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박동빈        
작성일 08/03 (일) 21:34
ㆍ조회: 124  
IP: 59.xxx.98
Re..오해의 글
그렇습니다
회장님 전자에는 베인전 위해 무수한 노력을 하신 분인데 어째서 인지
요즈음 글에 항시 악의가 싫어져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기분이 나쁘다고 해서 여러분들이 보는 자유게시판에
본인스스로 몸담고 있었던 단체를 폄하하는 내용 보기가 좋지를 않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서로가 누가 어떻게 헐띁고 하는 세상이라도 내가 란 없는 것입니다
다 같이 했다고 하면 이해되고 하는데 꼭 집어서 한다면 그사람은 항시 그렇게 보일것입니다
아직도 베인전에 몸담고 계시다면 충고 정도 아니면 경고 해서 아예 들어 오지 못하도록
경고 하시는것이 베인전을 이끌어가시는데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이름아이콘 최종상
2008-08-04 08:53
회원캐릭터
잘 쉬셨는지요 ? 신중하게 처신하는 게 덕목이라 여기고 침묵합니다만, 두분의 뜻에 한 말씀 안하기가.....
한쪽에 서서 한 눈으로 보면 전체가 보이지 않지요. 오랫동안의 박전우님의 활약을 알기에 뜻밖입니다.
어느 단체에 속하든  다양한 분들이 모인 우리 베인전에서 다양한 방법으로의 추구하는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소식은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베참이든,월참이든,고엽제든 서로가 모르는 부분을 알게되는 역할이 필요한 것
아닌가 생각 합니다. 폄하나 비방으로 받아 드리기보다(도가 지나치면 안되겠지만..) 그 역할도 존중 했어면
합니다. 두분이 베참에 대하여 울타리를 높이 칠수록, 베참에 대한 평가가 다를수도 있으니까요.
객관적인 상황판단과 공정한 처신에 노력하겠습니다만 또다른 시각으로 볼 수있다는 것도 인정해 주시길
바랍니다.  다양한 정보의 취사선택은 우리 회원님들의 현명한 판단에 맡기시고요.
한가지 덧 붙이자면 내가 가는 길외에도 목적지로 가는 길이 많이
   
이름아이콘 박동빈
2008-08-04 09:09
저에 글에 오해가 있었으면 사과드립니다. 다른 저의가 있는것은 아닙니다 그져 답답하고 해서 첨언드리었습니다 무수한 나날속에 많은 느낌 받았지요. 먼저 공청회에 대하여 베인전 이름으로 했으면 그 단체의 전부라 말씀드렸습니다
그것을 4년이 지난 지금에도 어느 단체를 폄하는듣한 내용으로 이해되어 한 말씀드렸습니다. 내용을 정확히 아는 입든이들 만은데 이해 하시길
   
이름아이콘 박동빈
2008-08-04 09:17
이곳은 정회원 님들이 터놓고 말하며 글쓰는 곳이기에 넉두리 같은 몇자 드렸습니다 또한 회장님께 못하신다고
하는 것 절대 아님니다. 예전에 경험하고 한 내용 을 알고 있기에 그져 누구를 비방 하기 보다 내가 먼저 낮아지는 모습에 귀감이 되라라 봅니다 이러한 뜻에서 우리의 베인전이 더욱 회장님의 리더싑하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십어 드린것입니다 용서하시길 바랍니다
최종상 박전우님, 용서고 뭐고 할것도 없습니다. 오랜 세월 함께하다보면
本意를 다 아시리라 여겨져 드린 말씀 이고요. 세월 이기는 장사
없다고 우리 전우들의 변하는 모습도 많이 보이더군요.
義氣와 勇氣가 넘치든 때도 있었는데...하며 나 스스로를 돌아 보곤
합니다. 박전우님은 제 마음을 이해 해주시리라 생각하고 드린 글인데
고맙습니다. 한 사람이 귀한 전우사회에서 서로를 이해 했어면하는
바램 이었습니다.
8/4 12:34
명성산 최회장님 휴가를 마치셨는지요. 편히 쉬셨어야 할텐데...
제가 올린 글은 최 회장님 말슴대로 서로의 소속감 때문에 올린 글이 아닙니다. 최 회장님께서 김주황전우의 글이 맞다고 하시면 어쩔수없다고 하겠지만 객관성을 갖고 봐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들 모두가 군 조직의 경험자들입니다. 특히 파월하면서 지위 고하의 조직에서 생사를 같이했던 관계임을 잊어서는 않된다고 할텐데... 개인적인 관계의 감정으로 상하관계를 잊고 군 시절 상관을 욕되게하는 정도가.... 이제는 자기가 속해있는 단체를 위하여 많은전우들이 같이 하는 단체를 폄훼하는 글과 행동을보면서 옳다고 할수없기에... 이런 사람이 회원의 일원이라는것이 마음을 편치않게 합니다. 정병무전우님의 게시판에 글이 삭제되었는데 왜 삭제가 됐는지....
8/4 14:35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8-08-07 06:00
박동빈전우님...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그간도...
건강하시고 평안히 지내셨겠지요.
항상...
좋은일만 있으시기를 손모아 기원합니다.
   
이름아이콘 박동빈
2008-08-15 12:02
소양강 님의 반가운 소식 주시어 감사합니다. 저는 항시 주님의 뜻에 따라  일하고 있습니다
요 즈음 서술시 교육청에서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인성교육 담당및 배움터 지킴이 선생이라하여 출근 열심히하고
전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어린시절로 돌아가 그네들하고 동화되어 좋은 경험 하고 있습니다
목사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0
5000
     [댓글달기]에서 이름과 필명을 원하시는 대로 변경하실 수있읍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676 회원명단 정비요망 5 이수 2011/04/11 22:31 126
675 전용방 활성화 를 위한 3 김정섭 2009/10/28 01:57 126
674 글 삭제 관련 회칙 상정 5 정무희 2005/08/29 18:44 126
673 있을 때 잘해 9 이수(제주) 2006/08/28 07:41 125
672 죄송합니다 4 김하웅 2005/12/06 21:04 125
671 아직은 자신이 감사직에있습니다 4 이강택 2005/07/25 21:37 125
670 베인전을 염려하며 6 고두승 2009/10/19 16:10 124
669 베인전의 홈에서는 특정단체의 글로 문제가 되는 글은 삭제되야한.. 5 명성산 2008/08/03 02:08 124
668 Re..오해의 글 7 박동빈 2008/08/03 21:34 124
667 무더운 날씨에 안녕 하신지요. 14 최종상 2008/07/31 17:04 124
66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 회칙 8 김일근 2006/08/30 14:23 124
665 이즈멘 이즈 고멘 고! 10 이수(제주) 2006/08/02 11:21 124
664 베인전의 역활 4 회장 김하웅 2005/05/07 06:33 124
663 자랑스런 베인전회원님들 3 송영복 2005/06/02 12:32 123
662 긴급 협조을 부탁드립니다. 8 김주황 2005/04/25 22:12 122
1,,,21222324252627282930,,,6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