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김주황        
작성일 09/24 (일) 20:03
ㆍ조회: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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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감사의 말씀 부터 전합니다.
이번 23일 저의 세째딸 혼사에 전국 각지의 전우님들께서 많은참여와 협조와 성원으로 무사히 그리고 성대히 혼례를 치루게 된점을 우선 이곳을 통하여 먼저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특히 멀리 제주도에서 오신전우님 그리고 서울 부산 의정부 등 전국각지에서 올라오신 전우님들께 일일히 인사를 직접 드리지 못함을 송구스럽게 생각 하며 앞으로의 전우님들의 애,경사시에 저에게 연락하여 주시면 조금이라도 응분의 보답의 기회를 꼭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나라당 강재섭 최고위원대표 께서 축하화환을 보내주시고 재향군인회 박세직회장님의 화환 그리고 우리 베인전 회원일동의 화환과 고엽제 이형규총회장님의 화환, 월참의 황명철회장님께서 투병중임에도 축화 화환을 보내주심에 우선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그 외에도 우리 업계 서점 ,교과서 출판, 3곳과 전라북도 최규호 교육감화환에 감사드립니다. 사실 이러한 일들이 저에겐 솔직히 부담이 되지만 앞으로의 전우사회에 있어서 지속적인 봉사정신으로 메꿔나가라는 뜻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더욱 더 열심히 전우들을 위한 마음 재 충전의 뜻으로 생각 하겠습니다.

베인전 회장님들 비롯하여 여러 회원님들께서 저에게 뜻깊은 애정을 표현하여주신 전우님들에게 다시한번 고개 숙여 감사의 뜻을 이곳을 통하여 인사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
혼주 김 주 황 배상
손 동인: 김 주황자문위원님님 일일히 챙기시느라 고생 많이하셨구요 .홍어회에 융숭한 대접 감사했읍니다.그날 혼사에 참석하신 전우님들에게 감사 드리오며 성의를 표하신 전우님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09/24-20:53]-
손 동인: 윗글에 위원님님의 글을 위원님의 글로 바로 잡읍니다.죄송합니다. -[09/24-20:55]-
홍 진흠: 늦게까지 함께하지 못하고 P.M. 6시 30분 막차로 전우님들을 남겨두고 떠나온 홍하사를 용서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는거의 11시경에 도착해서 선약된 오늘 새벽에있을 등반준비와 밀린일로--- 지금 막 집에 도착했습니다만, 어제만난 전우님들 반가웠습니다. 다시한번 김 주황 전우님의 세째따님에게 축하를 드리고 장소 제공하여주시고 여러모로 신경써주신 김 종철전우님께도 감사의 인삿말씀과 아울러 처음뵌 대한일보의 김 종기 전우님께도 신세졌음을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내내 건강하세요. 또한 신 춘섭 고문님께는 시간나는대로 제가 댁까지(심부름하기로 약속한)배달해 드리겠습니다만 그숫자는 2/3로 줄어들것입니다. 주신 당사자가 인정했으니 그리 아십시오. -[09/25-01:03]-
정근영: 홍하사님께서 두루 인사 해 주셨어 감사합니다.김주황 자문위원님의 따님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본인도 예매열차 3분 남기고 아슬아슬하게 겨우 탔습니다.드릴말씀은 홍전우님과 이하 동문입니다.부산김해수전우님,대구손동인전우님 별고 없이 잘 가셨는지요?모두들 환절기에 몸 건강 하십시요. -[09/25-01:13]-
김 해수: 모두들 잘가신 모양이군요 그날 출발하기에는 무리라는걸 알기에 막차떠난뒤에까지 남은 술벌래들은 그많든 복분자술 다 마시고 밖에나가 1차 2차 3차 밤12시가 넘도록 마시고 도우미가 있는 노래방까지 섭렵하고는 다시 김 종철이네집에 가서는 소주2병을 더 비우고서야 잠을 잘수가 있었습니다 새벽에 살며시 빠져나가려든 최 춘식이 잠귀가 밝은 나에게 걸려 같이 있고 싶은 맘 너무많지만 안떠나고 있을 동생들과 늙은 어머님이 계시다기에 다들알기전에 가라고 보내고 ...............피곤했을텐데도 일찍온 김 주황전우와 함께간 효자동의 양평해장국집에서 처음 마셔본 모주 한사발은 정말 일품이였습니다 덕진공원의 연꽃밭 연꽃은 이제 연밥으로 변해 있었지만 출렁다리의 추억과떼붕어들의 먹이 다툼하는 모습은 오래 기억될것입니다 11시광주행과11시30분 부산행 차표를손에 쥐어주고 서야 집으로간 김 주황전우....많은 편의를 재공해준 김 종철 전우 그리고 곳 우리베인전에 가입하시겠다는 대한일보의 김 종기전우님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만들어주신 전우애 있지않겠습니다 부산에 오실일 있으시면꼭 연락하시라는말 고참으로써 명합니다 11시30분차 정시에 왔 -[09/25-09:00]-
김 해수: 으면 3시에 도착해야하는데 길이 얼마나 막히던지? 노포동에 도착하니5시 영도에 오니6시 배도 고프고 술시인지라 배좀 채우고 집에 오니 7시가 넘어 있었습니다 그래도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다음 만날때까지 모두들 건강하십시요 -[09/25-09:06]-
이수(제주): 앞에서 다 말해 버리니 제가 할 말이 없습니다만, 다시한번 김주황 자문위원 따님 결혼식을 축하드리며 특히 여러가지로 수고를 해주시는 가운데 좋은 잠자리(지부장님 댁)도 제공해 주신 김종철 지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종철 지부장님! 대한일보 전북 기획실장이신 김종기 전우님께님께서 밤 늦게까지 운전을 하며 수고를 해 주셨는데 감사의 말씀 꼭 전해주기 바랍니다. -[09/25-09:43]-
김일근: 개인사정상 시간을 할애하지 못하여 대단히 죄송합니다. 따님의 결혼을 거듭 축하합니다. -[09/26-19:48]-
고문칠: 먼저따님의결혼을늧게나마축하드립니다.저는회사내바쁜일정을처리하다보니날짜를잊고지나버렸네요대단히죄송합니다 -[09/3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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