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님들끼리 서로 터놓고 주고 받는 자유 정담방입니다.
작성자 송영복        
작성일 08/28 (월) 10:03
ㆍ조회: 128  
IP:
Re.. 임시총회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김일근회장님의 취임축하드립니다.

회장님은 원리원칙의 표본이라서 무엇을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으며, 이글로 인해 오해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 차후를 위해 한번 짚고 넘어가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임시총회의 구성원은 회원 과반수 이상이 되어야 성립이 되어 집니다.  지난 총회때는 정회원이 49명이 었고, 신입회원을 인준시켜 구성원이 늘어 났다면 구성원을 회원수로 정해야 합니다.
회장님이 *성원보고: 참석 정회원 16명으로 성원을 알렸습니다.  총회는 회원들이 모여 의결권을 행사할수 있습니다만 회원의 징계, 회칙개정등을 다루면 차후에 문제가 될수가 있습니다.

물론 회원중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면 넘어갈수도 있지만, 보시다 시피 류재욱 회원이 문제를 제기할수도 있습니다.  (•의결주문 : 회칙 제18조에 의하여 총회의 의결을 받고자 합니다)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이 있듯이, 지은 죄로 평가를 해야 하고 만분의 1이라도 감정에 치우치면 안되겠습니다.  

저의 생각은 성원이 되지 않았다면 이곳에 다시  임시총회는 보고 사항으로 하고, 이곳에 추인사항으로 대체하면 무난할것 같습니다.

총회결과에 반론을 제기하는 것이 아니니 절대 오해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가는데...요놈의 입이  아니 요놈의 손이 문제는 문제이것 같아유..



================================
┼ ▨ [임시총회자료-3] 부의안건 심의 - 김일근 ┼
│ ※성원보고 : 참석 정회원 16명으로 회칙 제23조에 의하여 성원

│ 제1호 의안  회칙개정안
│   •제안설명 : 현행 회칙의 미비한 점을 보완, 수정하려고 함
│    회의자료 P.8~18 “회칙개정(안)” 참조
│   •의결주문 : 회칙개정은 회칙 제18조에 의하여 총회의 의결사항임
│   •의결사항 : 1)개정안 제30조 제2항 2)호에 회원의 배우자를 삽입한 원안대로 개정하기로 의결하며 2)조항 삭제와 조정, 자구수정 등을 회장에게 위임하고 3)개정일(2006.8.26)로부터 시행한다.

│ 제2호 의안  임원선출
│   •제안설명 : 개정된 회칙에 의하여 미 선임된 임원을 선출하려고 함
│    “개정회칙” 제12, 13조 참조
│   •의결주문 : 임원 선출 등은 회칙 제13조 각항에 의하여          
│                   1)총회에서 선출할 임원 : 부회장 5명 이내
│                   2)추천을 받아 회장이 임명할 수 있는 임원 : 사무총장, 지부장, 관리위원
│   •의결사항 : 1)부회장 선출은 전현직 회장과 감사를 전형위원으로 하여 선출 후 보고한다.
│                   2)시도 지부장은 당해지역 거주회원의 추천을 참고하여 회장이 임명한다.
│                   3)사무총장, 관리위원은 회장이 임명한다.
│                  
│ 제3호 의안  2006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   •제안설명 : 2006.7.1~2007.6.30간의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승인 받고자 함
│    회의자료 P.19 “200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참조
│   •의결주문 : 사업계획 및 예산은 회칙 제18조에 의하여 총회 의결사항임
│   •의결사항 : 원안대로 심의, 인준한다.

│                          2006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                      (제6기 사업기간 : 2006.7.1~2007.6.30)

│ 1. 사업계획서
│   가. 사업목적
│     본회는 회원 상호간의 친목도모, 정보교환 및 상부상조와 한국군의 월남전 참전과 관련하여 올바른 평가와 역사관을 정립하는데 기여함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음.
│  
│    나. 사업계획
│     1. 회칙을 개정하여 단체의 기초를 다지며,
│     2. “홈페이지 관리규정”과 “윤리위원회 규정”을 제정하여 회무 수행 중에 발생되는 문제점을 객관적인 근거로 해소하여 홈페이지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며,
│     3. 실명제를 도입하여 불필요한 소모적인 논쟁을 최소화 하여,
│     4. 회원 상호간 및 네티즌과의 친목도모와 공동목표를 위하여 유대를 강화하고,
│     5. 월남참전유공자 전체의 당면 과제인 국가유공자화를 위하여 유관기관 및 관계자에게 법률 제.개정에 유익한 제언과 독려를 강화하고,
│     6. 전우와 가족들의 보훈관련 자료제공 및 상담과 홍보를 위하여 성의를 다하고,
│     7. 홈페이지의 개편과 참전관련 자료의 획득을 위하여 노력하고,
│     8. 회원의 대폭적인 증원이 가능하도록 단체의 안정화에 우선을 두려함.

│ 2. 수지예산서
│   가. 세입부문       계  8,500,000
│       항    목              금     액          산 출 근 거         비     고
│       전기 이월금        2,875,371         6/30 잔액
│       연회비               2,100,000         3만원x70명
│       회의비                 500,000          2만원x25명        행사참가비
│       찬조금               3,000,000         전기실적기준
│       기타수입                24,629
│   나. 세출부문        계  5,400,000
│       항    목              금     액          산 출 근 거         비     고
│       행사비              3,000,000          100만원x3회       임시, 송년, 정기
│       보조금              1,200,000          5만원x2명x12월    
│       서버비                 400,000          실적기준
│       잡경비                 500,000          기부찬조, 운영비
│       예비비                 300,000          세출총액의 5.5%
│   다. 차기이월금액   계 3,100,000      
│       •세입 8,500,000-세출 5,400,000=차기이월금액 3,100,000
│                
│ 제4호 의안  포상과 징계에 관한 사항
│   •제안설명 1 : 유공회원에 대하여 차기 행사 때 표창을 제안
│   •의결주문 : 포상은 회칙 제18조에 의하여 총회의 의결사항이므로 그 대상자를 선정하거나 임원회의에 선정을 위임하여 주시기 바람
│   •의결사항 : 임원회의에 위임하는 것으로 의결하고 차기 행사시 시행한다.

│   •제안설명 2 : 회원의 징계 발의
│    회원 류재욱은 2006.3.25 정회원으로 입회한 자로서 아래와 같은 요지의 본회의 명예를 손상하거나 부당한 행위를 하는 글을 개재하였고, 특히 8/14 회장이 전용방에 공고한 “특단의 조치” 내용을 포함하여 8/15 회장의 제명을 자유게시판에 게시하여 회장이 게시판 정화를 공고하고 이를 삭제하자 재 게시하는 등 회칙을 위반하여 8/15 회장은 위 회원의 전용방 출입제한 찬반투표를 요구하여 8/19 16:45현재 찬성 48명, 반대 4명으로 의결되어 전용방 출입제한이 확정된바 있음.
│      7/01 (전) “05.7/1-06.6/30간 연회비 136(138)만원이 없어졌다.”
│           전용방 회원명단에 있는 112명분을 받아 차액 138만원을 횡령
│      7/04 (전) “그렇게 하려면 회장 그만두십시오.”
│           회장의 사임을 요구
│      7/22 (전) 본회칙 초안 수정분은 가경(결)된 것입니다.
│           6/28 자신의 회칙(초안) 수정의견을 의결로 호도
│      7/29 (전) 금번 회장선거는 무효입니다.
│           신임투표 결과 47대 4로 결의된 것을 무효라 함
│      7/31 (전) 베인전회장 직함을 쓰지 마세요.
│           회장 자격상실로 단정
│      8/03 (전) 베인전을 법정으로 끌고 간다는 말인가요?
│           특정단체, 기관에서 성토하고 off-line 전우들과 연계를 시준
│      8/12 (전) 이 회계보고서는 무효입니다.
│           7월분 회계보고서 무효를 주장
│      8/12 (전) 정무희 이자의 제명을 요구하며 규탄-1, -2, -3
│           부당당선, 직권남용, 제명의결 제의
│      8/12 (전) 정기효 이자 회비낸 근거없다,
│           7/27 가입인준 되었는데 회원명부를 근거
│      8/15 (전) 정무희,***(김일근)귀하
│           직권남용, 배임, 공금횡령, 명예훼손, 공갈협박, 회비 5,552,520원 부당
│           집행에 대한 사법기관 진정서 초안
│      8/15 (자) 김일근회원을 제명을 요구합니다. 결과
│      8/15 (대구 자) 김일근회원을 제명을 요구합니다. 결과
│           전용방 글 인용 92%찬성으로 제명되었다고 발표
│      8/15 (전) 김일근 귀하는 제명되었습니다.
│           자유게시판에 등재한 제명요구안 삭제로 제명
│      8/15 (전, 자) 청구서
│           자신의 카메라 대금 450만원 베인전에 청구
│      8/15 (전) 정무희 이자를 삭제하기 바람
│           회원자격 박탈되었다.
│      8/19 (전) 참석할 것입니다.
│           부산전우들과 동행, 카메라대금 지급요구, 총회장 명의사용
│   •의결주문 : 회칙 제18조에 의하여 총회의 의결을 받고자 합니다.
│   •의결사항 : 8/19 의결된 전용방 출입제한 조치는 언제든지 시행이 가능하나 잠정 유보하되 향후에도 개전의 정이 없는 경우에는 개정된 회칙에 의하여 중징계토록 한다는 회장의 제안내용에 동의하여 의결

│ 제5호 의안 : 기타 회무와 관련된 사항(보고사항으로 수정)
│   •제안설명 1 : 대구경북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와의 관계정립의 건
│    당초 본회 대구지부로 출발한 카페일 때 전임자에 의하여 링크가 두절되자 현 회장 취임초기 그 책임이 전가되어 다양한 문제가 발생되었으며, 현재는 대구경북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로 개칭하고 독립된 홈(www.vvkdaegu.net) 운영과 별도의 회원조직을 가지고 있으나 개설자 및 회원 수명이 본회 회원이므로 향후 명확한 관계정립이 필요함
│   •의결주문 : 회칙 제11조에 의하여 총회의 의결을 받고자 함
│   •의결사항 : 최종상 회원의 동의안으로 본건 의안에서는 삭제하고 최종상 회원의 보고를 청취하는 것으로 하고 보고내용 청취 후 종결

│ *이상으로 부의안건 심의 및 보고사항 종결함


│ - 베인전 회장 -




이수(제주): 송영복 전우님 전 회칙이나 개정 회칙을 보면 참석회원으로 성원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아마 잘 검토하시면 이해되리라 믿습니다.
     제23조[의결정족수]
     본회의 각급회의는 구성원 과반수의 참석으로 성원됨을 원칙으로 하나 본회의 특수성을 감안하여 참석회원으로도 성원된 것으로 보며 그 참석자의 동의로 의결하되 가부 동수일 경우에는 의장이 이를 결정한다. 다만, 회원의 제명과 임원의 해임에 관하여는 참석자 2/3이상의 동의를 받아 의결하였을 때 그 효력을 발휘한다.  
     (개정안)
     본회의 각급회의는 구성원 과반수의 참석으로 성원됨을 원칙으로 하나 본회의 특수성을 감안하여 참석회원으로도 성원된 것으로 보며 그 참석자 과반수의 동의로 의결하되 가부 동수일 경우에는 의장이 이를 결정한다. 다만 회원의 제명과 임원의 해임에 관하여는 참석자 2/3이상의 동의를 받아 의결하였을 때, 전용방을 이용한 회의의 경우 재적회원 2/3이상이 동의하여야 그 효력이 발생한다.            
     
       -[08/28-10:42]-

김일근: 송영복 전우님, 2001.10. 대전모임에서 베인전 회칙제정에 관여하였을 때 본회의 특수성을 감안하여 회원과반수가 참석하지 않으면 총회가 유회될 것이므로 본인이 발의하여 단서조항을 삽입한 것입니다. 회원수가 일정수준이상으로 많아 회의개최가 곤란한 경우에는 대의원제도를 도입하여야 하고 동창회와 같이 과반수 참석이 불가능한 경우의 총회는 대부분 참석인원만으로도 성원된 것으로 보는 관례나 회칙이 많이 있습니다.   -[08/28-11:22]-

김유식: 회장님 말씀도 맞습니다...그리고 언젠가(서울모임인것같은데)회의에서 우리 모임은 특별한모임(인터넷)이기때문에 오프라인 모임은 전국에서 모이기에 힘들기에...정기총회(임시총회포함)도 정족수를 정하지 말고 그때 모인수를 회의 성수로하여 회의를 진행하자고 하였습니다...송영복전우님께서 그때 그모임에 참석못하셨거나...잊어버리신것 같으네요...우리 베인전은 회장님께서 소집하시고 그때 모인 참석인원으로 성원된것으로보고 회의를 진행하면 되는것입니다.  -[08/28-15:05]-

송영복: 정기,임시총회는 모든 안건들을 심의 처리할수 있는 제도입니다.  대전모임에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아리송 합니다.  저역시 동창회나 친목모임을 가져 보지만 과반수 이상 회원들이 참석을 합니다.
     
     베인전도 지난 총회를 보면 과반수 모임이 되었습니다. 인터넷을 다루지 않는 동창회나 친목모임과는 성격이 다르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베인전 회칙이 그렇다면 다음 "총회에서 과반수 이상 정족수와 전용방을 이용한 회의의 경우 재적회원 과반수이상이 동의하여야 그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개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중대한 사안처리에 대해 회원들의(과반수) 의견을 물어야 ....  누가 보아도 합리적이고 공평하다는 평가를 받을수 있을 것입니다.
     
     
     
        -[08/28-16:35]-

김일근: 송영복 전우님, 제23조 전단에 "본회의 각급회의는 구성원 과반수의 참석으로 성원됨을 원칙으로" 는 전용방 회의에 적용되며 지금까지 그렇게 하여 왔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적용될 것입니다. 다만 "본회의 특수성을 감안하여"는 총회와 같이 구성원이 일정한 장소에 출석하여야 하는 경우를 지칭합니다. 정회원 자격문제가 대두되기 전에는 100명이상이 회원으로 등록되었으나 그 과반수가 참석한 적은 거의 없었으나 이 조항을 적용하여 성원으로 보았습니다. 또한 동창회는 동기회와 달리 회원(졸업생)이 수만명인 경우도 허다하여 과반수 성원을 적용하는 사례를 보지 못하였습니다. 이 조항을 성문화할 필요성이 있다면 차기 총회에서 개정하면 됩니다.  -[08/28-18:07]-

이수(제주): 송 전우님 말씀도 일리가 있으나 아마 베인전 회원 과반수 이상 참석해야 성원이 된다고 할 경우 정기총회는 몰라도 웬만해선 임시총회는 성원이 안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럴 경우 참석한 전우들이 모처럼 참석했는데 회의가 무산되므로 불평불만이 생길 수 있으며, 따라서 다음 임시총회를 열 경우도 기피하는 현상이 생기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회원들의 단합을 위해 오프라인에서 만남도 온라인 만큼이나 중요한데 이를 등한시 할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단, 과반수 미만 참석으로 총회가 성원이 될 경우 야기될 수 있는 것중 임원해임이나 회원제명 같은 특별한 사안은 회장단에서 운영의 묘를 살려 온-라인상에서 실시하는 방안을 강구한다면 해결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회장님께서 회칙 개정안을 내었을 때 [본회의 각급회의는 구성원 과반수의 참석으로 성원됨을 원칙으로 하나]라는 구절은 의견 충돌이 있을 것 같아 아예 없앴으면 하고 제안을 하였는데 채택되지 않았습니다.  -[08/28-19:04]-

송영복: 베인전은 친목계나 동창회와 다르다는 점은 회원들이 인터넷을 할수 있다는 것이고,  부족한것은 전용방에서 처리 할수 있다는 뜻입니다.  명문학교에서는 졸업생들이 몇만명이 될수 있지만 주최 행사의 구성원들은 대부분 찬조나 회비를 각출해서 하루 잔치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포인트가 비껴 갔지만, 이수 전우님이 리플 제23조 구.개정안을  올려 주셨기에 보았습니다.  차기 총회때는 성문화 해서 개정하면 좋겠다는 의견입니다.  회장님 go  하고 생각나면 불러 보입시다.
     
     이수전우님이 저보다 먼저 제안을 하셨군요. 이수전우님도 지난 총회때 참석하셨으니 참석인원을 아실것입니다.  회원외에  食을 축내고 큰소리 치는 사람에게는  몽땅 피박이나 씌웁시다..ㅎㅎ
     
     23조는 이미 지나간 어제날이고 다음날 그때가 오면 생각해 봅시다.  때가 되어도 뿔피리 불지 않으면 아지랑이가 되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수 전우님 해저믄 夜時에  소양강님이 부른다 하니 조심 조심 하세유..ㅎ    -[08/28-22:45]-

김유식: 회장님!...그리고 이수님과 송영복님...다 통과요...소양강에 나룻배가 지나가면 그후에는 출렁이는 물결밖에는 아무것도 남는것이 없습니다...오늘도 해는 저물었고...오라는 사람은 없지만...다시 베인전 전용방을 찾아 왔네요...이밤도 평안한밤 되시길 기원하면서 꿈나라로 갈까합니다.  -[08/28-23:17]-

김 해수: 송 영복전우께 묻습니다 신 춘섭전임회장이 경선에서 당선됬을때4표를받아 최고 득표자였기에 회장에 당선됬고 그후 아무도 그것때문에 문제재기 하지않았고 회장직무도 수행했습니다 이번 임시총회시16명 참석했습니다 그래도 잘마무리 하였고 마무도 이의를 재기하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왜 지금에 와서 유 재욱이 이름거론해가면서 트집이신가요 그래서 유 재욱이가 들고 일어나기라도 바라는가요 참석하지 못한 사람은 참석한 사람들의 결정에 따라야 함이 마땅한것 아닌가요?  -[08/29-07:48]-

정무희: 송영복 전우님의 말씀은 혹여 말썽의 소지가 있지 않을까 해서 하신 말씀일 겁니다. 좋게 이해들 하시고 이제 재론치 맙시다.  -[08/29-09:34]-

송영복: 김해수 지부장님 무엇인가 오해를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회원중에 문제를 제기하지 않으면 2표로 회장에 당선되든지 1표로 당선되든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윗란 회의 내용에 유재욱회원이 이러한 사유로 징계 발의를 한다고 해서..
     
     혹시나 해서 성원에 문제가 있으면 전용방에도 투표가 가능하니 문제가 있으면 다시 올려 완벽을 기했으면 하자는 뜻이였고, 베인전도 성숙되어가니 차후에는 그렇게 하자는 뜻이 였습니다.
     
     말이 아니고 글이다 보니.. 포인트가 엉뚱한데로 비껴갔습니다.
     
     트집이라고 하면 쬐끔 섭섭하네요.  멍텅구리 口 로 닫음  -[08/29-10:30]-

김일근: 이제 마무리 합시다.   •의결사항 : 8/19 의결된 전용방 출입제한 조치는 언제든지 시행이 가능하나 잠정 유보하되 향후에도 개전의 정이 없는 경우에는 개정된 회칙에 의하여 중징계토록 한다는 회장의 제안내용에 동의하여 의결"한것은 회원의 징계를 의결한 것이 아니므로 확대 해석하지 말것이며, 향후 유사한 사례가 재발하면 회칙에 의하여 발의하면 되어 동의를 받지 않아도 되나 "기히 의결된 출입제한을 유보하기 위하여는 동의가 필요"하였고, 미비하여도 회칙에 의하여 성원이 되었는데 문제가 있으면 회장이 책임지면 됩니다.  -[08/29-11:42]-
 
  0
5000
     [댓글달기]에서 이름과 필명을 원하시는 대로 변경하실 수있읍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676 전용 방 출입이 통제되었습니다. 3 김일근 2006/07/20 16:04 127
675 회원명단 정비요망 5 이수 2011/04/11 22:31 126
674 있을 때 잘해 9 이수(제주) 2006/08/28 07:41 126
673 글 삭제 관련 회칙 상정 5 정무희 2005/08/29 18:44 126
672 베인전의 홈에서는 특정단체의 글로 문제가 되는 글은 삭제되야한.. 5 명성산 2008/08/03 02:08 125
671 죄송합니다 4 김하웅 2005/12/06 21:04 125
670 아직은 자신이 감사직에있습니다 4 이강택 2005/07/25 21:37 125
669 베인전을 염려하며 6 고두승 2009/10/19 16:10 124
668 Re..오해의 글 7 박동빈 2008/08/03 21:34 124
667 무더운 날씨에 안녕 하신지요. 14 최종상 2008/07/31 17:04 124
66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 회칙 8 김일근 2006/08/30 14:23 124
665 이즈멘 이즈 고멘 고! 10 이수(제주) 2006/08/02 11:21 124
664 베인전의 역활 4 회장 김하웅 2005/05/07 06:33 124
663 자랑스런 베인전회원님들 3 송영복 2005/06/02 12:32 123
662 여기가 지옥이라고요? 8 최의영 2006/07/30 05:18 122
1,,,21222324252627282930,,,6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