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최종상        
작성일 07/31 (목) 17:04
ㆍ조회: 123  
IP: 222.xxx.99
무더운 날씨에 안녕 하신지요.
 
 
 
 
 
 
 
 햇볕에 나가기가 두려운, 무더운 날씨에
 
 회원 여러분께선 안녕 하신지요?
 
 아직도 해야할 일이 산적해 있는데 예상치 못한
 
 가정사로 말미암아 2주째 여유가 없었습니다.
 
 전화를 해야 하는데... 홈도 자주 들여다 
 
 보아야 하는데..하면서도 차일피일하는
 
 게으름...때문 입니다.
 
 오늘 최성영고문께서 전활 하셔서 안부
 
 물을때야.....
 
 번 ~쩍, 정신이 들었으니....용서 하십시오.
 
 최고문께서 찬조금,10만원을 보내노라며
 
 격려까지 해주시는데 고마웠습니다.
 
 총체적 難國인 오늘의 현실이 더 더욱
 
 짜증나게 하는데 시원한 타개책은 들리지않고,
 
 내일 또 무슨일이 터질까 밤잠 이루기가
 
 걱정스럽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전체가 휴가에 들어가는
 
 7월31일~ 8월4일까지는 萬事를 잊고 회원
 
 여러분께서도 건강을 챙기는 휴식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제아무리 찌는 무더위도 흘러가는 세월따라
 
 시원한 바람에 물러 갈테고, 좋은 날,
 
 만남의 날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홈 관리자는 前任,최의영님께서 사임하시고
 
 前회장을 역임한 서덕원전우가 맡을
 
 예정입니다.
 
 저와 더불어 힘을 모아 베인전을 더 알차게
 
 가꾸어 회원 여러분의 어울림터로서 부족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전체회원의 노력이 모여 홈이 활성화 할수
 
 있도록 많은 애정과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편안한 휴식,잘 쉬시길 당부드리며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2008년  7월 31일
 
 
                         회장  최  종상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08-01 01:56
눈까풀이 잠기려 하는데---회장님의 글이 퍼뜩 정신이 들게하였습니다.
어떤 의미로든 휴식은 있어야하고 다음을 대비해야겠기에 우린 잠시의
휴가도 필요할듯 합니다.편히들 쉬시고 내달에 뵙시다. 새로운 8월을
시작하면서 홍하사가 올렸습니다. 최성영 고문님의 찬조금 천군만마를
얻은 느낌입니다. 여름휴가 조심들해서 다녀오십시요. 단결!!
최종상 홍하사님, 여전하시군요. 늙어니 휴식이 긴요 합니다.
푹 쉬시고 재충전의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8/4 08:11
   
이름아이콘 상파울러강
2008-08-01 13:11
회장님!!삼복 더위에 무슨 휴가 ㅎ ㅎ 코앞에 있는것이 시원한 바다가 있는데~~~ 서울은 찜통속에서 살고 있는데 회장님께서 좀 초빙 하시면 안될까요 ㅋ ㅋ최성영 선배님 감사 합니다..서울에서 한번 만나기가 이렇게 힘이 들어서야 되겠는지요..8월 하순경에 번개팅 한번 올려서 선,후배님 만나길 바랍니다..
최종상 들리는 소문엔.....산에 가 있다기에...바다는 싫은가보다 했는데,
오라해도 놀기좋은 그곳에서 꼼작 않어면서 핑게는......ㅉㅉ
시원한 바람이 불면 가벼운 내가 올라 갈려네. 친구야 !
8/4 08:04
   
이름아이콘 짚신
2008-08-02 04:36
안녕 하시리라고 믿고서 지나다가 인사가 늦습니다. 이심전심으로 믿어 줄거라고 믿는 마음에 꾸물거리다가 .....ㅎㅎㅎㅎㅎ 말을 하다가보며는 오해가 생기고. 오해를 받으면 섭섭하고.....등등..가만이 있으면서 2등을 할라는데. 너무 격조했습니다만. 마음은 언제나 입니다. 건강 하십시요.
최종상 정후배, 잘 지내나 봅니다. 무서운 후배들의 날카로운 글...눈을 감았읍니다만. 우리같은 늙은이는 선,후배놀이에도 낄수 없더군요.
건강 잘 챙기시고 가끔 소식이라도 들을 수있길 빕니다.
8/4 08:07
   
이름아이콘 이판서
2008-08-02 12:13
안녕 하시지요? 휴가철이리그런지 몸과마음이 더욱 어수선합니다 우리집엔 바닷가 가자고 조르는아이들도없는대..
어디 조용한 산사에 들어가 몇일있다 올까합니다  (안 사람생각이지요 휴가비용이 적게든다네요..)
최종상 바닷가에 있지만...휴가철이 지난후에 나가 보려 합니다.
사람 들끓는 곳에 가서 고생 할일이 없을것 같아서요.
조용한 山寺...탁월한 선택 입니다. 만사잊고 푹 쉬십시오.
건강 잘 챙기시구요.
8/4 08:10
   
이름아이콘 명성산
2008-08-03 02:19
늦게야 최회장님의 글을 접했습니다. 더위에 건강생각 하시어 편한 휴식 되십시요.
그런데 게시판에 김주황전우게서 문제가 될수있는 글을 또 올려놨군요.
시간을 갖고 적절한 조치를 하셨으면 합니다. 부디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최종상 명성산님, 안녕하신지요. 여러가지(지난 공청회등..) 할 말이 많아도
베인전의 회장으론 조심스러워 침묵하고 있습니다만....
님의 소신이 초지 일관하듯 또 다른 시각으로 정세를 보는이도..
소신을 피력 하는이도 있는게 세상사 입니다. 저는 가능하면 다중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길 기대 합니다. 문제가 되는지..안되는지는
보는 분들의 판단에 맡기고요. 度가 넘어면 그때 문제이구요.
사실 그런 문제 때문에 어느 단체에도 속하지 않고 객관적으로 보려
합니다. 내 단체의 주장이 설득력이 있으려면 남의 말도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을 것같고, 이해도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제 뜻을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늘 건강 하시길 빕니다.
8/4 08:22
   
이름아이콘 오동희
2008-08-04 15:08
찜통더위에 벗어나 시원한 폭포 계곡물에 몸을 담그고 2박3일 휴가를 즐겁게 보내고 왔습니다.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8-08-07 17:04
회원사진
저도 요즘 게으름을 피운 셈이군요. 이글을 오늘에야 보다니 말입니다. 여러 의견들이 오가는 모양인데 회장님과 관리자님께서 어련히 잘 알아서 하시리라 믿습니다. 삼복더위에 짜증나는 일이 많을텐데 이왕이면 올리는 글도 우리의 심사를 잘 파악하여 올려주면 더 좋을 듯 합니다. 올린글이 부당하다 따지기 전에 올리는 분들이 자중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댓글의 왕자 홍하사님, 짚신신고 나오신 정전우님, 쌍파울러강을 그리워 하는 강전우님, 영의정의 길이 보이지 않는 이판대감님, 남한에서 명성이 자자한 산이라  하면 한라산인데 어찌 한라산을 나두고 명성산이 탄생했는지  궁금한데 호주에 계시는 명성산님, 동동이 동추는 형제가 전혀 아닌 오감사님, 그리고 베인전의 위대한 영도자이신 최회장님 두루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08-08 00:26
이수님! 님께서 저를 또다시 "댓글의 왕자 홍하사" 로 별칭을 하나 만들어 주셨습니다. 감사하면서도 또 다른 의무감 비슷한걸 느낍니다. 지난번에 님을뵜을때 한라산은 정복했었고 그전에 금강산도 손아귀에 넣었으니 이젠 백두산을 다스리러 갑니다. 백록담은 혼자였지만 천지연은 짝꿍도 함께입니다. 쌍파강님의 제의(넘 갑작스러움에 당황했으며 글로써)에 참석못함에 죄송함으로 대신합니다. 전우님들! 내일부터 5박6일-다녀와서 뵙겠습니다. 필승!
이수(怡樹) 역시가 역시입니다. 대한민국의 최고의 산은 두루 섭렵하는군요. 바쁜 가운데서도 삶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유유자적하게 살아가는 님의 모습을 보며 부럽기도 하고 질투를 느낍니다. 백록담에 이어 비로봉 그리고 천지까지 발아래 둘 것이니 천하가 바로 다 내 발 밑에 있음입니다. 그래서 천하에 홍하사인가? 이제 며칠후면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사람이 되겠네요(2744+홍님 키). 잘 다녀오시고 백두산 소식 이나 전해주세요. 8/8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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