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정기효        
작성일 03/09 (금) 14:20
ㆍ조회: 163  
IP:
하늘이 말려서.....
비 오고....
바람 불고....
눈 까지 보태서 춥고.....
일기예보는 계속 딴지를 걸고.
출발 하는날 부터 날궂이를 하더니 결국에는 감기까지 보태서....
순천을 끝으로 아쉽게도 발길을 돌렸습니다.

그래고.....

귀한 시간을 쪼개서
육.해.공 산해진미에 술먹이고 밥 먹이고 담배꺼정 사주면서
따신방에 재워주시고....너무 너무 고마운데....
좁은 소견으로는 감당이 안되어서 대구서 탈출(?) 했었습니다.

총장님. 김해수님. 최종상 해병선배님....
그리고 시시때때로 걱정해준 여러 전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정말로 진짜로 고마웁고...
아직도 인생은 배울게 많이 있고
이번길에 인생을 많이 배웠다고 감사히 생각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손 동인: 저도 감사드립니다.오시여 대접을 잘못해 드려 송구스럽음니더.다음 또 기회 나시면 뵙겠읍니더.기효님 건강은 챙기이소.^^&  -[03/09-23:40]-

김 해수: 하늘은 무슨 하늘 부산에온다더니 그냥 갓는감 언제 조용히 시간내서 함와라  -[03/10-01:48]-

고두승: 정기효 전우님 방랑을 접으셨습니까. 뱅기타고 제주에 왔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군요. 감기 걸리셨다니 빠른 쾌차 기원합니다.  -[03/13-14:00]-

정기효: 카 ~ 제주도...말씀만으로도 감사. 감격입니다.  -[03/14-10:05]-

이기원: 카 ~~~ 왠 정삿갓 ㅎㅎㅎ 죽장에 삿갓 을 쓰고 휘~~~!! 젖고 다녀겠구먼  그런되 왜 하늘 이 말렸을까 ?ㅎㅎㅎㅎ 잘해봐라 <<해   병>>  -[03/15-18:40]-

김 해수: 핸드폰 바이러스   먹어 입력전화 번호 모두 지워졌슴니다 통화권내에 있는전우님들 함만 전화 주시라요 위 이 기원은 첫번 손님으로 기다립니다 좋은 하루되십시요  -[03/1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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