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이수(제주)        
작성일 08/28 (월) 07:41
ㆍ조회: 125  
IP:
있을 때 잘해
한 때는 폭풍이 몰아쳐 풍랑이 일며 베인전 號가 어려움에 처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희망이 메세지가 있습니다. 신입 회원들이 늘고 있는 사실입니다.
최근에 가입하신 분을 보면 권영우, 김철수, 신영철, 이윤화, 정기효, 채두봉 전우님들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8월28일 새벽을 기해 황목 전우님과 이종호 전우님께서 입회 인준이 끝나 회원들이 되고 있습니다. 이상 8분이 되고 있습니다.
매우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우리와 동참하고자 하는 전우님들을 가입 시키면서 새로운 역사를 창조했으면 합니다.

최근에 베인전의 모습을 보면서 이제야 회원이 아닌 분들이 방문하더라도 체면유지는 될 것 같다 생각합니다. 이런 분위기를 유지하려면 우리의 각오가 남달라야 합니다.
"있을 때 잘해"라는 아침 드라마가 요즘 인기를 끈다 하는데 "분위기 좋을 때 잘 해"서 계속 좋은 분위기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우리 백성들을 비하하는 말로 쉽게 뜨거워지고 쉽게 식어버리는 냄비근성이라 하는데 베인전은 쉽게 식지도 말고 쉽게 뜨겁지도 말았으면 합니다.
이번에는 확실히 제 자리를 찾아 원칙대로 걸어 갔으면 합니다.
왜 회원들이 늘고 있을까요. 뭔가 베인전에 희망이 보이기 때문은 아닌지요.
물론 회장님이나 회원님들이 많은 노력이 있음을 잘 압니다.
그러나 이런 긍정적인 면을 바탕으로 하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이런 좋은 징조를 보면서 베인전은 큰 목표를 설정하여 기대를 거는 모든 전우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심어주기 바랍니다. 바로 이런 모습이 베인전의 원래의 모습 일 것이며 베인전의 취지와 목적에 부합한다 생각합니다.

개인생활이나 단체 활동을 하다보면 어려움은 늘 있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그 난관을 극복했을 때 느끼는 희열은 보람 그 자체입니다.
그 보람 헛되지 않게 난관을 잘 극복하고 계신 김일근 회장님과 함께 하면서 힘차게 나갔으면 합니다.

최근에 베인전을 바라보고 이번 임시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하며 느낀 소회입니다.

*새벽에 엉뚱한 전화를 네번에 걸쳐 받아 잠이 완전히 달아나버려  자판을 또닥거리다 글을 써 엉뚱한 글이 되었는지 모르겠군요.
한번 전화하고 아니라면 다음에 걸 때는 주의를 기울이고 조심해야 하는데 연거푸 거니 잠은 달아났지만 이 아침 일찍 좋은 글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전우님들 한주간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이수(제주): 참 관리자님 전용방에서 제 본명 "고두승"으로 올릴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08/28-07:55]-

김유식: 내일새벽 3시쯤엔 제가 전화해서 일찌기 깨워 드릴께요...이런일이 있었답니다...곤히 잠을 자는데 전화벨이 울리 더랍니다...시간은 밤12시인데 전화를 받으니 그곳이 장례예식장인가요 하더랍니다...그래서 잘못거셨는데요 하니까 죄송하다고 하면서 끊더람니다...뒤척 거리다가 잠이들었는데 또 전화벨이 울렸는데 그때시간이 새벽1시가 조금 않되였는데 전화를 받으니까 하는말이...그곳이 화장터인가요 하고 묻더람니다...얼마나 제친구가 화가 났는지...그래 화장터다 오거라 홖~ 뽁아줄께하고 끊었더니 그담에는 전화가 않오더래요...요즘 그친구한테 우리전화하면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화장장님 계십니까 바꿔주세요 합니다...이수님 홖~ 뽁아 버리세요...ㅎㅎㅎ...ㅋㅋㅋ...내일 새벽 3시를 기다려 보세요...그때 다시 뵙겠습니다.  -[08/28-08:32]-

정무희: 이수님 바다건너 잘가신것 같습니다. 건강 때문에 같이 소주한잔 겯들이지 못해 미안합니다. "있으때 잘하라는 말씀"  명언 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 인생 서로 위하며 즐거운 삶이 되도록 노력합시다.고두승 전우님 같으신 분들이 계시기에 베인전은 더욱 발전 할것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08/28-09:21]-

박근배: "있을때잘해" 의미심장한 말씀입니다. 그렇죠 뭐든지 있을때 잘하는것이 지혜로운 삶이겠지요. 비행기타는 기분이 솔솔하시지요. 임시총회 잘다녀가셨겠죠. 사진으로 건강한 모습 잘 뵈었습니다. 속속 회원 가입의 소식이 베인전의 앞날을 예고합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08/28-09:45]-

이수(제주): 김유식전우님 유식(?)한 것 누가 따라갑니까. 어느 상황에 따라 그에 알맞는 이야기로 재미있게 풀어주시니 오늘 아침에 받은 스트레스 산뜻하게 풀어주시는군요. 그런데 김전우님 파일이 뜨지 않는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사무실에 컴은 2,002로 설치돼서 볼 수 있는데 집에 컴은 20005로 설치되어 무슨 조치를 취할 것을 안한 모양입니다.
     정무희 전 회장님 요즘 건강도 회복하시고 베인전에 음으로 양으로 애쓰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회장하던 때는 열심이다 직 그만두면 아무래도 등한시 하는 경우가 허다한데 예전과 변함없으니 하는 말입니다.
     박근배 전우님 여러가지 행사가 발을 묶어 둔 걸 잘압니다. 그래도 못보니 좀 섭했습니다.  -[08/28-10:29]-

이화종: 동감 입니다, 항상 베인전에 솔선수범하시는 이수(제주)선배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정말 의미심장한말씀 같은생각입니다, 이번 부산이취임식에 참석하신모습 아름답습니다,항상 건강하시구요,  -[08/28-10:35]-


송영복: 이수전우님
     먼저 도착해서 잘 모셔야 되는데 여하튼 죄송하구먼유..미남이라서 그런지 사진이 잘 나와서 그런지 보기에 멋져보입니다.     -[08/28-16:55]-

손 동인: 먼길  바다 건너까지 오시여 총회에 참석하신 성의에 감사드리오며 바다건너 무사히 잘가시였다니 안심입니다.건강하십시요.   -[08/28-18:06]-

이수(제주): 이화종 전우님, 송영복 전우님, 손동인 전우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 전우님과 송 전우님은 만나지 못해 아쉽지만 다 저만치 사정이 있는데 어쩝니까.
     다음 기회에 만나기로 하고 아쉬움 접었습니다. 축하객들이 많이 참석해서 풍성했던 것 같습니다.  -[08/28-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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