙에 있다는것은 분명 잘못하고 있는 것 입니다. 다만 그것을 수습해야 할 입장에 있는 우리 베인전으로서는 '감정적인 대응은 금물' 이라는 뜻이며 이렇게 계속적으로 시비만 주고 받는다면, 결국은 서로의 치부만 들어내어 스스로 자멸하는 결과가 우려 되기 때문입니다.

  2. 홈페이지 운영(글삭제/수정등)에 대하여 말씀 드립니다. 어느 전우님의 말씀대로 홈페이지의 운영은 '있는듯 없는듯..' 많은 인내와 감정삭힘을 필요로 하는, '당해 회장의 위촉에 의하여' 실시하는 기술직 이지만. '인터넷 ....' 이라는 명칭을 사용한 모임.단체라면 제일 중요하고 필요로 하는 직 이기도 하기에 그만큼 권한의 배려와 책임의 소지가 막강(?)한 직이기도 합니다.

제일 문제가 되는 등록글삭제/임의수정/글의 요술(?) ... 그 책임의 한계가 싸이트 운영자만 져야하는게 당연합니다. 괜스레 정회장님이 참여 하시다가 모든 화살이 정회장님께 쏠리고 있습니다. 당연히 해야할 처세였다 하더라도 그속에는 실수와 프로그램 오작동 등의 에러까지 모두 뒤집어 쓰고 있습니다. 그것은 어제 오늘 생겨난 우려의 결과가 아니고 언젠가는 벌어질 결과가 초래 된것입니다. 즉 비번을 알고 삭제/수정의 권한을 행세하자면 굉장한 인내와 책임의 준비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실제적 예로, 전전 집행부에서는 게시판 분산운영의 의견이 종종 대두 되었지만 사태를 우려하여 실시할수 없었고, 전 집행부에서는 게시판의 분산운영으로 발생한 사태의 책임회피가 생겨나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책임의 한계가 벌어진다는 것은, 싸이트 운영자로서는 고마운(?) 운영이 될진 모르겠습니다만, 전체적인 사태수습 또는 책임의 문제에서는 바람직하지 못한 방법입니다.

게시판을 부분적 분산하여 운영하자면(각지부 운영도 마찬가지), 그것을 맡은 부분적 운영자는 그만한 기술과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관리페이지에서는 글자한자. 점하나도 잘못 건드리면 모든 내용이 없어지거나 잘못 되어 버립니다. 즉 충분한 노하우가 없이 쉽게 만지다가는 모든것이 잘못 될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부분관리를 실시하자면.. 우선 메인홈페이지가 안정되어 관리자 스스로 백업등 준비가 되어 있어야하고 다음은 부분관리의 적임자가 충분한 기술과 노하우로 접근해야 하는 신중으로 실시해야만 불시의 사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너무 긴 내용으로 이해가 안되실진 모르지만,
여하튼 현재의 사태수습은 어떠한 방식이던 이해와 화해로 이끌어야 한다는것과 홈피관리의 신중성을 말씀 드렸습니다.



박근배: 서덕원전우님 오랜만입니다.고충 충분히 이해갑니다.좋은 사이트로 전우의 아픔과 기쁨을 함께해야 할탠대 걱정이군요.우리 힘을 모아서 심기일전 합시다.튼튼한 운영자님의 지혜로운 관리의 결과가 열매를 맺기를 기도드립니다.  -[09/21-10:15]-

최종상: 서전우님,추석은 잘지냈겠지요. 지적한 대로 여러문제로 판단이 헸갈리던 일들에 대한 의견이  역시 오랜 경험에 의한  의견제시로 옳은 말씀입니다. 류전우건도 판단의 몫은 네티전 개개인의 문제이고,공과도 생각해볼 여지도 있을겁니다.운영의묘는  지적대로  운영자만의 고유 권한으로  하면 책임의 소재파악이 확실할텐데,지난여러번의 게시글이 말썽을 일자, 곧 삭제하고   그글을 보고 댓글을 다는 중간에 임의로 삭제 하니까 엉뚱한곳에 댓글이 달리는 헤프닝을 연출하니,어이없기도하고   단체의 홈게시판을  개인의 것으로 착각하는 인식에 대한 지적과 선을 그어야 할꺼로 생각합니다.글로 도배하는 취미를 가진 분들이 여러분계시지만  표현하지 않고 보고있는 다수의 회원들도 나름대로의  다양한정보의 취득으로 판단하고 있으니까  운영자의 지적이 적절하고 방향제시도 바르다고 생각하니  부족한 룰은 회칙으로 첨가하면 되겠네요, 댓가없는 수고에 노심초사하는 님께 위로를 보냅니다  -[09/21-12:39]-

최상영: 이두자의 글에 데하여 인정 사정 볼것없시 다싹제 하시고 다시는 못드러오게 막아 주십시요
     다른 사이트에 도 못들어 오겟금 부탁을 할태니 강력하게 하십시요
     요번에는 본때을 보여 줄때입니다
     그런 자을 처리 못하단이 정 말 우리 전우들이 부끄러운일이다
     그자들이 정회원도 안닌대 무엇때문에 우리전우들이 똥물을 텁어서야 하나 정말 이상한 일이다
     절때용서 하시지 말고 본때을 보여야만 하고 강력히 처치 하십시요  -[09/21-19:11]-

권일봉:  오랫만에 생각을 처방안으로 의견 주셨습니다. 생존이 순위가 앞서기에 바삐다니다가보니 친구김목사님 부친상도 이제야 알았습니다. 우리 모두가 원하지않는 현사태가 반복되는 현실을 누구보다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우리의초심 국가가 우리에게 정당한대우와(국가유공자) 질좋은 진료 명예를 지키기위해서 우리는 한발앞서 가자고 뭉친동지들인데 그고지 중턱에서 ....머무는것이 아쉬울뿐입니다.  그래도 우리는 포기 하지말고  끝까지 함께 갈수있게 노력하는 방법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전우님 건강하십시요. 저의집에지금 서전우님의선배 신병189기 의정부해병 김기철 님도 함께 있습니다.  -[09/21-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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