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고문칠        
작성일 12/31 (일) 13:25
ㆍ조회: 73  
IP:
말없이 사랑하여라!
말없이 사랑하여라    


내가 한 것처럼 아무 말 말고
자꾸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조용히 사랑하여라.

사랑이 깊고 참된 것이 되도록
말없이 사랑하여라.
아무도 모르게 숨어서 봉사하고
눈에 드러나지 않게
좋은 일을 하여라.

그리고
침묵하는 법을 배워라.
말없이 사랑하여라.
꾸지람을 듣더라도 변명하지 말고
마음 상하는 이야기에도
말대꾸하지 말고
말없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

네 마음을
사랑이 다스리는
왕국이 되게 하여라.
그 왕국을
타인 향한 마음으로
자상한 마음으로 가득 채우고
말없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

사람들이 너를 가까이 않고
오히려 멀리 떼어 버려
홀로 따돌림을 받을 때에도
말없이 사랑하여라.

도움을 주고 싶어도
받아들이려 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오해를 받을 때에도
말없이 사랑하여라.

네 사랑이 무시당한다 하더라도
끝까지 인내하면서
슬플때
말없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

주위에 기쁨을 나누어주고
사람들이 행복을 느끼도록 마음을 써라.
타인의 말이나 태도로 인해 초조해지거든
말없이 사랑하여라.
마음 저 밑바닥에 스며드는 괴로움을
인내하여라.

네 침묵 속에
원한이나
인내롭지 못한 마음, 어떤비난이
끼여들지 못하도록 하여라.
언제나 타인을 존중하고
소중히 여기도록 마음을 써라.



너에게들려주고픈101가지이야기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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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 사이에는 아름다운 마음만 강물처럼 흐르면 좋겠습니다.
이유 많고 온기 없어 쓸쓸한 세상에서 그저 생각만으로도 가슴속에 별 하나 품은 듯 행복이 반짝이면 좋겠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들리는 사랑의 주파수가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애써 귀 기울이지 않아도 민들레 홀씨처럼 그대마음 내 곁에 살풋이 닿아 작은 앉은뱅이 꽃으로 피어 미소지을 때, 나는 살랑이며 스쳐 지나도 취하게 되는 향기로운 바람이고 싶습니다.
애써 팔 벌려 손잡지 않아도 그리움 울타리 하늘 향해 휘돌아 올라 잔잔한 기도로 내일을 가꾸어 가는 정겹고 감사한 사이이고 싶습니다.
\\\\\\\\\\\\\\\\\\\\\\\\\\\
배인전회원여러분병술년도오늘하루로끝을맺는군요?
새해정해년에는복만이받으시고행복한일들만가득하시기를...
멀리제주에서고문칠올림  




홍 진흠: 불과 여덟시간후면 말썽많고 탈도많았던 2006년도도 아듀입니다. 새해엔 더욱더 건강 하시고 행운이 넘쳐흐를줄 믿습니다. 고 문칠 전우님!   -[12/31-15:42]-

손 동인: 2006년의 좋은 일만 기억하시고 고 문칠전우님 .홍 진흠전우님 새해에는 더욱 더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며 가내에도 항상 행운이 함께하는 한해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12/31-21:23]-

강용천: 고 문칠 전우님! 정해년에 하시는 사업에 만사형통 가득하시길를....
     가내에는 행복과 행운, 소망이 이루시길 기원 합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언젠가 제주에서 뵙겠습니다.  -[01/04-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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