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이수(제주)        
작성일 08/17 (목) 02:19
ㆍ조회: 245  
IP:
요즘 새로 회장을 뽑았는지
잠시 쉬었더니 회장을 새로 뽑은 것 같군요.
언제 뽑았습니까. 이렇게 제만 모르게 뽑아도 되는 겁니까.
어느 전우가 우리가 뽑은 김일근 회장님을 제명했다는 글을 보니 이젠 누가 회장입니까.
참 전우님들 양반들입니다.

말이야 바른 말이지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한다고 하는데 그게 진실입니까.
안하무인인 사람을 더욱 안하무인으로 만든다는 거 너무 참으니 우리가 만드는 격입니다.
독 버섯은 빨리 짜르는게 첩경입니다.
회장을 지 멋대로 제명해도 된다면 X판이 따로 없습니다.

정무희: 저도 제명 당했습니다. 그러나 말도 되지않는 소리 하는걸 대응하면 할수록 더욱 가관이 됨을 회원님들은 아시기에...... 제명,출입정지,올려진 모든글 삭제등이 빨리 이루어져야 됩니다. 이수님, 조금만 참고 기다려 봅시다.  -[08/17-08:06]-

김유식: 류재욱이가 베인전뿐만 아니라 전우사회에 대표회장과함께 국제사회 재판관까지 다 해서 잡수시고 있으십니다...나는 훌륭한 내친구 재욱이가 있어서 든든 합니다...정신 나간놈.  -[08/17-08:13]-

정기효: 때린놈 보고도 참아라... 졸지에 죄없이 맞은놈 보고도 참아라 ....무슨동네에 이런 개같은 경우가 있는지....말리는 시누이들의 점잖으신 훈계의 말씀으로는 우리 모두 전우라서 라는데.....전우에게 총구를 돌이데는 놈이면 그순간부터 그놈은 전우가 아니라고 나는 알고있는데....이동네의 도리와 경우는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두고 볼수밖에...혈압 올리지 말고  실실 웃어가며 두고 보는겁니다.      -[08/17-08:48]-


이수(제주): 김유식 전우님 든든한 빽이 있어 불행이군요. 나도 이젠 빽 두지 않으렵니다.  -[08/17-10:13]-

홍 진흠: 이수전우님! 뭘 그리 신경 쓰십니까? 그날있은 얘기 한토막-병문안 갔을적:처음 과일바구닐(싯가 2만오천원)살려고 했습니다만 동행했던 전우님이 속이 아픈사람이니 그냥 마시는게 좋겠다하여 제가 포도쥬스(13,000원 짜리) 한 bx 를 사고, 동행한 전우님은 다른 음료술 1 bx 와 아이스 크림을샀다 아닙니까? 그런데 나중에보니 계산상으로 10,000 W 을 제게 송금해 주겠다했습니다. 그럼 끝나는겁니까? 어찌그런 계산법이 있던가요? 그날의 수고와, 귀중했던 시간소비와 찌는듯한 중복더위의 13층 옥상에서의 3시간의 혈전과 일당은 아예 염두에도 두지않은 계산법이더군요. 솔직히 말해 이 천하의 홍 진흠이가 일당 백만원을 준다해도 그를 구하려는(?)일념이 없었다면 그일을 했겠습니까? 우리형님이 입원해도 그렇게까지 신경쓰며 심혈을 기우리진 않았을겁니다.( 정말 얘길 안하려고 했지만 카메라 계산법이 너무나 터무니가없어 제나름대로 호소해 봅니다.  -[08/17-23:14]-

홍 진흠: ~그리고 더 이상 혼란스럽게 만들면 이 홍하사가 가만있지 않겠다했더니~ 맞짱이라도 뜨겠다는 얘긴가? 했습니다.(말은 아니 했어도---일단 병이 다 났은후 보자고) 또한 함께간 전우님이 누굽니까? 공인9단의 태권도 사범이 아니십니까?  더우기 가관인것은 누구도 안된다(베인전 회장직) 누구도 안된다고 해 그럼 본인이 한번해보라니 할려면 옛날에 이미했고 (현재중앙에 무슨직책을 맡고있다고 함)---그럼누가 적격자냐 했드니 저나 같이간 김 전우님이 적격자라 하길래---당신은 김 전우님이 해도 또 씹을사람이다라고 면전에서 바로얘길 했더니!?---아 글쎄 그게 조금맘에 상처를 준가봅니다.---처단하겠단 얘길 하는걸봐선 말입니다. 처단(處斷):1.결단하여 처리함,또는 그러한 처분 2.목을 침 -듣기에 따라 대단한 형벌입니다. 어떤전우님은 그걸 그냥두냐고 자신이 매우 분개하였습니다만--- 첫날얘길 했드시 그냥 흘러버리심 속이 편할겁니다. 뇌 구조가 잘못된건지 하여간 연구대상입니다. 이상 홍하사의 생각 끝-  -[08/17-23:49]-

이수(제주): 홍 감사님 오늘 김해수 전우님께서 올린 글 이상한 계산법(자유게시판)을 읽다보니 그 계산법을 적용한 것 같습니다. 자기가 한 일은 대단하고 남이 한 일은 별게 아닌 것으로 생각하는 계산법이 바로 이상한 계산법이더라구요.  -[08/18-09:29]-

정무희: 좋은일 하시고쳐 삼복더위도 잊으채 병문안간 전우들에게......홍진흠 감사님께서 말씀 하시는걸 보아하니 배신감 같은것을 느끼신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람에게는 천성과 후천성이 있지요. 제 버릇 개 못준다는 속담도 있구요. 베인전을 어지럽히는 몇 전우들 보세요. 뉘우침이 있습니까?  계속하여 같은 누를 범하고들 있습니다. 한두번의 실수는 누구라도 이해하고 용서 할수 있는겁니다. 습관적이거나 천성이 그렇다면 생각을 바꿔야 됩니다. 사람이 미워서가 아니고 조직을 위해서 입니다. 개인적으로 감정을 갖을 필요는 없겠지요. 홍감사님도 베인전이란 조직을 위해서 김선주 감사님과 병문안 가시고 옥상에서 3시간이상 논쟁을 하신걸겁니다. 이제 잊어 버리시고 기본 생활에 충실하시기 바랍니다.       -[08/18-13:34]-

박동빈: 홍 감사님 수고 많이 하셨고요? 제가 어떻게 누구에게 당했는지 이제는 아시겠지요? 그리 멀지 않습니다 저 혼자 장구 치고 북치고 하는 자입니다. 참고 하시길...  -[08/18-16:45]-

이수(제주): 혼자 북치고 장고치고 하려면 힘이들 텐데 재주가 아주 좋은 분이군요. 박 전총장님 잘 알고 있습니다. 요즘 조용해지니 베인전 분위기가 맞기는 합니까.
     사실 이런 분위기가 베인전의 분위가 되어야 하지요.  -[08/18-17:03]-

김유식: 혼자서 북치고 장구만치면 괜찮지요...못치는 꽹가리까지 시끄럽게치니 공해이지요...맴씨가 착하신 박동빈전우님은 우리보다 더욱 공해에 시달리셨답니다...오래살고 보십시아야 합니다.  -[08/18-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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